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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숨이 너무 차요...

... 조회수 : 3,619
작성일 : 2022-06-14 15:20:50
자유영 숨이 너무 차는데...
연습 많이 하면 나아지나요?
얼마나 자주 숨을 쉬어야하는지... 천천히 내뱉으래서 하는데 25m갔다가 돌아올 때 쯤에는 이미 숨이 참;;

또 장비 없이 맨몸으로 팔돌리기하면 가라 앉아요...ㅜㅜ 숨쉬려고 고개돌려도 조금 차이로 가라앉아서 물먹기 일쑤이고... 오른팔이 다 돌아가기전에 왼팔이 눌림.. 최대한 힘빼야하는데 그게 안되서 그런걸까요?
IP : 223.38.xxx.15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연습
    '22.6.14 3:23 PM (61.74.xxx.111)

    연습하시면 나아질듯. 25미터 숨 두 번 정도 잠영으로 가는 날이 곧 옵니다.

  • 2. 수영
    '22.6.14 3:25 PM (175.121.xxx.249)

    너튜브에 자유형호흡이라고 검색하면 여러 강습이 나옵니다 여러개 보고 따라하시면 됩니다

  • 3.
    '22.6.14 3:27 PM (121.160.xxx.11)

    몸을 띄워야 합니다. 발차기가 부족하신 거 같아요. 그리고 고개를 확실히 돌리면서 충분히 들이 마시는 것도 익히셔야 하고요.

  • 4. 드릴
    '22.6.14 3:28 PM (223.38.xxx.68)

    수영드릴중에 스윗스팟이라고...측면으로 수영하는걸 연습해보세요. 운동량이 부족해서 슘이차는거면 시간이 해결하구요

  • 5. ..
    '22.6.14 3:30 PM (118.217.xxx.9)

    숨차는 건
    평소 숨 쉴때 물 속에서처럼 가능한 다 뱉고 많이 마시지 읺잖아요
    물 속에서도 똑같아요
    적당량 뱉고 빠르게 적당량 들이마시는 연습이되면 덜 힘드실 거예요

    가라앉는 건
    아직은 몸에 힘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그래요
    숨 쉴 때 고개만 돌리지말고 위로 뻗은 팔을 귀 뒤에 붙인 채 옆으로 누운듯한 자세로 빠르게 마시고 엎드리면 훨씬 편해질 거예요

    초보일땐 유튜브 수영강습 영상보며 이미지트레이닝이 도움 많이됐어요
    이현진-러블리스위머 영상 추천해요

  • 6.
    '22.6.14 3:31 PM (220.94.xxx.134)

    호흡이 짧아그래요 하다보면 길어져요. 요령도 생기고

  • 7. 몸에
    '22.6.14 3:55 P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

    몸에 힘이 안 빠져서 그래요
    보드 붙잡고 몸을 풀어주면서 유연하게 만든 다음에
    다시 시도 해보세요

  • 8. ....
    '22.6.14 4:17 PM (118.221.xxx.29)

    118님 말이 맞아요.
    숨을 적게 마시고 적게 뱉으면 돼요.

  • 9. ...
    '22.6.14 5:01 PM (223.38.xxx.159)

    오...감사합니다. 단체강습인데 사람이 많다보니 저도 자세한건 유투브 보게되더라구요. 바닥볼 때는 숨을 살짝 참듯이하고 고개돌릴때 숨살짝 내뱉으면서 다시 빠르게 마시려는데.. 전 짧은 호흡에 충~분히 못들여 마시겠더리구요. 길게 고개 돌려 호흡해도 숨이 점점 차오름. ㅜㅜ 검색해보고 덧글 참고하여 연습많이 해볼게요!
    호흡없는 배영이 너무 좋습니다. ㅋㅋ

  • 10. ...
    '22.6.14 7:42 PM (45.124.xxx.68)

    저도 선천적으로 숨이 짧은 사람이고 한동안 수영이 힘들었어요. 배영이 너무 좋구요^^
    그런데 정말 거짓말 같이 어느 때에 힘들지 않은 순간이 찾아왔어요.
    점차점차가 아니라 갑자기 훅 실력이 는다 하는 말을 그 때 실감했네요.
    원글님도 그 순간이 올 겁니다. 화이팅!

  • 11. ...
    '22.6.14 9:36 PM (1.241.xxx.220)

    오. 계단식으로 실력이 훅 느는걸까요? 저도 그런 순간이 왔음 좋겠네요.

  • 12. 져스트룩영
    '22.6.15 4:53 PM (222.116.xxx.113)

    제가 자유형할 때 숨이 차서 도저히 끝까지 못 가겠더라고요. 늘 중간에 멈췄더니 수영 선생님이 저한테 팔을 휘젓는 거에 연연하지 말고, 오른팔 돌릴 때 배영처럼 호흡하고 천천히 팔을 돌려봐 하셨어요. 그뒤부터 숨이 차면 오른팔 때 배영처럼 몸을 돌려 호흡 충분히 하고 그때 팔을 넘겼어요. 그랬더니 자유형이 부담스럽지 않게 되서 끝까지 갈 수 있었죠. 제가 일반인들보다 폐활량이 짧아서 수영이 힘든데, 그렇게 했어요.

  • 13. ...
    '22.6.15 6:52 PM (223.38.xxx.173)

    앗 저도 그렇게 하고 있어요.ㅜㅜ 일단 멈춰서진 말구...
    무조건 사이드킥으로라도.. 이렇게 하다보면 폐활량도 늘긴하겠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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