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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머리숱이 많은데 버거워서 미용실에 가서... 맡겼습니다만 ㅜ.ㅜ

머리숱 조회수 : 3,080
작성일 : 2022-06-20 13:13:19
저는 속머리카락을 치는 거 처음 알았는데 무조건 알아서 해달라고 했더니 흑흑
이렇게 됐습니다.

머리를 감고 말리니 머리카락이 얼굴에 달라붙고 너무 초라한 겁니다.

한 달 생활비가 많아서 미용실에 들락날락 하는 형편도 아닌데 이걸 어찌할까요?

그냥 다시 자라기를 기다려야 할까요.

너무 스트레스인데, 거울을 보니 제 얼굴이 너무 큰 거예요.
머리숱이 많을 때는 몰랐는데...

이거 그냥 머리가 자랄 때 까지 기다려야 하는 거지요????????????????
IP : 211.227.xxx.13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
    '22.6.20 1:18 PM (112.145.xxx.70)

    머리숱이 많은 데 속 머리 치는 걸 이제까지 모르셨다구요??

    전 초딩때붙어 숱 쳐주세요. 가 미용실 첫 마디였는데...

    그 미용실이 적당히 예쁘게 숱치는 걸 몰랐던 거죠.
    담엔 잘하는 미용실 가세요.

    전 숱 안 치면 머리감을 떄 혈압올라서 쓰러질거에요

  • 2. 원글
    '22.6.20 1:20 PM (211.227.xxx.137)

    제가 숱은 많은데 차분한 편이라 코로나 동안 미용실 안 갔어요.
    그랬더니 잡초처럼 머리카락이...

    초보 선생님 같던데 으으으...

  • 3.
    '22.6.20 1:22 PM (222.107.xxx.131)

    숱치는 거 처음 해 보셨다구요?
    머리숱 많으면 숱치는 건 기본인데..
    근데 그 미용사가 원글님이 머리숱 많으셔서 오바해서 쳤나봐요..
    펌 하실 여유가 없으면 고데기라도 넣으세용.

  • 4. 에고
    '22.6.20 1:28 PM (211.244.xxx.144)

    너무 숱을 많이 쳤나보네요...적당히쳐야되는디...

  • 5. 머리 숱
    '22.6.20 1:30 PM (121.155.xxx.30)

    중요해요... 아마 많이 쳤나보네요
    삐죽삐죽 자랄때까지 지저분한데....

  • 6. 원글
    '22.6.20 1:30 PM (211.227.xxx.137)

    오버하는 거 중간에 느꼈어요.

    그런데 저는 말을 못 하는 성격이라...

    이런 것도 고쳐야 하는데...

  • 7. ,,,
    '22.6.20 2:45 PM (121.167.xxx.120)

    이주일 정도 지나면 원상 복구 돼요.

  • 8. 괜찮아요
    '22.6.20 3:01 PM (106.102.xxx.203)

    숱 친건 생각보다 빨리 복구 되더라고요
    드라이빨로 볼륨 살릴 수 있는 영역 이고요
    앞머리 댕강 짧게 잘못 자른건 커버가 안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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