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별 통보

ㅇㅇ 조회수 : 3,397
작성일 : 2022-06-19 09:21:34


이별통보 받았는데
첨엔 좀 황당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홀가분해요
당황스럽네요 왜 홀가분한지;;
다시 연락오지않기를 바라고있어요..;
제 마음이 이런줄 몰랐네요;
IP : 106.101.xxx.21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
    '22.6.19 9:33 AM (211.246.xxx.120)

    그게 악연이에요 잘헤어졌음

  • 2. ..
    '22.6.19 9:37 AM (183.98.xxx.219) - 삭제된댓글

    다시 연락오지않기를 바라고 있어요. 이런 생각조차 일어나지 않을 때 홀가분한 거예요.

  • 3. 원글
    '22.6.19 9:49 AM (106.101.xxx.219)

    다시연락오지않기를 당연히 바랄수밖에요.
    걍 제 맘약해질까바 걱정

  • 4. 화이팅!
    '22.6.19 9:56 AM (175.125.xxx.154)

    생각보다 우리 강합니다.
    그리고 인정하고 싶지 않아도 그동안 힘들었던거에요.
    애써 좋은 면만 보려고 애썼던걸 이제 놔버리은거에요.
    더 좋은 날들이 찾아와요.
    걱정마시고 푹~~~ 쉬세요.

  • 5. 편지
    '22.6.19 9:57 AM (210.223.xxx.229)

    여기까지가 끝인가보오 이제 나는 돌아서겠소
    억지 노력으로 인연을 거슬러 괴롭히지는 않겠소

    …저 가사 슬프지만 이별을 맞이하는 바람직한 자세라 생각해요
    인연이 아니었던거죠..억지노력이 있었기에
    지금 후련한것…

  • 6. 우리딸이..
    '22.6.19 10:27 AM (118.235.xxx.149)

    이별통보 받은 첫날 울고불고 난리난리...
    제가 이러다 뭔일 나겠다싶어 데리고 여행 다녀왔는데..
    여행 다녀오자마자 그냥 까마득히 잊어버리더라구요
    온갖 정성 다 바치며 내딸한테 잘 해준 남자애라 우리애가 미련 가질줄 알았는데..ㅎ
    한달쯤 지나니 연애하면서 들인 정신적 에너지 소모가 너무 컸었다며 남자 안만나서 시간도 남아돌고 너무 좋댑니다
    이러다 결혼도 안한다할까봐 걱정스럽긴한데..

  • 7.
    '22.6.19 10:41 AM (106.101.xxx.219)

    딸이 엄마가 여행까지 가줬는데 더 이야기가 하기가 미안한게 아밀까요 ㅎ 착한딸이네요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9548 집값이 잡히니까 물가가 오른다고 해도 살것 같아요 47 솔직히 2022/06/20 4,784
1349547 서울대 떨어진 C군, 장학금 받고 MIT 갔다…'영재' 못기르는.. 93 ... 2022/06/20 19,293
1349546 나솔로에 이름이요.. 13 ㅇㅇ 2022/06/20 2,276
1349545 성남의 음주운전 벌레 9 .... 2022/06/20 1,461
1349544 [중앙일보기사]주담대 금리 8% 시대 오나 7 ... 2022/06/20 1,537
1349543 대한민국 망할것 같냐는 글 쓰신 이방인님께 12 지나다 2022/06/20 1,424
1349542 요거 촌스럽지 않나요 35 sara 2022/06/20 5,828
1349541 머리 깨질것같아영 3 Gg 2022/06/20 1,468
1349540 자산의 역습… 주식·부동산·코인 줄줄이 추락 48 ... 2022/06/20 14,300
1349539 전기료 인상 불가피...文 정부 탈원전 때문?! 실제 상황 따져.. 7 !!! 2022/06/20 1,944
1349538 35원 ..., 클릭 16 ㅇㅇ 2022/06/20 2,624
1349537 네이버 로그인에요 이메시지가 계속해서 뜨는데..ㅠㅠ 4 .... 2022/06/20 3,877
1349536 피부과다니시나요 자연치유하시나요 5 여드름이요 2022/06/20 3,637
1349535 종소세 신고 시 ... 2022/06/20 634
1349534 외교의 중요성... 8 위기 2022/06/20 2,144
1349533 고1딸 뒤늦게 확진인데 새벽에 ㅜㅜ 19 큰일났네 2022/06/20 13,460
1349532 월북강행 난색 표하자 담당자 교체해 강행 57 2022/06/20 4,557
1349531 그렇게 바람들을 많이 피는군요… 13 1819 2022/06/20 8,736
1349530 전지현 장원영 8 둘다 중국인.. 2022/06/20 7,212
1349529 미국 보건청 직원들이 제약사로부터 로열티를 받나봐요 3 .. 2022/06/20 1,750
1349528 변희재 " 유투브 놈들~~" ㄷㄷ 4 ... 2022/06/20 3,321
1349527 장원영은 정말 다 갖고 있네요. 63 oo 2022/06/20 23,947
1349526 한동훈이 슬슬 윤석열과 대립각을 세우네요 16 ,,, 2022/06/20 6,614
1349525 구씨는 귀인을 만났어요... 6 나는 2022/06/20 6,268
1349524 서울의 소리 유투브 이제는 6 .. 2022/06/20 2,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