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땀냄새에서 향기가 나려면(약간 더러움)

냄새 조회수 : 2,245
작성일 : 2022-06-20 18:42:59
친환경 세정제를 1년 넘게 써오는데 올해는 유난히 땀이 많이 나고 냄새가 나요. 하루 두번 샤워하는데 수제비누로 바꿔서 박박 문지르니 냄새는 사라지지만 몇시간후 땀나면 또 쩐내가 나요. 면양말에 운동화신었는데 벗으니 발꼬락내가..ㅜㅜ
긴장하고 식은땀도 많아서일까요? 아무꺼나 쓰나 피부가 가려워서 유기농 친환경 바디워시 쓰는데 피부에 순하면서 냄새가 좋아지고 싶어요.
IP : 221.139.xxx.10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20 7:05 PM (112.146.xxx.207)

    좋은 거 드시고
    유산균 드시고 육류나 단백질 드시면 좀 줄이시고
    땀이 듬뿍 나는 운동을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지금은 몸 안에서 노폐물이 배출되느라 냄새가 나는 것 같으니
    순환을 빨리 해서 배출해 버려야죠. 물 많이 드시고요.

  • 2. .....
    '22.6.20 7:05 PM (121.130.xxx.171)

    제 경우 땀흘리는 운동 열심히 하니까 냄새가 옅어지긴 했어요.
    하루에 한시간씩 땀으로 목욕을 하면서 근력스트레칭을 했거든요.
    온 몸을 타고 땀이 비처럼 흐르고 바닥에도 뚝뚝뚝 떨어져서
    운동 중간중간 닦아야 할 정도로 흘리면서 했는데
    어느날인가 몸냄새가 없어진걸 발견했습니다.
    사실 제가 겨드랑이에서 안좋은 냄새가 낫었거든요.
    이게 암내는 아닌데.. 좋지 않은 냄새였어요.
    심하게 나는건 아니지만 당사자인 저는 신경 쓰이잖아요.
    이것 때문에 민소매도 안입었었고요.
    평소에도 나지만 땀 흘리면 더 났는데 그 냄새가 없어졌더라고요.

  • 3. ...
    '22.6.20 7:20 P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때목욕 해야 냄새 안나요
    제가 작년에 샤워만 하루 두번 해도
    땀만 나면 냄새가 느껴져서 ㅠㅠ
    때목욕 하니 냄새가 전혀 안나더라구요
    그리고 속옷은 과탄산 넣고 60도에 세탁하구요
    각질 안벗겨내면 냄새가 나요..

  • 4. ...
    '22.6.20 7:21 P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윗분들....운동은 상관없는게
    제가 운동을 하루종일 하는데
    땀을 엄청 흘려요...
    근데 샤워만 하느냐 때때로 때목욕을 하느냐에 따라서
    냄새가 나고 안나고 하더라구요

  • 5. 때목욕
    '22.6.20 8:39 PM (223.62.xxx.9)

    일리 있어요 땀 냄새 많이 나는 사람들은 몸에 기름 많거나 각질때문에 그럴수 있어요 향기나는 차 많이 드시고 목욕 빡빡 하셔야 돼요 머리도 두번 감고 그런식으로~

  • 6. wisdom80
    '22.6.20 11:03 PM (106.101.xxx.66)

    운동으로 땀을 쭉 빼면 브모공 속 노폐물이 바깥으로 밀려나오면서 냄새물질이 제거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0046 고3 자녀분들 요즘 공부하나요? 휴가때나 추석때는. 11 ㅓㅏ 2022/08/01 2,290
1360045 50대 분들 코로나 백신4차 맞으셨나요? 21 ㅇㅇ 2022/08/01 4,339
1360044 신라호텔 패스트리 부티크 케이크 추천 부탁드려요! 9 봄날여름 2022/08/01 1,967
1360043 정경심 교수, 허리디스크 파열로 형집행정지 신청 29 ㄱㄴ 2022/08/01 6,374
1360042 남편의 이 한 마디가요 10 ........ 2022/08/01 4,976
1360041 어릴때 황당하게 무식했던거 5 어릴때 2022/08/01 2,473
1360040 영화 시사회는 어떻게 해야 가는건가요? 2 사랑 2022/08/01 909
1360039 윤석열 이제는 노골적으로 개판쳐서 너무 섬뜩합니다 7 ... 2022/08/01 3,087
1360038 집에 조립식 수영장 뒀는데 너무 좋네요. 14 bb 2022/08/01 4,453
1360037 아니 이게 무슨일인지 4 .... 2022/08/01 2,080
1360036 양평쪽 호텔 ??? 2022/08/01 1,133
1360035 신축1년 개포자이 아파트 대리석 붕괴 18 2022/08/01 7,633
1360034 대통령실 "尹, 오랜만에 푹 쉰다..일과 비슷한 일 안.. 17 ㅇㅇ 2022/08/01 2,794
1360033 골든듀 3부 다이아 목걸이 3 .. 2022/08/01 3,322
1360032 노화하는 부모님과 산다는 것은 73 속상 2022/08/01 20,991
1360031 정말 돈 잘 썼다고 생각되는 것 13 .. 2022/08/01 8,091
1360030 백내장이신 분들 증상이 어떤 것들 있었나요. 11 .. 2022/08/01 3,132
1360029 펌 모친 : 임영웅 콘서트에 가고싶으며 티켓은 그냥 인터넷으로 .. 9 ^^ 2022/08/01 4,542
1360028 제 주위 2찍들 하는 말은 47 ㅇㅇ 2022/08/01 3,654
1360027 유복한 집 아들들이 30대 초중반 이후 진로를 변경할 때 1 Hera 2022/08/01 3,323
1360026 윤석열이 휴가가는 이유 5 ㅇㅇ 2022/08/01 3,357
1360025 코맹맹이소리 고치고싶어요 5 2022/08/01 1,057
1360024 죽은줄알았던 산세베리아에서 싹올라와요 살리고파요 4 ..... 2022/08/01 1,619
1360023 한산 영화내용이 100 프로 팩트 인가요 10 ㅇㅇ 2022/08/01 3,085
1360022 고소공포증 있고 개 무서워하는데 전생과 관련이 있나 싶기도 해요.. 8 ㅁㅁ 2022/08/01 1,5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