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이어트하는데 주변잔소리 지겨워요

ㅡㅡ 조회수 : 2,840
작성일 : 2022-06-15 10:27:53


자유주의 국가에서 내가 내맘대로 다이어트하겠다는데

왜들 그리 잔소리들을 할까요?

그렇게 안먹으면 쓰러진다

ㅇㅇ씨가 뺄데가 어디있냐

점심은 많이 먹어도된다 뭘그렇게 조금 먹냐

그런거먹어도 살 안빠진다 차라리 밥을 먹어라

한두번 얘기하는거야 그럴수있죠

근데 매일 매번을 감시하듯 그러니

신경질이 좀 나네요

회사밥이 너무 많아서 남길때도 있는데

아니 그걸 다못먹고 남기냐고 매번놀라고요

그냥 그런가보다하고 넘길때도있고

이렇게 저렇게받아칠때도 있는데

그냥 지겹네요

제 점심식사에 관심좀 꺼줬으면.



결과적으로 감량은 조금씩 잘하고있거든요

확실히 점심양을 줄이면 감량 하기

편안하더라구요ㅋㅋ
IP : 125.179.xxx.4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6.15 10:29 AM (39.7.xxx.167)

    여초직장인가요?
    전 가끔 회식 안간다 식단 중이다 하면 부장님이 그게 좋은 거라 하시는데…
    질투입니다..

  • 2. 0O
    '22.6.15 10:31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다이어트 성공 할까봐 나오는 자기도 모르는 속마음이예요. 그냥 즐기세요

  • 3. ...
    '22.6.15 10:33 AM (106.101.xxx.13)

    우리나라 사람들 오지랖은 하옇튼 못 말려요
    자기들보다 더 날씬해져서 예뻐질까 질투하나

  • 4. 질투의화신
    '22.6.15 10:39 AM (14.45.xxx.221)

    저도 늘 잔소리들어요.
    다이어트한다 저녁안먹는다 차타는대신 한시간걷기한다..노래를 불러도
    저녁같이먹자 퇴근후한잔하자..더운데걷지마라쓰러진다~~ㅎㅎㅎ
    저보고 독한뇬이라 그래요. 지도 다이어트해야되는데 늘 그러면서 못하거든요ㅎㅎ
    그냥 그러려니 해요.

  • 5. 반복
    '22.6.15 10:43 AM (117.111.xxx.232) - 삭제된댓글

    건강검진했는데 의사가 빼래요
    영양사가 점심 이거만 먹으래요


    걱정해주시는건 고마운데
    어제도 말씀하셨는데 그만듣고싶어요

    날씨나 연예인이야기로 화제를 전환한다

    그냥 기분나쁜표정을짓고 입을다문다


    위염있어서 자꾸체해요
    의사가적당히 먹으래요


    골라보세요

    전에 모임서비슷한 경우있었는데
    그분은 저도 식탐있는데
    여기서 더먹으면 체해요
    약도 한약도 소용없고
    의사가 무조건 소식하래요
    하니
    모두입다물더라구요

  • 6. ...
    '22.6.15 11:04 AM (182.221.xxx.36) - 삭제된댓글

    대사질환 있어서 탄수화물 많이 줄이래요 의사샘이요

  • 7. 다이어트
    '22.6.15 11:10 AM (58.79.xxx.141) - 삭제된댓글

    다이어트한다고 말하지마세요
    평생 그렇게(샐러드 단백질위주) 먹고 살거냐,
    살 뺄데가 어디있느냐,
    등등 말씀하신 잔소리 귀에 딱지가 앉게 듣는데
    다이어트 한다고 말을 하지마세요
    주변에서 물어보면 당뇨 전단계라 혈당 조절한다..정도로만 말씀하시구요..

