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청약저축 필요할까요?

고민 조회수 : 3,344
작성일 : 2022-06-15 10:36:55
지금 살고 있는집 있고요
사는곳은 광역시입니다
청약저축 있는거 해지할까 싶은데 후회할까요?
IP : 222.119.xxx.19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럼
    '22.6.15 10:38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필요 없을거 같아요.
    어짜피 무주택자들 넣는 가점제에는 못 넣고
    그냥 추첨인데 넣어야 하는데
    지금 사는 지역이 대도시면 필요 없을 듯

  • 2. 저도
    '22.6.15 10:38 AM (175.223.xxx.194)

    있는데 집있으니 2순위더라고요.
    1순위도 청약 안되는데 ㅜ

  • 3. ..
    '22.6.15 10:41 AM (222.117.xxx.76)

    신축원하시면 청약이썽야죠

  • 4. ...
    '22.6.15 10:45 AM (116.121.xxx.250)

    어디서 들었는데 70대에도 청약당첨되어서 입주했다고요. 나이들어서 신축 아파트에 들어갈 일이 생길 수도 있어요 사람 일은 모르는 거니까

  • 5. 조만간
    '22.6.15 10:47 AM (58.233.xxx.246)

    청약제도 손 본다는 얘기가 있어요.
    물론 무주택자 위주로 개편되겠지만,
    살면서 청약통장 필요한 상황이 닥칠 수도 있으니 그냥 갖고 계세요.

  • 6. 당장
    '22.6.15 10:48 AM (121.137.xxx.231)

    돈이 필요하거나 한 거 아니면 그냥 두세요
    지금 집이 있더라도
    나중에 집 팔고 새집으로 다시 청약하고 싶을 수도 있고...
    어쨌든 없는 것 보단 낫고
    있는 걸 굳이 해지할 필요 없고요

  • 7. ..
    '22.6.15 10:49 AM (118.235.xxx.195) - 삭제된댓글

    저흰 2주택인데도 부부 둘 다 오래된 통장 유지하고 있어요.
    사람일 어찌 될지 모르니...

  • 8. 저도
    '22.6.15 11:05 AM (106.244.xxx.141)

    유주택자인데 20여 년 전에 가입한 청약저축을 지금도 최저금액으로 불입하고 있어요. 언제 또 무주택자 될지 모르고, 옛날 거라 자녀에게 양도해줄 수도 있어서요.

  • 9. ....
    '22.6.15 11:09 A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8년전인가..서울 강동 고덕 래미안이 미분양이 되어서
    남은 집들 팔고 있었는데
    청약통장 있으면 그냥 누구나 돈 들고 사면 되었어요..
    그때는 선대인 ㅅㄲ가 집값이 완전 바닥을 치고 일본처럼 된다고 할때라 누구도 돈 들고 아파트 샀다가 혹시 거지 될까봐 못사고
    머뭇거리던 때 인데
    그때 살걸...맨날 후회 해요
    그때 40평을 줍줍하던 고덕 래미안 ㅠㅠ
    청약통장을 가지고 있어야 기회 있을때 사요...

  • 10.
    '22.6.15 11:10 AM (211.215.xxx.213) - 삭제된댓글

    일부러 해지할필요는 없는듯요
    청약저축에 들어가는 돈에 쪼들리지않고 여유가 있다면 유지하고
    부담스럽다면 해지해야되지 않을까요?

    저는 청약이 뭔지도 모르고 거래은행에서 통장을 만들어줘서 2만원씩 넣다가 몇년 안넣었는데
    분양아파트가 있어서 그동안 넣지않은거 한꺼번에 넣고
    청약했는데 붙어서 작년에 입주해서 살고있어요.
    현재살고있는집을 팔고 다시 집을 살 수도 있으니까 그냥 가지고 계세요.

