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6세다이어트 1달 인바디체크 변화 좀 봐주세요

봐주세요 조회수 : 1,908
작성일 : 2022-06-18 12:58:13
165에 57 58 유지하다가 작년 말 2ㅡ3개월 사이에 7키가 갑자기 쪘어요. 65키로에서 운동과 식이 시작. 30일기준 그래도 21일 이상은 간거 같아요. 땀젖도록 운동했구요.

오늘로 첫 인바디체크 이후 딱 1달됐고

체지방 1.6빠지고 근육 0.7늘었네요.

이정도면 어떤건가요?

50키로대 다시 되찾고싶어한 운동인데 키로수는 0.4키로 빠짐요 ㅎㅎ
IP : 118.235.xxx.19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엄청
    '22.6.18 12:59 PM (223.62.xxx.54)

    잘하신거예요.

  • 2. ...
    '22.6.18 12:59 PM (125.177.xxx.243) - 삭제된댓글

    1달만에 변화 있으면 훌륭한 겁니다

    너무 자주 확인 말고 꾸준히만 하세요

  • 3. 체중따위
    '22.6.18 12:59 PM (220.75.xxx.191)

    체지방 많이 빠졌네요
    잘 하고 계심

  • 4. 어떤
    '22.6.18 1:00 PM (118.235.xxx.125)

    단톡방 할저씨가 그노력에 그정도면 완전 낙제라고..ㅠ

    넘넘감사합니다..ㅠㅠㅜ

    ps. 입맛좀 없게하는 보조제는 없을까요? 먹는거 조절이 입맛땜에 좀 힘드네요

  • 5. ...
    '22.6.18 1:11 PM (223.38.xxx.16)

    체지방 줄면서, 근육량 느는게 쉬운게 아니에요.
    그런데 그게 초반에는 그나마 잘 되는 건 있습니다.
    어쨌거나 남의 말에 흔들리지 마시고 인바디뷰다 눈바디 체크하시면서 보세요. 꾸준히가 중요해요.

  • 6. ㄱㅅㄴ
    '22.6.18 1:18 PM (110.47.xxx.102)

    다이어트 한달 째 결과 체지방만 4.1뺐어요.
    기초대사량이 낮아서(1200안됨) 하루 열량 섭취 1000 이하로 제한했고(한약으로 식욕조절)
    다이어트 초반 지방보다 골격근량 더 빠지는거 인바디에 보여서 단백질 섭취랑 근력운동 조금씩 매일 신경썼구요 .
    그래서 골격근량은 겨우 겨우 동일하게 유지했어요.
    인간이 소비열량 늘리는게 한계가 있으니 결국 체중 감소에 결정적인 건 식이인듯 해요.
    약도움 없이 그렇게 하신거라 엄청 잘하신 거에요.

  • 7. 체지방
    '22.6.18 1:22 PM (220.75.xxx.191)

    1킬로 모형을 하나 구하세요
    그거 보면 입맛이 뚝뚝 떨어질거예요 하하

  • 8. 나이가?
    '22.6.18 1:36 PM (221.141.xxx.67)

    피티선생님 말씀이
    일반인들이 다이어트하면
    잘되면 근육 체지방 일대일 빠진 거래요.
    보통은 근육이 많이 빠진대요.
    전 나이가 많아
    체지방 감소도 중요하지만
    근육은 생명이라 근육 진짜 중요하거든요.
    원글님 결과보니 정말 성공적인 결과같아요.

  • 9. ...
    '22.6.18 3:25 PM (1.241.xxx.220)

    식이가 굶는 것만 중요한게 아니라
    단백질 안먹음 정말 근력 운동한거 도로묵이에요. 탄단지 따져서 먹어야해요.
    여리여리 그냥 가느다란게 좋음 상관없지만요.

  • 10. 아 저
    '22.6.18 3:38 PM (118.235.xxx.196)

    나이 46 여자요

  • 11.
    '22.6.18 4:04 PM (118.220.xxx.61)

    체중은 그닥 중요치않아요.
    눈바디가 정확해요.
    체중 똑같아도 눈바디가 쪘다싶음
    담날 바로 체중올라가요.
    거울로 수시로 체크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5485 입대한 아들이 보냉백보내달라는데 10 ㅁㅁ 2022/06/19 4,126
1345484 인생이 쳇바퀴를 돌고 있네요 4 ㅡㅡㅡ 2022/06/19 3,177
1345483 비트코인 폭락으로 엘살바도르 국가 부도 위기설 3 ㅇㅇ 2022/06/19 3,255
1345482 강아지와 산책하면서 있었던 일 24 ... 2022/06/19 4,932
1345481 꿰맨흉터 치료 어떤게 좋은지 조언 부탁드려요. 12 감사 2022/06/19 1,778
1345480 이런아들한테 컴터 사줘도 될까요?? 4 컴퓨터 2022/06/19 800
1345479 오늘 부동산카페에 급매로 매도하겠다는 글들이 15 변화 2022/06/19 7,303
1345478 인스타에서 부자행세 하는 사람들이요 10 .. 2022/06/19 7,594
1345477 한부모 자녀는 대학전형이 따로 있나요? 13 .. 2022/06/19 13,140
1345476 시어머니에 대한 미움이 불쑥불쑥 올라올때,,, 29 원망 2022/06/19 6,802
1345475 어머니가 쓰실 썬크림 추천해 주세요 13 하루 2022/06/19 2,834
1345474 토마토가 썩은 것과 성한 게 섞여있으면,,, 2 ,,, 2022/06/19 1,477
1345473 클래식 음악은 이것만 기억해요. 6 /두/두 2022/06/19 3,648
1345472 한국이 130배나 방사능 처리수를 바다에 유출한다며 일본에서 한.. 3 언플 2022/06/19 2,070
1345471 올리브오일 많으면 감바스 해드세요. (수정) 19 지나다 2022/06/19 4,999
1345470 sk통신 이용중인데 4 궁금 2022/06/19 1,651
1345469 영화 보러 나가려는데 마녀2 쥬라기 고민중 2 밤외출 2022/06/19 1,476
1345468 상간녀는 티내고 싶어하나요? 21 ... 2022/06/19 7,201
1345467 서울에 북촌마을 삼청동 익선동 서촌마을 같은 곳? 21 서울 2022/06/19 5,106
1345466 일론 머스크는 대체 머리가 왜케 좋은거죠 13 2022/06/19 6,610
1345465 나이들고 약간 기분 나쁜일 생각하다가 금방 까먹는분계세요? 6 2022/06/19 2,143
1345464 치밀유방에 불균질인데 x레이 찍어야 하나요? 6 ... 2022/06/19 3,160
1345463 저 접영 잘합니다. 근데 골프 너무 못해요 20 ㅇㅇ 2022/06/19 4,369
1345462 숳많이 마신 남편 3 50대 2022/06/19 1,716
1345461 아이 학원에서 이런 경우요.. 11 .. 2022/06/19 2,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