꼽씹는성격이요
1. ㅡㅡ
'22.6.15 9:01 PM (175.223.xxx.41)곱씹는 성격힘들어요
특히나 한번 꽃히면 감옥이 따로 없네요
좋은 기운이 다가오는데 과거를 곱씹고 있으면
좋은 기운이 들어올 자리가 없다고 하네요
저도 그렇고 원글님도 그렇고
조금씩 노력해봐요2. ....
'22.6.15 9:01 PM (112.150.xxx.157)스톱 씽킹이라는 책 추천해요
3. say7856
'22.6.15 9:07 PM (39.7.xxx.42)저도 꼽씹는 성격이라 힘드네요.
4. ㅇ
'22.6.15 9:16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꼽씹는다는 말도 있나요?
처음 듣는데...
곱씹는다 겠죠.
어떤 일을 계속 곱씹으면 소심한 성격이 아닐까요?5. ...
'22.6.15 9:26 PM (182.221.xxx.36) - 삭제된댓글제가 곱씹기의 달인이였던 시절이 있었는데요 이것이 나를 좀먹고 생에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걸 깨닫고 깨달으면서 노력을 엄청 했어요 그래서 뭐 어쩌라구, 그 사람들은 그일 기억도 못할걸, 뭐 그럴수도 있지 , 어차피 지난 과거다 피곤해 재미없어....눈딱감고 레드 썬!한후 곱씹기 이제 끝!
연습 부단히 한 결과 완전 좋아졌어요 노력도 해야하고 나한테 도움 안된다는 실리적인 접근을 해보시길 권해요6. 징그러워요
'22.6.15 9:32 PM (121.133.xxx.137)제 엄마가 그런 성격인데
본인만 괴롭고 말면 좋은데
주변사람까지 피곤하게 해요
결국 혼자 남죠
빨리 고치세요7. 지인도
'22.6.15 9:36 PM (116.41.xxx.141)나중에 그리 후회하시더라구요
인생낭비한거 넘 아깝다고 ㅜ8. ㅇㅇ
'22.6.15 9:58 PM (211.209.xxx.126)소심하고 예민하고 유리멘탈이예요
9. ...
'22.6.15 10:34 PM (223.62.xxx.17)만병의 원인이 될 수도 있어요
내 건강을 위해 자기 전에 그날 일들싹다 털어내고 주무시는
연습을 하세요
저도 건강 잃고 그걸 연습 중이에요10. 괜찮아요
'22.6.15 10:35 PM (219.249.xxx.181)이불킥은 누구나 해요.
김혜자 선생님도 얘기한거 나중에 집에 가선 이불킥한다고 하잖아요.
남의 기준에 맞춰 다른 사람으로 살면서 인정받고 좋은 사람 소리 듣는것 보단 나 자체로 살면서 미움받는게 더 낫다잖아요.11. ---
'22.6.15 11:18 PM (121.133.xxx.174)상담을 받아보세요. 내 성격을 제대로 파악하면 좀 달라지더라구요.
원글님은 자신이 그렇다는걸 인지했으니 절반쯤 온거죠.
생각이 달라지면 인생이 달라진다잖아요.
완전히 바뀌진 못해도 좀 편안해집니다.12. ᆢ
'22.6.16 10:35 PM (223.62.xxx.248)곱씹기 타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