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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혐오주의)음료에서 바퀴벌레가..

주부 조회수 : 2,221
작성일 : 2022-06-20 11:02:34
출근길에 *다방에서 펄 들어가있는 커피 주문해서
사무실에서 먹었는데 엄청나게큰 바퀴벌레가 나왔어요.
그것도 다 마시고 펄 몇개의 남겨둔 상황에서 발견.
충격과 공포가 가시지 않네요.
증거물은 사진 남겨두고 매장에 갖다주고
본사에 고객불편함에 접수는 했는데
더 뭘해야 할까요.
IP : 175.223.xxx.6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헐!!!!!!!
    '22.6.20 11:03 AM (125.190.xxx.212)

    너무 충격적이네요!!!!!!! 일단 기다려봐야죠.
    근데 진짜 충격......

  • 2. 아뮤
    '22.6.20 11:05 AM (1.237.xxx.217)

    위생 담당하는 기관에 싣고해야 되지 읺을까요?
    충격이네요

  • 3. .....
    '22.6.20 11:05 AM (106.247.xxx.25)

    속히 원효대사에 빙의해야죠.
    님 최소 득도하시겠음.

    진심임.
    무심무심 맘 속으로 외치세요.

  • 4. .....
    '22.6.20 11:11 AM (222.234.xxx.41)

    듣기만해도배아파요
    어쩌나요.
    사무실에서 들어간거가고 업체에서 말할듯요

  • 5. ...
    '22.6.20 11:20 AM (106.102.xxx.138)

    저라면 일단손가락 넣어 강제 구토요 ㅠㅠ

  • 6.
    '22.6.20 11:21 AM (116.42.xxx.47)

    그게 가능한가요

  • 7. 혹시
    '22.6.20 11:24 AM (211.218.xxx.114)

    다 마시고 컵을 두었는데 바퀴벌레가 기어서 들어간건 아닌가요.
    어떻게 커피를 마실때 입에 부딪히지 않나?
    우리가 건더기 있는 국물 먹을때 입에 부딪히듯이
    어떻게 그게 가능????

  • 8. 다행이라면
    '22.6.20 11:30 AM (112.154.xxx.63)

    엄청나게 큰 바퀴면 집에 사는 애들 아니고 밖에 사는 거래요
    그냥 풍뎅이였다고..ㅠ 최대한 생각해보세요ㅠ

  • 9. 흠..
    '22.6.20 11:30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충격인데
    저도 예전에 고깃집에서 된장찌개 나와서 열심히 퍼먹었는데 밑바닥에서 파리 나왔어요.
    한마디로 파리 삶아진 국물 맛나다고 드링킹한거죠. ㅡㅡ

  • 10. ~~
    '22.6.20 11:44 AM (59.22.xxx.136) - 삭제된댓글

    펄들어간거면 ㅅㅌㅂㅅ아닐테고ᆢㅂㄷㅂ인가보네요.
    펄은 한번 끓이지않나요?그거 스푼으로 떠서 컵에 담을텐데ᆢ
    그러면 다 보일거구ᆢ
    어떻게 들어간건지 미스테리인데요.

  • 11. ~~
    '22.6.20 11:47 AM (59.22.xxx.136) - 삭제된댓글

    펄들어간거면 ㅅㅌㅂㅅ아닐테고ᆢㅃㄷㅂ인가보네요.
    펄은 한번 끓이지않나요?그거 스푼으로 떠서 컵에 담을텐데ᆢ
    그러면 다 보일거구ᆢ
    어떻게 들어간건지 미스테리인데요.
    전 옛날 뜨거운 쌀국수에서 파리 둥둥ᆢ직원들도 입다물고 암말안하구 사장이 빈테이블 앉아있다가 황급히 돈 안받을테니 나가라해서 암소리 못하구 나왔어요ㅡ

  • 12. ~~
    '22.6.20 11:48 AM (59.22.xxx.136) - 삭제된댓글

    ㅂ다방이래서 별다방인줄알고 깜놀했다가 메뉴에 펄들어간거면 ㅅㅌㅂㅅ아닐테고ᆢㅃㄷㅂ인가보네요.
    펄은 한번 끓이지않나요?그거 스푼으로 떠서 컵에 담을텐데ᆢ
    그러면 다 보일거구ᆢ
    어떻게 들어간건지 미스테리인데요.
    전 옛날 뜨거운 쌀국수에서 파리 둥둥ᆢ직원들도 입다물고 암말안하구 사장이 빈테이블 앉아있다가 황급히 돈 안받을테니 나가라해서 암소리 못하구 나왔어요ㅡ

