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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여긴 비가 와요

rrr 조회수 : 1,023
작성일 : 2022-06-16 09:14:55
엄마가 그렇게 돌아가시고 나서부터는 날씨며 
노래 가사며 모두 엄마부터 생각이 나요 

이별노래, 사랑노래 모든 가사가 엄마와의
추억, 엄마와의 이별, 엄마와의 사랑으로 들려요 

너무나 보고 싶은 우리 엄마
이젠 못보는데, 이젠 같이 수다도 못 떨고 
같이 손잡고 동네 걸을 일도 없고
하하호호 웃을 수도 없는 우리 엄마. 

요즘 유튜브에 참 좋은 음악, 영상 많은데
이 많은걸 엄마랑 나눴으면 참 좋았을텐데

너무 보고 싶네요 

IP : 106.243.xxx.24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16 9:17 AM (223.38.xxx.114)

    비오는 가라앉는 날 엄마가 생각나시는군요.
    이 글 읽으니 우리 엄마도 생각나네요.
    30년을 떨어져 살아서 엄마의 부재를 잘 못 느껴요.
    그냥 계속 그 곳에 계실 것 같고, 찾아가면 만날것 같고
    그런데 눈 앞엔 엄마의 마지막 모습이 걸려있는 듯
    또 항상 그 모습이 생각납니다.

  • 2. 토닥토닥
    '22.6.16 1:03 PM (175.122.xxx.249)

    얼마나 보고 싶으실지.ㅠ
    어머니가 이슬비처럼 님을 감싸주고 계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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