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혜련 엄마랑 남동생네

오니 조회수 : 8,954
작성일 : 2022-06-14 12:48:48


나온 거 잠깐 봤는데 저런 남자
거기다 수준 낮은 저런 시어미가 있는 집안에서
저런 소리 듣고 살 이유가 뭔가 싶을 정도네요.
방송용이 아니고 진짜로 그런다면 잘난 거 없으면서
오로지 남자라는 이유 하나 만으로 헛소리 해대는
무책임하고 무식하고 무감각한 남자와 그 어미는
둘이 같이 살면 좋겠다 싶더라구요.
조연이라도 인성이 좋아야 주변에서 기억해주고
추천도 해주지 이건 뭐.
여자는 간호사로 자기가 거의 가장 역할 했다면서
이젠 간호사 하기 싫다는데도 여자더러 나가서
돈벌라는 시어미나 자기 꿈을 공감도 못하고
자기를 도와주고 이해해 주지도 않고
지 엄마 아들로 사는
남자하고 그래도 같이 사는 게 이상해 보일 정도네요.
아직 젊던데.
IP : 117.111.xxx.24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집사줬겠지요
    '22.6.14 12:53 PM (123.199.xxx.114)

    조혜련이..

  • 2. 다른방송에선
    '22.6.14 12:55 PM (223.62.xxx.90) - 삭제된댓글

    애로부부에서는 시댁에서 할정도로 남자가 변강쇠라고 나왔었어요. 몇년째 비슷한 레파토리로 돈버는거죠. 전원주할머니네처럼

  • 3. ㅇㅇ
    '22.6.14 12:56 PM (106.101.xxx.66)

    어머니 나이가 몇인지 모르겠는데,
    시골에서 딸만 낳았다고 씨받이까지 들였대요.
    아들못낳아서 씨받이 쫓겨나고
    나서 낳은아들이 조지환.
    그냥아들아니고
    야만적인 씨족동네에서
    평생의
    본인 생명줄.

    여자분들 실력키우시고
    꼭 집안보고 결혼하세요.
    측은함에 잠시 맘 약해지면 평생이진흙탕.

  • 4. Aaaaa
    '22.6.14 12:56 PM (119.67.xxx.22)

    아무리 속궁합이 좋고 힘이 세도….
    속궁합 좋아서 저런 환경 참고사는 여자 본 적이 있나요?

  • 5. ㅎㅎ
    '22.6.14 12:58 PM (58.148.xxx.110)

    저 남동생 위로 딸이 하나 더 있었는데 딸이라고 입양보냈다는 말 듣고 기함했어요
    그냥 이상한 집구석이라는 생각만 듭니다

  • 6.
    '22.6.14 12:59 PM (220.94.xxx.134)

    며느리가 자기딸이라도 저럴까?

  • 7. 시모보니
    '22.6.14 1:00 PM (172.56.xxx.21)

    욕이 절로 나더만요.
    능력 없는 아들 데리고 살아준 것만해도 고마뭐해야할 판국에..
    둘이서 간호사라 좋아서 결혼한 것 아니냐면서 말하는데 돈벌어다 주고 아들 생활 책임져줄 여자 찾았구나 싶었네요.
    그러니 계속 돈벌어오라 간호사 하라 시키쟎아요.

  • 8. 이런
    '22.6.14 1:01 PM (110.70.xxx.104)

    관심으로 그들은 먹고 살아요. 조혜련 방송경력 얼마인데 욕먹는거 모르겠어요. 다 코치해주고 했겠죠
    동생도 배우라니 저러고 인지도 쌓고
    며느리도 갑자기 홈쇼핑 쑈호스트 한다는데
    인지도 쌓라야죠. 방송위력 생각보다 장난아닙니다 바지니스에는 저 아는분 변호사인데 연애 프로에 잠깐 나가서 욕 디게 먹었는데 그후 사업은 대박이였어요.
    여자 소개도 대박으로 받고 다 계산해서 나오는거죠

  • 9. ㅇㅇㅇㅇ
    '22.6.14 1:01 PM (211.246.xxx.219)

    그 부부 유튜브 하는데 거기서는 막 시모한테 뽀뽀하고 난리났던데
    동치미나 그런 부부 프로그램에는 항상 고부갈등으로 나오는군요
    돈 없어서 집사고 그럴 때 매번 시모가 돈 주나보더라고요
    그 시모 돈은 조혜련이랑 딸들한테 나온 돈이겠죠

    그리고 장인이 아파서 간이었나 어디 장기 이식 수술 해야하는데
    그 남편이 항상 병원 모시고 가고
    망설이지 않고 자기가 이식해주겠다 했다네요
    이제 그 아들바보 시모한테 말을 해야하는데
    시모가 너무 고맙게도 자기는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다고 하더래요
    그래서 이식 받고 몇 년 사셨다는거 같아요

  • 10. 어제
    '22.6.14 1:01 PM (116.40.xxx.214)

    보다가 너무 작위적이라서 껐어요
    욕먹을거 알면서도 얼굴 알리고 홍보의 제일 좋은 방법이다 라는걸 알기에
    나온것같아요.
    설정도 너무 지나쳤구요
    전원주와 며느리 맨날 욕먹으면서도 돈되니까 나오는 이치와 같더군요

  • 11.
    '22.6.14 1:02 PM (124.5.xxx.196)

    그 딸이 씨받이 딸인가요?
    하여간 저렇게 줄줄이 딸 낳고 낳은 아들은 참...할많하않

  • 12. ㅇㅇ
    '22.6.14 1:04 PM (116.42.xxx.47)

