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지까짓게 얼마나 좋은 대학을 갈 라고...

대학 조회수 : 5,979
작성일 : 2022-06-18 22:40:03
어떤가요?







이 말이..,?









-------------------------------------------------------------



친 할머니가 손주에게 한 말입니다

직접적으론

그 손주의 엄마

그 할머니의 며느리와 아들이 있는 자리에서 한 말
IP : 59.26.xxx.19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6.18 10:41 PM (119.203.xxx.248) - 삭제된댓글

    누가 어떤 상황에 했는데 따라 다를듯

  • 2. 어떤지
    '22.6.18 10:41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물어봐야 아나요......

  • 3. ㅇㅇ
    '22.6.18 10:41 PM (119.203.xxx.248) - 삭제된댓글

    누가 어떤 상황에 했는지에 따라 다를듯

  • 4.
    '22.6.18 10:43 PM (182.211.xxx.40)

    저는 부모에게 저런 경험있어요.
    20년도 전이 였지만 아직도 가슴에 세겨져 있어요.

  • 5. ...
    '22.6.18 10:44 PM (223.62.xxx.189)

    무식한 말이네요

  • 6. . .
    '22.6.18 10:49 PM (49.142.xxx.184)

    무식한 노인네가 참 많아요

  • 7. ㅇㅇ
    '22.6.18 10:53 PM (14.54.xxx.234)

    어떤 행동끝에 저런말을 한건가요?

  • 8. ..
    '22.6.18 10:57 PM (106.101.xxx.98) - 삭제된댓글

    칠순 팔순에 안갔어요? 장례식에 안갔거나?

  • 9. 바로
    '22.6.18 10:58 PM (39.7.xxx.142)

    의절각...

  • 10.
    '22.6.18 11:00 PM (1.252.xxx.104)

    나이들었다고 어른다운건 아니더라구요.

    저런말 하는 어른은 자기가 한말만큼의 대우만 받겠죠.

  • 11. ...
    '22.6.18 11:06 PM (106.101.xxx.163)

    자기 엄마의 저 말에 아들인 남편은 어떤 반응이었을지 궁금하네요
    자기 자식을 비하하는 자기 부모에 대해 과연 어떤 느낌을 받았을까?
    자식과 손주를 묶어 한방에 까내리는 저 발언은 본인은 그 집안의 일원이 아니라는 적극적 의지와 더불어 자기 자식마저 부정하는 발언인데 ㅎㅎㅎ

  • 12. ㅇㅇ
    '22.6.18 11:13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

    첫 집 사서보여드렸더니 꼴랑작은집 겨우하나샀냐고 하던 시어머니 안보고 살아요. 무식한거보다는 못된사람인거같아요

  • 13. ..
    '22.6.18 11:14 PM (211.234.xxx.139)

    노인네.. 아휴.
    입으로 죄짓네요.
    자식들이 상대하기 싫겠어요

  • 14. ~~~~
    '22.6.18 11:32 PM (182.215.xxx.59)

    치매가 아니라면 연끊어도 될 정도의 말.

  • 15. 쳐다도 안보죠
    '22.6.19 12:03 AM (218.145.xxx.232)

    엄마가 제게 한 말. ' 지가 머라고 결혼스낵사진을 찍어..'

  • 16. 저도
    '22.6.19 12:14 AM (14.32.xxx.215)

    비슷한 말 들었어요
    저래놓고 손주가 졸업식에 구청장상 받으니 맨 앞자리와서 앉아있더라구요
    본인이 쏟아낸 막말이 하도많아서 기억도 못할거에요

  • 17. ..
    '22.6.19 12:25 AM (218.144.xxx.185) - 삭제된댓글

    복수하게 아이 공부 열심히하라 하세요
    친구네 시어머니가 그러더니 아이가 스카이가니 그때부터 손주자랑하느라 정신없대요

  • 18. 아오
    '22.6.19 4:37 A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

    못배워먹은 시에미가 저런 소리를 애기 낳자마자 하는데 아주 그냥 확.
    자기가 큰소리 못치게 될까봐 벌벌 떠는거에요.
    주눅들까봐 그런겁니다.
    발가락 때국물보다 더 아래로 보고 삽니다.

  • 19. 아오
    '22.6.19 4:39 A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

    딸낳았다고 뭐? 아이 사주가 안좋으니 뭘 매일 밤마다 아이안고 백팔번을 읽으라나.
    아 미친년. 늙으려면 곱게나 늙을것이지. 그당시 그 늙은여자 나이가 59세 였습니다.
    성정이 간장종지만한게 어딜 감히 큰 마님처럼 굴려고 하던지.

  • 20. 그 자리에서
    '22.6.19 5:54 AM (121.162.xxx.174)

    들은 남편에게 물어보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1912 임윤찬 공연이 매진이라는데 어디서 예매를 하는건가요? 1 Zz 2022/06/20 2,292
1351911 요즘처럼 마이너스 심하면 주식 손절않하는 게 답인가요? 16 ..... 2022/06/20 4,504
1351910 유방 석회화 문의하신 분께 이 영상 추천드려요 10 우유티비 2022/06/20 2,111
1351909 중학생 칫솔 추천바랍니다. 3 중딩 2022/06/20 1,306
1351908 비타민c원료가 옥수수인거 알고 깜놀!!! 9 .. 2022/06/20 3,783
1351907 이런내용의 책제목 아시는분? 4 써니큐 2022/06/20 791
1351906 고3맘인데 수시원서 관련 언제부터 8 입시 2022/06/20 2,383
1351905 어른들 양산 수동도 괜찮나요? 5 ... 2022/06/20 930
1351904 농기구 보관 4 2022/06/20 700
1351903 펌 이낙연씨 근황 jpg 64 .. 2022/06/20 7,206
1351902 달러 얼마나 오를까요 5 nora 2022/06/20 2,030
1351901 콩 심은데서 팥나는 것이니라 1 천공 2022/06/20 891
1351900 대통령실 '김여사, 尹대신해 국정사각지대 살필것' 20 //// 2022/06/20 2,301
1351899 결혼생활도 엄마역할도 너무 힘이드네요 10 ... 2022/06/20 4,317
1351898 경상도분들 새우젓오이볶음 모르세요? 46 ..... 2022/06/20 2,891
1351897 사람 만나고 왔는데 왜 어깨가 뭉칠까요? 1 456 2022/06/20 1,040
1351896 교육책 보는데 초저 아이가 읽고선 ㅇㅇ 2022/06/20 603
1351895 쿠쿠 100도씨 끓인물 정수기 5 ... 2022/06/20 1,709
1351894 해경 내부에서 폭발직전이라네요 23 ... 2022/06/20 26,489
1351893 저 신혼여행 비행기 안에서 급하강 ㅠ ㅠ 41 asas 2022/06/20 29,248
1351892 물김치) 밀가루풀 만들 때 튀김가루 써도 되나요? 4 요리 2022/06/20 1,774
1351891 열무한단 사서 김치담글때 김치통사이즈가 어느정도될까요 6 사이즈 2022/06/20 801
1351890 여의도 2만원대 런치코스 추천해주실곳 있으세요 9 Aaaaaa.. 2022/06/20 1,885
1351889 동서울신협 3.4% 4 ㅇㅇ 2022/06/20 1,701
1351888 브리타 정수기 필터를 사야해요 4 브리타 2022/06/20 2,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