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외국음식중에서 주식대용이 될 메뉴

이태리 조회수 : 2,033
작성일 : 2022-06-14 19:10:59
파스타이네요..
아점으로 바지락 청경채 방울토마토넣고 한그릇 떼웠는데(맛있게!)
저녁에도 그냥 그렇게 파스타에 와인한잔 했네요...
훌륭하네요...청경채가없어서 취나물넣고 한그릇먹으니 포만감도 있고 맛도있고
빵이나샌드위치,샐러드는 전 먹고나면 꼭 느끼해서 라면먹어야 개운한데
파스타에 와인한잔 매일먹어도 될것같아요..

IP : 125.240.xxx.18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14 7:12 PM (175.223.xxx.189)

    이탈리아에서도
    아침으로 파스타를 먹지는 않아요

  • 2. ~~
    '22.6.14 7:28 PM (203.229.xxx.22)

    이탈리아에서 아침으로 파스타를 안먹는다고
    우리가 먹는게 문젠가요.
    파스타는 얼마든지 소스와 재료가 바뀌고 변형이 가능하고
    탄수화물 양을 줄이고 건강하게도 만들 수도 있어요.
    저도 부지런하기만 하면 다양한 시도를 해볼텐데
    늘 가족이 좋아하는 몇가지만 반복하네요

  • 3. 그니깐요
    '22.6.14 7:50 PM (125.240.xxx.184)

    첫댓글이자 마지막댓글인것같아 무시했는데...
    윗님...그...이탈리아에서 안먹는다고 우리가 못먹을 이유는 하나도 없죠
    한그릇요리로 넘나 만족스러워서 앞으로도 전 한식먹기싫을땐 지중해식이나 태국음식먹을려구요...^^

  • 4. ..
    '22.6.14 8:08 PM (114.207.xxx.109)

    파스타 은근.간편? 응용력도 높고 자주먹어요

  • 5. 유튜브
    '22.6.14 8:12 PM (121.163.xxx.150) - 삭제된댓글

    봤는데 한국의 국밥이 이태리의 파스타라는 내용이었어요
    파스타전문점에서 한그릇 한그릇 따로 요리해주는게 아니라 엄청 큰 국밥용 솥같은데다가 파스타 면 때려놓고 요리함. 비쥬얼은 진짜 한국의 국밥같던데. 엄청 많은 양 만들어서 한그릇씩 퍼주는스탈이요.
    이태리 사람들이 왜 아침을 파스타를 안먹나요. 절케 파는거 한그릇 사먹겄지

  • 6. 채소랑 해물을
    '22.6.14 8:12 PM (112.154.xxx.91)

    얹어서 먹을수 있다는게 아주 좋네요.
    좋은 팁 얻어갑니다

  • 7. 국수에
    '22.6.14 8:21 PM (223.62.xxx.108)

    손에 잡히는거 때려 넣고 익혀 먹는게 파스타
    아침점심저녁밤참새참 다 가능하죠

  • 8. ...
    '22.6.14 8:40 PM (106.101.xxx.165)

    캐나다 사는 친구 말이 파스타는 한국 라면이나 비슷하다고
    면 삶고 병에서 소스 쏟아 볶으니 라면 수준처럼 대충 금방 해먹어야할 때 냉동피자나 스파게티 먹는다고 하드만요

  • 9. ..
    '22.6.14 9:14 PM (125.176.xxx.120)

    바게트요. 바게트에 치즈 하나 끼워 먹고. 토마토 쥬스 하나면 든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8492 대통령 산소 앞 11 무엇보다 2022/06/15 2,349
1348491 별거4개월 되면 이런 느낌인가요? 5 초코 2022/06/15 4,108
1348490 누워서 10분 내로 자면 잘 자는 거죠? 5 .. 2022/06/15 2,036
1348489 엄마의 전도 의지 때문에 괴롭습니다 10 ㄷㄷ 2022/06/15 2,371
1348488 (영상) 새벽 귀가 여성 뒤 검은 그림자… 현관문에 발 들이민 .. 한심한견찰 2022/06/15 2,448
1348487 미국 영화도 매번 나오는 배우만 나오네요 1 .. 2022/06/15 812
1348486 尹 지지율 40%대로.."대통령 임기 한달 차 뒷걸음질.. 24 희한 2022/06/15 3,641
1348485 이제 진정한 파국 수순인가봅니다. 11 gma 2022/06/15 4,161
1348484 뜻밖의 여정에서 윤여정 넘 사려깊네요 17 2022/06/15 6,170
1348483 비와서 집안에 비린내 나길래 7 태ㅐ 2022/06/15 4,611
1348482 이런 남편 16 .. 2022/06/15 4,456
1348481 혈전? 피덩어리가 많으면 무슨 검사를 받아야할까요? 5 .... 2022/06/15 3,696
1348480 뉴스공장 김어준 영어전문가 17 행복해요 2022/06/15 2,732
1348479 라식 잘하는 곳 부탁드려요 2 라식 잘하는.. 2022/06/15 858
1348478 주위에 사람이 없네요ᆢ 8 아기다리 2022/06/15 3,455
1348477 넷플릭스, 상금 60억원 걸고 진짜 '오징어 게임' 열어(종합).. 8 ㅇㅇ 2022/06/15 3,379
1348476 매일 아프다고 하는 남편 8 후리지아향기.. 2022/06/15 3,693
1348475 로이터에서 내일 금리 75bp 인상이 99%라는군요 5 ㅇㅇ 2022/06/15 2,872
1348474 주식 43 .. 2022/06/15 6,201
1348473 은은한 하늘색? 린넨 바지 잘 입어질까요? 6 -- 2022/06/15 1,595
1348472 작은 마당이 있는 소박한 집에 길냥이 돌보며 살고싶어요 6 .... 2022/06/15 1,863
1348471 신협은 지점별 오천만원까지 인가요?? 1 신협 2022/06/15 2,243
1348470 오랜만에 비가 시원하게 내리네요. 커피부흥회 시작합니다. 44 커피전도사 2022/06/15 4,493
1348469 여에스더 진짜 웃기지도 않네요 39 주제파악해 2022/06/15 32,985
1348468 간만에 개훌륭 보는데요 3 ㅇㅇ 2022/06/15 1,8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