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운전은 언제 안 무서워지나요?

ㅁㅁ 조회수 : 4,811
작성일 : 2022-06-17 20:46:42
이제 동부간선 정도는 탈 수 있어요
근데 고속도로는 진짜 절대 못 갈거 같아요 ㅜ
80 넘게 달리는거 너무 무서워요 ㅜ
대체 언제쯤 편해질까요...
IP : 223.38.xxx.236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몇살이세요
    '22.6.17 8:47 PM (211.250.xxx.224)

    40전이면 좀 하다보면 괜찮구요. 40넘으면 계속 무서울 확률이 큰듯요.

  • 2. ...
    '22.6.17 8:49 PM (106.101.xxx.163)

    적당히 무서운 상태로 운전하세요
    무서운게 없어지고 자신만만해지는 순간 사고납니다

  • 3. ..
    '22.6.17 8:55 PM (183.98.xxx.81)

    적당히 무서운 상태로 운전하세요
    무서운게 없어지고 자신만만해지는 순간 사고납니다22
    내년이면 30년 되는데, 그래도 여전히 무서워요.

  • 4. ㅇㅇ
    '22.6.17 9:05 PM (115.86.xxx.36)

    23년째 매일 운전하지만
    할수록 무서워야 하는게 운전입니다

  • 5. ...
    '22.6.17 9:11 PM (175.116.xxx.19)

    운전이 안무서운적 한번도 없어요. 까딱하면 사고가 날 수 있으니요.

  • 6. 그게
    '22.6.17 9:17 PM (1.237.xxx.191)

    안무서운 사람은 첨부터 안무섭고
    무서운 사람은 계속 무서운듯요

  • 7. ..
    '22.6.17 9:18 PM (223.38.xxx.197)

    40넘었어요
    1년 지나니 강변북로 사이사이 100 정도 달릴 때 있어요
    그럼에도 운전은 항상 주의해야 합니다

  • 8. 나이
    '22.6.17 9:26 PM (220.79.xxx.107)

    31에운전해서 지금58
    여전히 무서움
    특히 출근길 위험한 기어드는곳있는데
    화물차가:많이다녀서
    음악듣다가도 끄고 꼭 기도해요
    나와 내가족 그리고 내가 아는 모든이들이 이길지날때
    안전하기를

    저 운전 잘해도 그래요

  • 9.
    '22.6.17 9:26 PM (61.83.xxx.150)

    35년 째 운전하고
    가끔 고속도로
    하루에 5-7시간 타고 갔다 와요.

    혼자서 1-2시간 마다 휴게소에서 쉬고
    커피와 물만 마시고 굶고 운전 해요

    운전은 조심해서 해야하는 것이라
    항상 긴장을 놓지 않고 해요.
    (누구랑 얘기 하고 운전하면 속도 위반 고지서가 날아 오네요)
    시간적 여유 있어야 사고가 나지 않는 듯 해요
    집중하고 졸렵지 않게 해서 운전해야 되는 것 같아요

    저녁엔 고속도로를 안타려고 해요
    벌레도 많고 앞에 차가 없으면 길도 잘 안보여요

  • 10.
    '22.6.17 9:27 PM (210.218.xxx.178)

    윗분들 말씀대로 적당히 무서움과 경각심이 있어야 사고가 안나요
    이제 운전 할만하네 만만하네 하는 순간 사고 나기 십상이예요
    운전은 자꾸 해봐야 해요 그리고 고속도로가 운전하기는 더 쉬워요

  • 11. 매일매일
    '22.6.17 9:29 PM (211.33.xxx.49) - 삭제된댓글

    가끔 10분거리 아이 학교 태워주고
    가끔 15분거리 남편 지하철역 태워줘요.
    지난 9월부터 시작했어요.
    갔다오믄 온몸에 기운이 쫙~~~
    무섭기도 재밌기도 해요.
    비율로치면 80:20?
    운전이 밥먹는것처럼 자연스러우면 좋겠어요T.T
    제나이 53입니다~~~~

  • 12. ..
    '22.6.17 9:36 PM (95.222.xxx.113) - 삭제된댓글

    40초반이고 면허딴지 4개월되었어요. 출퇴근길은 도보로 가능해서
    일주일에 한 두번 운전하는데 3개월 지나고 나서부터 운전걱정안해요.
    저는 유튜브 강의 엄청 많이 봤고 도움 많이 되었어요.

    이게운전이다 채널 추천해요! 궁금한것 댓글로 물으면 답변도 잘해주세요. 연수받을때 선생님이 안가르쳐준거 유튜브로 다 배웠어요.

    초보탈출김선생 채널도 많이 봤는데 이게운전이다 선생님이
    저한테는 더 좋았어요!

  • 13. 윗 댓글에 이어서
    '22.6.17 9:37 PM (95.222.xxx.113) - 삭제된댓글

    남편도 처음엔 브레이크 조절, 우회전 각도 등등 지적했었는데
    이제 운전 잘한다고 옆에 타도 아무말도 안해요.

  • 14.
    '22.6.17 9:47 PM (220.94.xxx.134)

    20년했는데 전 요즘 무서워요ㅠ

  • 15. ..
    '22.6.17 9:48 PM (211.186.xxx.2)

    30년 다 되어가는데..아직도 초보같이 운전해요..운전도 재능인듯...

  • 16.
    '22.6.17 9:50 PM (221.138.xxx.139) - 삭제된댓글

  • 17.
    '22.6.17 9:51 PM (110.70.xxx.244) - 삭제된댓글

    ㅍ.

