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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둘이 있을땐 잘해주다 셋만되면 까는 사람

... 조회수 : 2,873
작성일 : 2022-06-17 11:40:36
왜 그럴까요? 둘이 있을땐 서로 말도 잘통하고 호응해주고
잘해주는데 셋만 되면 까는 사람은 뭐가 문제죠?
IP : 110.70.xxx.22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17 11:43 AM (211.36.xxx.225)

    저도 최저시급 받는 일하면서 50후반 아주머니가 그런 타입이어서 어이없던적이 많았어요.

  • 2. ㅇㅇㅇ
    '22.6.17 11:44 AM (121.190.xxx.58)

    회사에도 이런 사람 있는데 ㅋㅋㅋ 저랑 님이랑 만만한가봐요.
    만만하면 옆에 있는 사람 갈구는 까는 사람 많아요.
    결론 만만해서 이런 일이 생기더라구요.

  • 3. 싫은 본심
    '22.6.17 11:45 AM (203.247.xxx.210)

    일대일로는 말 못하고
    이대일이다 싶을 때는 안 참는 거

  • 4.
    '22.6.17 11:49 AM (220.94.xxx.134)

    저도 그런사람있어요? 왜그럴까요,?

  • 5. ...
    '22.6.17 11:50 AM (221.150.xxx.194)

    초중딩때 하던짓을 커서도 하네요;;

    진짜 몸만 늙나봐요,

  • 6. 오 맞아요
    '22.6.17 11:57 AM (118.221.xxx.29)

    다른 친구한테 붙어서 시녀짓 하면서 저를 까더니 단둘이 있을 땐 그렇게 상냥하더라구요 ㅋㅋ
    손절 추천합니다.

  • 7. ...
    '22.6.17 11:59 AM (175.113.xxx.176)

    솔직히 그냥 생각해볼때는 203님의견에 공감요 . 아니면 만만하던가요..ㅠㅠㅠ 그냥손절하세요.. 웃기는 사람이네요

  • 8. ....
    '22.6.17 12:05 PM (58.148.xxx.236)

    둘다 out했어요
    근본은 시기.질투더라구요
    자존감 낮고..

    그래서 단둘이 만날때 보다 여럿 속에서
    저를 대하는 태도를 보고 판단해요

  • 9. ㅇㅇㅇㅇ
    '22.6.17 12:09 PM (121.190.xxx.58)

    제 주위에도 이런 사람 있는데 머리는 손절 했는데 회사라...스트레스예요.

  • 10. 둘이서
    '22.6.17 12:09 PM (218.38.xxx.12)

    얘기잘하고 잘 시간보내다가 어리고 착하고 이쁜 엄마 오니까
    어우 자기야 잘왔어 나 땡땡이 엄마 너무 어려워~ 안편해
    세번을 그러길래 한마디 했더니 그담부터 나만 보면 피해다녀요
    정신적으로 문제있는듯

  • 11. 아쉬을때는
    '22.6.17 12:47 PM (123.199.xxx.114)


    제3자 나타나면 본색이 드러나는거죠.

    님이 계륵

  • 12. 손절
    '22.6.17 1:16 PM (121.137.xxx.231)

    진짜 저런 사람 있어요.
    저도 회사에서 정말 친하게 지냈던 사람인데
    새로운 사람 들어오니까 거기로 착 붙어서..ㅎㅎ
    좀 친해졌다 싶은 사람한테는 만만하게 대하고
    새로운 사람에게 좋은 이미지 심으려는 사람들
    은근히 음흉하고 신뢰가 없더라고요

    회사 동료가 겉으론 아무렇지 않은척 했지만
    마음속에선 정리했어요

  • 13. ..
    '22.6.18 1:32 AM (211.186.xxx.2)

    그냥 정신병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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