    오은영박사는 결혼지옥을 왜 했을까 싶어요
    기존에 예능 출연했던 이슈된 사람들 데려다가 재탕해서
    별로 감정이입이 안돼요

  • 13. ㅇㅇㅇㅇ
    '22.6.14 1:04 PM (39.7.xxx.253)

    저는 저 부부 나오는 순간부터
    오은영 리포트 프로그램 취지가 의심스러워졌어요
    일반인 부부면 진정성 있을텐데
    왤케 김승현인가 그 부모부터 조혜련 남동생 부부까지...
    그냥 흔한 돈벌이용 예능이 되버린 느낌

  • 14. ...
    '22.6.14 1:05 PM (218.144.xxx.185) - 삭제된댓글

    속궁합 좋다고 참고사는 사람봤어요
    남편이 3년째 놀고있는데도 친구가 먹여 살리고 있어요

  • 15. sstt
    '22.6.14 1:08 PM (125.178.xxx.134)

    집도 아직 전세라고 하던데요. 여태 가장으로 먹여살렸는데 시어머니한테 저런소리 듣다니 상상이 안가네요

  • 16. 설정
    '22.6.14 1:11 PM (61.105.xxx.11)

    딱 보니 유투브 홍보 더만요
    결론도 두리뭉실
    어쩌라는건지
    오은영 은 좀 이런 프로는
    나오지 말지 ㅠ

  • 17. 극혐
    '22.6.14 1:35 PM (118.221.xxx.212)

    딱 보니 유투브 홍보 더만요
    결론도 두리뭉실
    어쩌라는건지 222222

  • 18. dlfjs
    '22.6.14 2:16 PM (222.101.xxx.97)

    다 쇼군요

  • 19. ㅎㅎ
    '22.6.14 2:47 PM (125.131.xxx.202)

    진짜 별로였어요. 시청자 우롱하는 느낌 들 정도 ㅋ
    참여자가 오죽 없으면 저런 사람들까지 갖다쓸까 싶더군요.
    솔까 아이가 아픈 건 부모가 내 쪽팔린게 문젠가요. 오박사님 만나고 싶어 우아달때부터 방송에 사연 보냈단 사람도 있더만.
    부부끼리 문제로 오박사한테 상담 받아보겠다고 전국민 앞에 쪽팔아가며 나올 용자가 이 좁은 대한민국에 몇명이나 있을까. ㅋㅋ
    애초에 저런 거 기획한 바보가 누군지.
    예상컨대 다음 개편 때 소리소문 없이 프로그램 사라진다에 백원 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7903 한효주·소지섭→500억 자랑하더니…사칭범 띄워준 예능, 안일한 .. 3 우와 2022/06/14 6,458
1347902 전남친 친구를 만나게 됐는데 22 Pupu 2022/06/14 8,952
1347901 변희재 페이스북 jpg 19 .... 2022/06/14 4,363
1347900 딜라가 빠른속도로 빠져나가는중같은데요 4 .. 2022/06/14 2,482
1347899 코로나이후 집값 상승률 전세계 56개국중 4위 6 .. 2022/06/14 1,789
1347898 이런 디자인을 중국식 우산, 일본식 우산이라고 해주면 안되는 이.. 3 부르 2022/06/14 1,326
1347897 홍진경표 닭볶음탕에 설탕 하나도 안들어가던데 19 닭볶음탕 2022/06/14 6,120
1347896 어제 기도부탁드렸었죠 24 ... 2022/06/14 3,826
1347895 갈등이 너무 힘들어요 7 사춘기 2022/06/14 2,424
1347894 집안일 하면서 들을만한 '유튜브'추천 해주세요 14 . 2022/06/14 3,167
1347893 우블)옥동이 목포출신인데 제주사투리 쓰네요? 10 궁금 2022/06/14 3,651
1347892 무우 감자 오이 두부 김치 있어요. 8 메뉴 2022/06/14 1,677
1347891 명신이는 왜 김윤옥 말고 민주진영 여사님들 만나요? 25 여유11 2022/06/14 4,353
1347890 라식 수술 어디가 잘하나요? 2 라식 잘하는.. 2022/06/14 1,174
1347889 프라엘로 승모근풀고 얼굴 맛사지 꾸준히 합니다 2 승모근부잣집.. 2022/06/14 2,888
1347888 법인으로 운영중 이익금 발생하게 되면요... 5 .. 2022/06/14 1,093
1347887 초등1학년 학교 도서관 대출증 보관 어떻게 하세요? 9 2022/06/14 897
1347886 오이장아찌를 담았는데 어떻게 먹는거예요? 5 .... 2022/06/14 1,210
1347885 딸아이 쌍수 해줘야 하는데 걱정이네요 12 ㅇㅇ 2022/06/14 7,853
1347884 대통령실 수의계약 비공개..조달청, 조회서비스 중단 28 d 2022/06/14 4,895
1347883 알타리무 10키로는 어느 정도 양일까요. 12 ... 2022/06/14 2,554
1347882 얼굴 손바닥으로 두드려주는 게 효과 있나봐요. 4 .. 2022/06/14 4,222
1347881 와... 성추행으로 자살하게 만든 가해자가 감형이라뇨? 3 써니베니 2022/06/14 2,665
1347880 만약에 말이에요 7 ... 2022/06/14 1,067
1347879 화물연대 국짐당이 반대 한 이유가 뭐에요 16 민주주의 2022/06/14 2,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