  • 18. 긴장해야함
    '22.6.17 9:51 PM (112.154.xxx.91)

    긴장안하고 룰루랄라 하면 언제라도 사람 칠 수 있어요.

    7만킬로 넘게 운전했고 5년 되었는데..톨게이트 통과한 후에는 전후좌우 둘러보느라 정신없고 고속도로 진입후 처음 10분은 긴장해요.

  • 19. ..
    '22.6.17 9:51 PM (182.228.xxx.20)

    4년 됐는데 2년 정도 지나니까 무섭지는 않아요 초행길은 부담될때도 있지만요

  • 20. 60대초반
    '22.6.17 10:42 PM (58.236.xxx.51)

    50대후반에 면허취득하고 안간곳없이 다니고있어요.
    동부간선 다니실 정도시면 잘 하시는것 같은데요 ㅎ

    전 고속도로에서 120넘으면 슥 속도 줄여요.속도가 120넘으면 무서워져요.
    고속도로는 들고날때만 조심하시면 동부간선보다 쉬우실걸요.....

    전 조금 경사진곳이나 울퉁불퉁한곳 주차할때 무서워요.

    저위..댓글님처럼 유튜브도 많이 보시고요. 저는 "안샘의운전스쿨 " 열심히 봅니다.

  • 21.
    '22.6.17 11:00 PM (119.70.xxx.90)

    저도 25세부터 운전해서 30년 가까이 되어갑니다
    늘 긴장하구요 주차할곳 늘 생각하며 나가요
    그리고 항상 침착해야 하고요 느긋하게
    절대 서두르지 않아요
    25세 시작한 첫해 사고이후 무사고입니다 ^^
    고속도로는 사실 별것아니고 더 쉽죠 길만 잘 들어선다면
    120도 80키로정도로 달리는듯한 너낌ㅋㅋ
    겁먹지말고 네비 잘 보며 전후좌우 잘 살필수있을떼
    함 타보세요 화이팅!!

  • 22. ...
    '22.6.18 7:02 AM (1.242.xxx.61)

    24년 무사고운전 늘 긴장하고 집중해서 운전하고 오히려 고속도로를 종종 운전하는게 더 편하고(신호없이 규정속도 지키니) 두려움도 없고 자신감이 생겨서 시내운전은 더 편해져요

  • 23. 노원주민
    '22.6.18 8:27 PM (175.192.xxx.207)

    동부간선 보다 고속도로가 훨씬 쉽습니다
    10년 넘게 운전했지만 아직 무서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1212 오수재에 우블 호식이 나오는데 왜케 잘생겼어요 22 jhg 2022/06/18 5,077
1351211 펌 하천에서 옹기종기 살던 오리가족을 돌팔매질해서 죽인 남자들 5 .. 2022/06/18 2,012
1351210 지금 tvn사극은 중국이 무대인가요? 11 .. 2022/06/18 3,539
1351209 코엑스 수제화 어디로 갔나요, 찾아주세요.. 1 Corian.. 2022/06/18 1,244
1351208 길가는 강아지들 다 이쁘지 않나요? 32 ㅇㅇ 2022/06/18 3,649
1351207 반대말 가르쳐주세요 4 ... 2022/06/18 1,537
1351206 이게 영끌인가요??? 5 똥이 2022/06/18 3,109
1351205 후비루나 비염 완치되신분들계시나요? 14 하하 2022/06/18 3,741
1351204 남편 너무 믿지 마세요.. 100 2022/06/18 41,294
1351203 그냥 마음이 넘 아픈데 카톡 리스트를 보니 내 얘기를 할 사람이.. 9 심리상담 2022/06/18 3,425
1351202 무거운거 들지 않는 머리안쓰는 노동 3 머리비우는 2022/06/18 1,914
1351201 아내가 아플때 남편이 아이들 끼니는 좀 챙겨줘도 되는거죠?? 6 2022/06/18 1,901
1351200 유바비 너무 예뻐서 ㅜㅜ(스포) 7 ㅇㅇ 2022/06/18 4,057
1351199 김건희 여사와 여당 국회의원 사모님들 만남 9 ... 2022/06/18 4,617
1351198 로또 당첨이 안되었네요. 10 ㅠㅠ 2022/06/18 2,755
1351197 열교환기 없는 건조기(lg)는 냄새 나나요? 8 .. 2022/06/18 1,978
1351196 일본군만큼 잔인한 나라가 있었을까요 19 ㅇㅇ 2022/06/18 2,311
1351195 더운건 싫은데 복숭아 수박 실컷 먹을 수 있어 좋아요 3 ㅇㅇ 2022/06/18 1,971
1351194 대학생 쉐어하우스에 들어가는데 전입신고 해야하나요? 5 2022/06/18 3,188
1351193 윤을 찍고 민주당원을 유지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35 ㅇㅇ 2022/06/18 1,596
1351192 저 결혼 잘 했어요^^(상철 엇비슷?) 8 저 결혼 2022/06/18 3,802
1351191 냉동시켜놓는 국이나 찌개는 6 종류 2022/06/18 2,501
1351190 이렇게 잘 먹을수가 있나요 15 ㅁㅁ 2022/06/18 6,235
1351189 요즘 계절에 적당히 해도 맛나는 요리 잘하시는 요리 뭐가 있나요.. 7 ..... 2022/06/18 2,428
1351188 22살 아들하고 걔의 지난과거에 대해서 얘기했거든요 6 ㅇㅇ 2022/06/18 3,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