  • 11. 대학생아들도
    '22.6.15 11:13 A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재작년 금리ㅠ가장 낮을 때 가입시켜서 매달 10만원씩 넣어 이미 300만원 넘었는데 그만 넣어야 할 지...
    국민은행으로 하라니까 굳이 학생증계좌에서 이체한다고 먼 신한은행에 비대면으로 해서는...
    뭐 물어보러 은행 갈 수 있게 가까운데에 통장으로 만드는 게 낫겠더라구오.
    지금 해약하고 다른 은행으로 옮길 수도 없고 짜증나네요.

  • 12. 유지하세요
    '22.6.15 11:14 AM (211.46.xxx.113)

    저도 필요없을것 같아서 해지했다가 엄청 후회했어요
    다시 만들어서 1년뒤에 청약에 우연히 당첨이 되었네요
    유지하고 계시면 반드시 필요할때가 올거에요~~

  • 13. 있으면
    '22.6.15 11:18 AM (211.206.xxx.180)

    쓸 일이 안옴.
    없애면 쓸 일 생김.

  • 14. ㅇㄹㅇ
    '22.6.15 11:27 AM (211.184.xxx.199)

    윗님 말씀맞아요
    쓸 일 없어 해약했더니
    바로 쓸 일 생겨 후회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8669 해방일지 다봤는데 손석구 매력은? 31 궁금 2022/06/15 5,515
1348668 아빠가 병원 입원중이신데 간호사들 먹을거리 25 ㅇㅇ 2022/06/15 5,897
1348667 누군가를 돌아기면서 미워하는 사람은 왜 그런가요? 12 40대 2022/06/15 2,138
1348666 2천억 들고 튄 아프간 대통령의 럭셔리 라이프 1 굥건희겁난다.. 2022/06/15 2,418
1348665 무인샵 옷가게를 다녀왔는데요 8 wet 2022/06/15 3,436
1348664 23평 거실 에어컨 벽걸이 달아도 될까요? (에어컨 고민 좀 들.. 6 신혼 2022/06/15 2,993
1348663 러시아로 끌려가는 우크라 어린이들.."독재정권 흔한 수.. 2 ㅇㅇ 2022/06/15 2,197
1348662 전세들어가실때 꼭 동영상 찍어놓으세요. 3 .. 2022/06/15 3,612
1348661 삭센다 여쭤보고 싶어요 9 갱년기 비만.. 2022/06/15 2,962
1348660 선과 악의 구분이 없는 마음의 도를 튼 사람들 3 .. 2022/06/15 1,431
1348659 외롭고 쓸쓸합니다. 5 gG 2022/06/15 2,398
1348658 행주전용비누로 속옷빨아도 될까요? 6 2022/06/15 1,390
1348657 카카오 1 .... 2022/06/15 1,179
1348656 무한도전 그리워하고 요즘도 보시는 분 계세요? 13 저요 2022/06/15 1,290
1348655 펌 이낙연이 뭐 한게있는지에 대한 생각 18 궁금 2022/06/15 1,235
1348654 능력있는 피디는 누가 있을까요? 15 리강아지 2022/06/15 1,891
1348653 무릎 연골 찟어짐... 명의가 있을까요? 4 핑키고 2022/06/15 1,891
1348652 대통령 산소 앞 11 무엇보다 2022/06/15 2,340
1348651 별거4개월 되면 이런 느낌인가요? 5 초코 2022/06/15 4,092
1348650 누워서 10분 내로 자면 잘 자는 거죠? 5 .. 2022/06/15 2,022
1348649 엄마의 전도 의지 때문에 괴롭습니다 10 ㄷㄷ 2022/06/15 2,358
1348648 (영상) 새벽 귀가 여성 뒤 검은 그림자… 현관문에 발 들이민 .. 한심한견찰 2022/06/15 2,440
1348647 미국 영화도 매번 나오는 배우만 나오네요 1 .. 2022/06/15 795
1348646 尹 지지율 40%대로.."대통령 임기 한달 차 뒷걸음질.. 24 희한 2022/06/15 3,636
1348645 이제 진정한 파국 수순인가봅니다. 11 gma 2022/06/15 4,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