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색계 마지막 보석상장면

유니콘 조회수 : 6,132
작성일 : 2022-06-18 11:53:29
색계보면 탕웨이아버지는 영국으로 데려갈 생각을 안하고 독립운동동지들은 의지가 안되고 나중에는 이용당하는 것 같잖아요.

마지막 보석상장면에서 탕웨이가 2층 올라가는데 동지들도 안보이고 양조위 도망친 다음에도 동지들 안보이고 동지들이 이번에도 공격할 생각이 없었던 것 같죠?

시간 오래 끌수록 빼낼 정보가 많아진다고 계속 이용했잖아요.

양조위는 탕웨이한테 내가 지켜줄께 하지만 결국은 채석강보내 사살시키고 ㅠ
사랑은 했지만 지켜주진 않은거죠?
IP : 117.111.xxx.21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18 11:57 A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잘못 알고 계신것 같은데요..공격 임박해서 탕웨이가 사랑에 흔드려서 발설하고 양조위는 급하게 차로 피신하다가 총격을 받는데
    무사하게 대피 했잖아요

  • 2. ㄹㄹ
    '22.6.18 12:01 PM (117.111.xxx.218)

    양조위 무사 대피 알고 있구요,
    탕웨이가 인력거타려고 이리저리 보는데 동료들이 안 보이고 길 막고 하다가 나중에 채석장에 있잖아요
    그사이 양조위는 측근들이 탕웨이가 스파이여서 양조위가 포섭됐을까봐 말 안한걸 알게 되구오ㅡ

  • 3. ㄴㄴ
    '22.6.18 12:05 PM (39.7.xxx.26) - 삭제된댓글

    본인은 무사하게 대피했지만 탕웨이 사살하는건 막아주지 못 했짆아요.

    저는 그 영화 두 번 봤는데 거기서 조금 이해 안되는 부분이 있어요.
    채석장에서 사살 되기 직전에 양조위사 방 책상에 앉아있고 비서 같은 사람이 양조위가 탕웨이에게 사 준 보석 반지를 책상위에 올려놔요

    그때 어떤 버전에서는 자막이 '내것이 아닐세' 라고 하고
    다른 버전에선 '내꺼 아냐!' 이렇게 나와요
    제가 중국어를 모르기도 하고 집에서 볼륨 작게 하고 봐서 양조위의 뉘앙스를
    못 느꼈거든요
    자막대로 보면, 내것이 아닐세....이건 내가 이미 그 여자에게 준 선물이니 이건 그 여자꺼다, 즉 자기와 탕웨이의 관계를 은연중에 인정하는 것인지
    내꺼 아냐!- 이건 난 이반지에 대해서 아는 바가 없다. 이런 말로 탕웨이와 아무 관계가 아님을 강조하는건지.
    물론 진심은 사랑이란걸 저는 알지만, 거기서 그 대사의 뉘앙스가 뭐였을지가 궁금해요

  • 4. ㄹㄹ
    '22.6.18 12:15 PM (117.111.xxx.218)

    살아야하니 관계를 끊는 표현 아닐까요?

  • 5. . .
    '22.6.18 12:33 PM (49.142.xxx.184)

    탕웨이는 사랑을 선택했고
    양조위는 지킬 힘이 없었던 결론으로 이해했어요

  • 6. ....
    '22.6.18 12:33 PM (211.251.xxx.171)

    관계를 부정하는 거죠.
    그러니까 살려줄 노력도 하지 않는 것이고..

  • 7.
    '22.6.18 12:46 PM (112.187.xxx.82)

    저의 경우
    여주는 사랑을
    남주는 자신을 선택한 걸로 받아들였어요

  • 8. 저는
    '22.6.18 12:46 PM (182.172.xxx.136)

    남자와 여자의 사랑차이로 봤어요.
    모든 걸 버릴 수 있는 여자와
    지킬 건 지키고 챙기는 남자.
    사랑이 뭐 별건가요 내가 죽으면 끝인데
    이런 게 남자 마음인 듯.

  • 9. 지킬힘이
    '22.6.18 12:46 PM (39.7.xxx.232) - 삭제된댓글

    아니라 알려지면 즉시 사형

  • 10. ..
    '22.6.18 12:49 PM (180.64.xxx.40)

    탕웨이 입장에서 계가 색에게 패배 한거죠

  • 11.
    '22.6.18 1:42 PM (39.124.xxx.185)

    탕웨이랑 그 일당들이 붙잡히면서 양조위도 그들도 내통하는 거 아니냐는 의심을사서 양조위목숨도 위태했죠
    탕웨이를 사랑했지만 그녀를 살려주면 자신도 죽을지 몰라서요
    탕웨이 죽고나서 그녀있던 방에가서 침대에 쓸쓸히 앉아있잖아요

  • 12. 우리는
    '22.6.18 2:15 PM (121.162.xxx.174)

    사랑이라 했는데
    나는 사랑이고 너는 나를 죽일 대상으로 봤어
    인데 지킬 힘이요?
    어마어마한 배신감 느낄 거 같은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6138 샌드위치에 깻잎 넣으면 어떨까요 10 요리 2022/06/21 2,987
1346137 예금 다시 들까 문의 하러 은행 다녀왔어요. 5 뱅크 2022/06/21 3,360
1346136 아파트 현관문이 가끔 잘 안 닫혀요 9 궁금 2022/06/21 2,611
1346135 친척들은 절 아싸로 알거에요... 6 ... 2022/06/21 3,233
1346134 돈이 주는 혜택중 가장 큰 건 8 ㅇㅇ 2022/06/21 7,821
1346133 월북 번복사건) 민주당에 제안합니다 17 ... 2022/06/21 1,795
1346132 고들빼기 담가드시는분 계시면 좀 도와주세요ㅠ 15 ... 2022/06/21 1,543
1346131 유희열..이거 가사표절 아니에요? 토이 성시경이 부른거.. .. 33 하다하다 2022/06/21 8,409
1346130 생중계 방송 어느 방송으로 보시나요? 3 누리호 2022/06/21 954
1346129 나라위하여 기도 안하냐고 비아냥 거린 분! 2 기도 2022/06/21 730
1346128 여자들이란 14 소심 2022/06/21 4,030
1346127 드디어 에어콘 틀었어요 5 2022/06/21 2,048
1346126 조개미역국 진하게 국물내는법 알고 싶어요 14 산솜 2022/06/21 2,433
1346125 누리호 현재까지 2 누리호 2022/06/21 995
1346124 누리호 보고 계시나요? 1 ... 2022/06/21 822
1346123 누리호 생중계 보다 너무 떨려서.. 7 화이팅 2022/06/21 2,181
1346122 후 더워요 여름왔네요 ㅇㅇ 2022/06/21 1,372
1346121 리틀팍스 어학원 Vs. 에이프릴 어학원 고민 3 ... 2022/06/21 2,167
1346120 운전하시는분들중 평소 씨~안하시는분 13 2022/06/21 2,019
1346119 아이자반증이 안나아서 큰병원가라는데 신장내과/ 피부과 어디로 가.. 9 피검사는 지.. 2022/06/21 1,735
1346118 직장모임에서 출산선물 해야할까요? 2 아름다운 2022/06/21 1,021
1346117 국힘당 대표는 6 2022/06/21 963
1346116 유방초음파 검사 정말 살떨리네요.. (초음파 무식쟁이) 7 건강검진 2022/06/21 2,987
1346115 제 취향이 아님에도 봤습니다. 5 아몬드 2022/06/21 1,983
1346114 광주광역시 정신신경과 추천 좀 해주세요... 4 정신신경과 2022/06/21 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