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하는데 중1딸아이의 전화

... 조회수 : 4,037
작성일 : 2022-06-17 17:03:42
울 것 같은 목소리로
전화왔네요
놀라서 물으니
자기가 먹고 있던 빵을 동생이
남은거 들고 튀어서 먹었다고ㅡㅡ;;;
잡으러 달려갔는데 이미 입에 넣었다고
씩씩대며 전화왔네요
남동생은 5학년이에요

간식으로 먹으라고
초코빵을 하나씩 사서 놓고 왔거든요

동생바꾸라해서 혼내준다고 뭐라했는데

남의집 고학년 중딩은 커보이는데
어쩜 행동이 유치원때나 저학년때나 똑같은지

아직 애구나 싶어요;;
IP : 106.254.xxx.22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6.17 5:05 PM (220.94.xxx.134)

    아직 아기네요^^

  • 2. ....
    '22.6.17 5:05 PM (112.220.xxx.98)

    어머니 초코빵 하나씩은 너무하셨어요...
    다음엔 두개씩...

  • 3. 애기네요
    '22.6.17 5:06 PM (223.62.xxx.65)

    귀여워서 혼자 킥킥 웃고있어요

  • 4.
    '22.6.17 5:07 PM (119.67.xxx.170) - 삭제된댓글

    ㅋㅋ 귀여워요. 원래 수준이 하향 된답니다.

  • 5.
    '22.6.17 5:08 PM (119.67.xxx.170)

    ㅋㅋ 귀여워요. 원래 수준이 동생따라 하향 된답니다.

  • 6. 아이고
    '22.6.17 5:11 PM (116.34.xxx.24)

    우리집 8세 5세랑 행동이 똑같아요ㅠ
    으흑 갈길이 먼거네요ㅠ
    초고학년이면 졸업인줄...
    제게 희망을 앗아가님 으흑
    귀엽지만 당해보면 골치가ㅎㅎ

  • 7. ....
    '22.6.17 5:12 PM (39.7.xxx.206)

    먹는거 가지고 그러는거 얼마나 화나는데요.
    동생이 잘못했네요 ㅎㅎㅎ

  • 8. ..
    '22.6.17 5:12 PM (114.207.xxx.199)

    애들이 몸만 컸지 정신세계는 아직. ㅎㅎ
    저도 중1딸이 있는데 어린애 짓을 하도 해서 애기야~ 잼민아 하고 가끔 부르는데 그러면 성질냅니다. 이제 중학생이라고.
    그래서 청소년님이라고 불러드려요 -_-

  • 9. ㅎㅎ
    '22.6.17 5:14 PM (223.38.xxx.115) - 삭제된댓글

    ㅋㅋ청소년님!

  • 10. ㅋㅋ
    '22.6.17 5:16 PM (180.228.xxx.130)

    울 집 대학생 딸은
    동생이 하드 먹다가 남겨줘서 좋다고 행복해 해요
    에구~~

  • 11. ㅋㅋㅋ
    '22.6.17 5:23 PM (223.38.xxx.204)

    초5 남학생이면 한참 배 고플 때죠
    간식 많이많이 준비해주세요~~~

  • 12. ㅎㅎ
    '22.6.17 5:55 PM (119.71.xxx.60) - 삭제된댓글

    귀여워요
    우리딸 대학생인데 화나있거나 시무룩해있을때 치킨 시켜준다 하면
    좋아서 웃음을 참지를 못해요
    그럴때마다 대학생이래도 너무 귀여운데 ㅎㅎ
    원글님 중1딸 제가 보기엔 애기같이 귀여워요

  • 13. 해방일지엄마
    '22.6.17 7:03 PM (58.123.xxx.4)

    그래서 해방일지 삼남매엄마가 그러잖아요
    애들이 사이즈만 커진거라고
    중학생만 그럴거같나요?
    대학생 애들도 그래요

  • 14.
    '22.6.17 8:50 PM (1.236.xxx.91)

    아이구 귀여워라 ㅎ ㅎ

  • 15. 드디어
    '22.6.17 9:24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간식지옥에 빠질때가 되셨네요
    막 급성장기 들어가는 애들
    빵은 많이 사다놓을때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0910 오늘 굉장히 습하네요 2 tmqrl 2022/06/17 1,992
1350909 마녀 보고 나왔어요. 6 .. 2022/06/17 3,333
1350908 수국이 많은데 가족여행을 가요 ㅠ 6 가족여행 2022/06/17 3,908
1350907 나는솔로 다 보신분? 어느 기수가 젤 재밌어요 7 판타코 2022/06/17 2,300
1350906 다문화 가정이 참 많은거 같아요 18 Gma 2022/06/17 4,114
1350905 펭수 스위스갔네요 14 ㅋㄱ 2022/06/17 3,359
1350904 포항쪽에 해수욕장에 해수욕되나요? 포항 2022/06/17 402
1350903 미혼은 다들 시간많은줄 알아요 7 ㅇㅇ 2022/06/17 2,543
1350902 46세인데 완경(폐경)하신 분 있나요? 28 .. 2022/06/17 8,193
1350901 공장 화재보험 잘 아시는분요~ 2 ㅇㅇ 2022/06/17 911
1350900 세탁건조기 앞뒤로 쓰는 것 보다 직렬이 나은가요? 2 .. 2022/06/17 1,575
1350899 아이들 대학가니 일하라고 압박 장난아니네요 43 짜증난다 2022/06/17 20,132
1350898 160개의 조선인 추모비 가리고 치우는 일본 4 !!! 2022/06/17 861
1350897 구씨 에스콰이어 인터뷰 후기 11 나쁜남자 2022/06/17 4,218
1350896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 2 ㅇoo 2022/06/17 2,105
1350895 "호가 2억 낮춰도 찾는 사람 없다"..매물 .. ... 2022/06/17 2,417
1350894 심장병 증상 어떤가요? 2 여기 2022/06/17 1,851
1350893 펌 월세 살면서 고기를 구워 먹어 ???? 9 신기 2022/06/17 3,138
1350892 암웨이로 돈 벌어보신 분 있나요? 6 유니콘 2022/06/17 4,006
1350891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9 ㅇㅇ 2022/06/17 2,902
1350890 합정역 부근에 맛있는 삼겹살집 있나요? 2 .. 2022/06/17 776
1350889 7시 알릴레오 북 's ㅡ 언론을 언론답게 만드는 힘/ 장면들.. 3 같이봅시다 .. 2022/06/17 616
1350888 새치염색 하셨어요? 8 다리니 2022/06/17 3,425
1350887 북피습공무원 - 27 궁금 2022/06/17 2,923
1350886 누수공사 문의 드려요. 8 지혜 2022/06/17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