  • 13. ~~
    '22.6.20 11:49 AM (59.22.xxx.136) - 삭제된댓글

    ㅂ다방이래서 별다방인줄ᆢ펄들어간거면 ㅅㅌㅂㅅ아닐테고ᆢㅃㄷㅂ인가보네요.
    펄은 한번 끓이지않나요?그거 스푼으로 떠서 컵에 담을텐데ᆢ
    그러면 다 보일거구ᆢ
    어떻게 들어간건지 미스테리인데요.
    전 옛날 뜨거운 해물 쌀국수에서 다먹고나니 파리 한마리 둥둥ᆢ직원들도 입다물고 암말안하구 사장이 빈테이블 앉아있다가 황급히 돈 안받을테니 나가라해서 암소리 못하구 나왔어요ㅡ

  • 14. 주부
    '22.6.20 11:55 AM (175.223.xxx.68)

    윗님
    펄 들어가있는 커피라 팔대 구멍이 큰거였구요
    다마시고 방치한 상태에서 본게 아니라
    계속 저으면서 거의 다 마신 상태에서 본거에요.
    이래서 2차피해 생기네요.
    아직도 심장이 두근거리는데
    못믿겠다는 글을 보니

  • 15. 주부
    '22.6.20 11:59 AM (175.223.xxx.68)

    저 비위 그닥 약한편 아닌데
    당분간 암것도 못먹을듯요.
    충격이 싱당하네요

  • 16. ㅇㅇ
    '22.6.20 12:42 PM (121.161.xxx.152)

    옛날에 종로 교보문고앞 모 우동집에서
    옆테이브 아저씨가 먹던 국수에 큰 바퀴가 나왔는데
    쿨하게 다음부터 조심하세욧
    하던 기억이 나네요.
    다들 별일 아니란듯...
    전 지금도 기억이 뚜렷하네 나는걸 보니 충격이었겠죠..?

  • 17. ~~
    '22.6.20 2:48 PM (39.7.xxx.252) - 삭제된댓글

    누가 못믿겠다했나요ㅡ
    그렇게 크다는 바퀴가 어찌 들어갔을까 궁금하다는거지요.
    2차 피해는 무슨ᆢ
    그성격으로 가서 따져서 피해보상 받으세요.
    설마 여기서 위로 받고 정작 그가게에서는 암말도 못하는거?

  • 18. ㅇㅇ
    '22.6.20 4:10 PM (106.102.xxx.112)

    원글 탓 오지네요
    원글님 오늘 재수없는 날인가봄 ㅜ
    툭툭 털어버리시길

  • 19.
    '22.6.20 4:43 PM (175.118.xxx.62)

    원글님 토닥토닥...지금 심신미약 상태이신가봐요...
    59.22.xxx.136 님의 글에 예민하시긴 하네요...ㅠㅠ
    저도 강남역 지하 꼬마김밥 위로 검정깨인줄 알았던... 바퀴벌레 새끼가 기어다니는거 보고 경악 했었거든요...ㅜㅜ 결국 그 바퀴는 이김밥 저김밥 위를 지나다니는데 ㅎㅎㅎ
    사먹으려고 계산하려다가 카드 돌려받았거든요...ㅠㅠ 주인은 절 되려 이상한뇬 취급하더라고요 -_-
    당분간 펄들어간거 트라우마 생겨서 못드실거 같네요..ㅠㅠ 매장에도 전화 넣어서 난리쳐주세요! 매장이야말로 정신차려야죠.. 진짜 너무하네요 ㅠㅠ

  • 20. ...
    '22.6.20 10:56 PM (218.155.xxx.8)

    누가 못믿겠다했나요ㅡ
    그렇게 크다는 바퀴가 어찌 들어갔을까 궁금하다는거지요.
    2차 피해는 무슨
    그성격으로 가서 따져서 피해보상 받으세요.
    설마 여기서 위로 받고 정작 그가게에서는 암말도 못하는거?
    ㅡㅡㅡㅡㅡㅡ
    아니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오프 실생활에서도
    이렇게 대화하세요? 더구나 처음 본 사람과 이런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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