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대통령 산소 앞

무엇보다 조회수 : 2,360
작성일 : 2022-06-15 12:40:20
예의가 아니었음을 먼저 사과부터 해야하지 않을까요.
그사람이 누구이건간에 같이 갈만한 사람이었다해도 동행을 했다면 그에맞는 격식을 갖추어야지 되지못한 모습으로 비치는 겁니다.아주 불쾌했습니다.
차림새부터 잠깐 고개 숙이고 눈이라도 감던지,일반인의 산소앞에서도 그러지는 않을겁니다.
우리가 법당에 들어설때도 양말을 신는건 갖추어야할 예의로 알고있는데 맨발로 왔다는것도 상식이하의 행동이며 본인이 몰랐다한들 그 누구도 지적해주지않았다는건 일부러 그렇게 한것으로 밖에 납득할수없습니다.
IP : 118.218.xxx.8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말
    '22.6.15 12:45 PM (117.111.xxx.86)

    그러고보니 변명만 있지
    기본적인 사과조차도 하지 않았네요.
    끼리끼리 모인다고 주위가 천박하다는 말밖에 할말이 없네요.

  • 2. T
    '22.6.15 12:47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남의 나라 국기에도 경례하는 대통령인데요.
    묘역 참패하러가는데 맨발이 대순가요.
    부부가 참 잘 어울려요.

  • 3. ...
    '22.6.15 12:52 PM (182.231.xxx.124)

    그 산소주인공 추도식가서 어깨춤 돌리고 춤춘 김정숙도 영부인 5년 해먹었잖아요
    김건희가 맨발로 간것도 아니고 그게 대순가요

  • 4. 진28
    '22.6.15 12:54 PM (124.49.xxx.205)

    윗님 진짜 너무 언어도단이네요 추모행사에서 모두 즐거움을 가지고 하는 것과 무덤 앞에서 예를 갖추는 게 어떻게 비교가 됩니까? 참 무례하네요

  • 5. ...
    '22.6.15 12:55 PM (182.231.xxx.124)

    김건희가 노무현 추도식가서 모두 즐거움을 가지자고 어깨춤 돌렸으면 반응이 어땠을지 ㅡㅡ

  • 6. **
    '22.6.15 1:12 PM (182.228.xxx.147)

    김명신 추종자들은 참 한결같이 비열하네요.
    올해 추도식 참석했던 사람인데요.
    추모공연 순서에 강산에씨가 연어들처럼 노래를 부르며 우리 다함께 힘내자며 분위기를 유도했어요.
    거기에 참석했던 분들이 호응한 거구요.
    그걸 갖고 물고 뜯고 어깨춤이니 비아냥거리고 참 인간들이 어쩜 이렇게까지 비열하고 치졸한지...명신이가 시킵디까?
    하긴 이런 한심한 대통 뽑아놓고 부끄러운 줄도 모르니 뭘 바랍니까?

  • 7. 음악전공자
    '22.6.15 1:18 PM (116.41.xxx.141)

    이다보니 김정숙여사가 방탄도 그렇고 각종 행사에서 진행자한테 항상 호응하고 응원하는걸 즐겨하시더만요
    윗님글처럼 그날 사연도 이런 순서였구요
    넘 선넘는 표현은 삼가했으면하네요
    김건희씨한테도 그렇고 ..
    여자들 끼리 더 심한듯해서요 ㅜㅜ

  • 8. ....
    '22.6.15 1:20 PM (114.204.xxx.120)

    노무현 대통령님은 형식이나 격식 이런 것 따지는 것 좋아하지 않으셨어요.
    그분들 다른 이유로 비난 받아야 마땅한데 이런 걸로 논점을 흐리지 말았으면 해요.