  • 8. 그럼
    '22.6.15 11:24 AM (121.162.xxx.252)

    음식을 먹을 만큼만 받는 건 어떠신지

  • 9.
    '22.6.15 11:26 AM (180.67.xxx.207) - 삭제된댓글

    걍 요즘 몸이 안좋아 병원갔더니
    식이조절하라 했다고 하세요

  • 10. ㅡㅡ
    '22.6.15 11:26 AM (106.101.xxx.64)

    회사밥은 되도록 안남기려고하는데
    어제도 식욕이 없어서 진짜 조금 남긴거에요
    평소엔 도시락 자주 가져오구요

  • 11. ㅡㅡ
    '22.6.15 11:28 AM (106.101.xxx.64)

    말안하려해도 뭐 식단보고 알아서들 지레짐작하기도하고
    이미 처음에 얘길해서..

  • 12. 아무
    '22.6.15 11:33 AM (220.75.xxx.191)

    무표정으로 아무 대꾸 안하면
    그러다 말아요
    애초에 다이어트한단 말도
    안했으면 좋았겠지만

  • 13. ㅇㅇ
    '22.6.15 12:09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그냥 대꾸마세요.

    다들 걱정을 내세운 오지랍들. 지겨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3240 혼자사는 24평아파트 안방에어컨 어떻게 온도맞추면좋아요?.. 1 코코 2022/06/24 1,318
1353239 내가 밥산다는데 다른사람 데려와도 되냐고 18 정말일까 2022/06/24 5,242
1353238 며칠전 두백감자 알려주신 회원님 감사합니다~~ 6 감자돌이 2022/06/24 2,297
1353237 주택대란 해결 위해... 원희룡, 日 정치인·관료와 머리 맞댄다.. 3 여유11 2022/06/24 1,460
1353236 잠실 롯데에서 8 래쉬가드 2022/06/24 2,127
1353235 쫄보 남자 거르세요 9 ..... 2022/06/24 3,700
1353234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다른 부서 사람하고 사귀어요. 10 ㅠㅠ 2022/06/24 2,975
1353233 냉면집 사망사건 보셨나요;; 35 써니베니 2022/06/24 33,477
1353232 뉴케어 바나나 초코 딸기맛중 누가 맛있어요? 2 .. 2022/06/24 1,085
1353231 언니들 밀키트요리할때 10 낙새 2022/06/24 3,023
1353230 팔순노모가 저한테..그러시네요. 17 ㄷㄷ 2022/06/24 6,831
1353229 강남역 근처에서 3시간을 사람 기다려야 되요 19 2022/06/24 2,814
1353228 근무시간 바뀌면 특근 하는 시간이 늘어나는건가요? 3 ㅣㅣㅣㅣ 2022/06/24 697
1353227 Gv90과 bmw x7 12 자동차 2022/06/24 1,515
1353226 붙박이장요 2 나마야 2022/06/24 752
1353225 주방에 쓰는 기름종이가 있었네요? 11 ... 2022/06/24 3,285
1353224 결혼과이혼사이........ 7 ........ 2022/06/24 4,071
1353223 40대 후반 살빠지나요? 14 중년 2022/06/24 5,537
1353222 정형외과 수술을 받았어요. 드레싱 문의요~ 5 .. 2022/06/24 2,407
1353221 갤럭시와치 4 골프에디션 1 꽝이네요 2022/06/24 866
1353220 구례 여행 어떠셨나요? 9 .. 2022/06/24 2,374
1353219 혹시 이런 스케쳐스 스트렙샌들 많이 불편한가요? 3 .. 2022/06/24 1,527
1353218 전 직장동료 결혼식에 오만원 송금,칠만원하고 참석 식사 어.. 12 봉투 2022/06/24 4,253
1353217 경찰 확보 ‘백현동 노트’엔… 이재명 측근 “사업 넘겨라” 압박.. 21 ..... 2022/06/24 2,337
1353216 올레드 oled tv 번인현상 겪으신 분 계실까요? 4 .. 2022/06/24 1,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