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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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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김영옥 님~

행동 조회수 : 5,141
작성일 : 2022-06-17 07:37:47
나이가 84세인데 tv에 나와 토크하는것 보면 재치넘치고 유머감각도 탁월하고 정말 놀랍더라구요ㆍ
입매도 단정하니 쳐짐도 없구요ㆍ
할매의 진격 보면 내담자에게 조언을 해주는데 인생에 대한 통찰 력도 대단하고 머리좋고 영민하신분 같아요,ㆍ
오래 오래 건강히 활동하셨으면 좋겠네요ㆍ

IP : 182.221.xxx.19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히어리
    '22.6.17 7:46 AM (223.38.xxx.236) - 삭제된댓글

    그 할머니가 벌어야만 먹고사는 딸린 가족들
    평생을 그렇게 허벌나게 닥치는대로 해야만 하는
    그 분의 운명이 기구 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켠에 마음이 편치가 않더라고요.

  • 2. 223.38
    '22.6.17 8:02 AM (116.125.xxx.12)

    김수미씨가 방송에서 현찰 젤많은 사람이 김영옥씨라고 했어요

  • 3.
    '22.6.17 8:14 AM (223.38.xxx.226)

    그분 가장 아니에요.
    사위도 소아과 의사입니다.

  • 4. 파친코에서
    '22.6.17 8:43 AM (106.102.xxx.207) - 삭제된댓글

    사투리도 너무 준비가 안 되어 있어 윤여정 빽으로 나왔나 싶더만

  • 5.
    '22.6.17 8:44 AM (220.94.xxx.134)

    젊어서도 할머니 역할만 했는데 진짜 곱게 늙는듯

  • 6. .....
    '22.6.17 9:01 AM (211.36.xxx.103)

    첫댓글님~왜그러세요?
    그분 아드님도 대기업다니고 사위도 의사고~
    기족들 벌어먹인다니요....
    김영옥배우님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 7. ㅇㅇ
    '22.6.17 9:04 AM (119.194.xxx.243)

    할머니들 특유의 고집과 꼰대스러움이 없어서 보기 좋아요.

  • 8. ㅎㅎ
    '22.6.17 9:04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첫댓글 왜케 오바해요?

    막말로 벌어먹여살린다 해도. 그 나이에 그 능력되는 할머니면 대단한거지. ㅎㅎㅎㅎ
    일반 할머니 같으면 먹여살릴 능력이나 되겠어요?

  • 9.
    '22.6.17 9:13 AM (210.117.xxx.44)

    파친코에서
    '22.6.17 8:43 AM (106.102.xxx.207)
    사투리도 너무 준비가 안 되어 있어 윤여정 빽으로 나왔나 싶더만
    ㅡㅡㅡㅡㅡㅡㅡㅡ
    파친코에도 나왔었나요?
    윤여정도 오디션보자는 판에 빽으로 들이밀수있는지.

  • 10. ㅇㅇ
    '22.6.17 9:18 AM (2.58.xxx.134) - 삭제된댓글

    제가 드라마 화려한시대 재밌게 봤는데
    그해 연말 시상식에 김영옥님 다른 또래배우들이랑 한복입고 노래부르셨을거임
    그거 보면서 당시 제 눈엔 좀 나이 많아 보이셔서
    오래 사셨음 좋겠다 했는데
    요즘도 너무 정정하게 활동해서 보기 좋아요. 말씀도 너무 공감가고 재밌게 하시고.
    37년생이니까... 한국나이로 86세시네요.

  • 11. ...
    '22.6.17 10:16 AM (183.96.xxx.238)

    그연세에 그렇게 활동 하시는 모습 보면 존경스러워요
    연기두 맛깔스럽게 잘하구요
    꼰대 스럽지두 않구요

  • 12. ㅡㅡㅡ
    '22.6.17 10:25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대단한 분이라는 생각이에요.
    오래오래 건강하게 활동해 주시길.

  • 13. ...
    '22.6.17 11:14 AM (14.55.xxx.141)

    그분
    현찰이 많대요
    전원주를 능가할 정도의 부자여요

  • 14. 그분
    '22.6.17 11:20 AM (175.223.xxx.195)

    까만 눈동자가
    너무나 작아서
    눈이 무서워요.

  • 15. 젊으셨을땐
    '22.6.17 12:15 PM (210.99.xxx.88)

    그렇게 눈에 안띄었던거같은데 연기가 무르익어
    그런가? 늦게 그 진가가 보이시네요

    그 연세에도 일하실수있다니 한편으로는
    부럽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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