  • 9. ㅎㅎ
    '22.6.15 1:20 PM (59.18.xxx.92)

    ** 님
    윤지지자들은
    한결 같이 1퍼의 진실로 100퍼의 진실인것처럼 만드는 묘한 능력이 있어요.

  • 10. 82가좋아
    '22.6.15 1:37 PM (165.132.xxx.19)

    김건희는 대중들 많은데서는 어깨춤 안흔들죠. 도둑이 제발 저리는데 어디서 사람들 보는데서 흔들어요. 걔는 룸에서나 탬버린 흔들어재끼고 그 걸걸한 목소리로 노래도 했겠죠. 추도식에서 즐거움을 가지자고 강산에 노래에 호응하는건 정상적인 삶을 살아온 사람들만 할수있어요.

  • 11. ,,
    '22.6.15 1:59 PM (175.197.xxx.190)

    명신이 두둔하면 안 부그러워요.
    그 정신세게가 몹시 궁굼하네요
    동급 인물 같아서
    불쌍하기도 하고

  • 12. 위의 어떤 사람
    '22.6.15 7:07 PM (122.102.xxx.9)

    그러니까요. 지나다 계획없이 들른 것도 아니고 참배하러 온 사람의 차림새와 참배 태도가 그게 뭡니까? 최소한의 예의도 없어요.

    추도식 김정숙 여사 건은 **님이 잘 설명해 주셨네요. 위의 어떤 댓글은 상황을 몰라서 저렇게 어깃장을 놓는 걸까요, 이해력이 딸려서 그런걸까요? 이유가 뭘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5470 아마도 영부인 오드리햅번 놀이하나봐요 18 2022/06/13 5,930
1345469 저는 군생활을 아예 날로 먹었네요 8 ㅇㅇ 2022/06/13 2,748
1345468 교사는 신의 직장인가요?!!! 37 황당. 2022/06/13 8,359
1345467 엔지니어66님 레시피들.... 22 궁금 2022/06/13 7,379
1345466 실비, 365일 후 180일 면책/ 면책기간 중 보상 3 .... 2022/06/13 3,447
1345465 해방일지에서 이엘이랑 손석구라 언제 키스하나 기다렸는데…. 3 구씨 2022/06/13 5,714
1345464 가끔 집을 못 찾아오는 ... 5 가끔 2022/06/13 2,748
1345463 컬러링북이 치맹예방에 도움되나요? 4 ㅁㅁ 2022/06/13 1,757
1345462 로또 추첨 생방송 맞죠? 6 ㅇㅇ 2022/06/13 2,218
1345461 치즈 3 ㅣㅣㅣ 2022/06/13 1,002
1345460 조혜련가족은.... 13 .... 2022/06/13 7,587
1345459 BTS Proof 유튜브 라이브 보니 슈가 넘 멋있어요 13 다멋져 2022/06/13 2,877
1345458 붉은단심 압권이네요. 12 샤베 2022/06/13 5,335
1345457 우리나라 앞으로 일어날일중 가장 무서운것 21 세계적으로 2022/06/13 6,042
1345456 자살하면 천국 못가나요? 23 예수님 믿으.. 2022/06/13 6,901
1345455 흰색 화장실에 모기가 들어와 문을 닫고 호시탐탐 노리는데 10 모기 2022/06/13 1,789
1345454 엄마 요양병원으로 모셨는데... 지옥같아요. 68 ... 2022/06/13 34,149
1345453 시골가서 들장미꽃을 두소쿠리 14 장미꽃잎 2022/06/13 3,183
1345452 맛없는 무우로 국 끓이면 4 소고기무국 2022/06/13 1,776
1345451 예전 계몽사 유치원 아시는분 있으신가요? 3 유치원 2022/06/13 986
1345450 아이가 둘 있는데요 6 ㅁㅁㅁㅁ 2022/06/13 1,924
1345449 불행은 어디까지 따라올까요? 20 의미없다 2022/06/13 5,415
1345448 고슬 고슬한 밥맛의 쌀 있나요 12 2022/06/13 2,286
1345447 오래된 샴푸 그냥 배수구에 버리면되나요 19 ㅇㅇ 2022/06/13 6,213
1345446 봉하간 이유 4 봉하 2022/06/13 3,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