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시각 미국증시

... 조회수 : 3,924
작성일 : 2022-06-14 05:05:51
충격이네요. 
나스닥 5%가까이 폭락이네요. 
주식 시작하고, 매일 주식 체크한지 1년 6개월의 시간 중 이렇게 낙폭이 연달아 큰건 처음이네요. 
이렇게 떨어질 수도 있구나를 실감했습니다.
여기저기서 떨어질거라고 했고,. 나도 그렇겠지 예상했지만. 내 눈앞에서 수치로 확인하는건 체감이 다르네요. 
흠...오랜 시간 주식을 하신 분들은 이런저런 여러 상황을 겪었겠지요? 
주식 오래하신 분들은 이번 하락을 어떻게 느끼시는지 궁금하네요. 
IP : 221.153.xxx.13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행복한새댁
    '22.6.14 5:08 AM (125.135.xxx.177)

    망했네요ㅋ더 떨어질건 알았지만.. 못참고 저번주에 주워 담았는데ㅎㅎ 코스피나 미장이나 십년 안에 찾을 생각 없는것만 남겨뒀어요.

  • 2. ...
    '22.6.14 5:20 A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미장은 단타
    묵은지 장이 아니예요. ㅜㅜ 코스피 방식으로 하면백필

  • 3. ...
    '22.6.14 5:21 AM (183.98.xxx.33)

    이제 미장은 단타
    묵은지 장이 아니예요. ㅜㅜ 코스피 방식으로 하면백필

  • 4.
    '22.6.14 5:39 A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저도 1년 반차
    공부삼아 여러 종목 조금씩 사고 1%라도 수익준것은 현금화했
    는데 계속 장이 안좋아서 현금화가 늦어져서 30%밖에 못했네
    요 그러다가 어제 크게 얻어처맞고 오늘도 엄청 빠지겠죠
    근데 산전수전 다 겪은 사람은 오히려 끝없는 횡보장보다 차라리 확 빠져서 다시 반등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 5. 40년경험
    '22.6.14 6:24 AM (112.154.xxx.91)

    이번 하락은 70년때 수준인데 현재 주식투자자 중에 70년대의 주식시장을 겪어본 사람이 없어서 아무도 모르는거라고 하네요.

    그래서 미국 주식시장 역사를 뒤져본 전문가들은 앞으로 1년이상 내리 빠질거라고 하더군요.

    이번 코로나 하락과 상승장은 외바닥으로 오르고 외봉으로 하락하는 것이 인상적이예요.

    그리고 차트로 난다긴다 하던 사람들 다 틀리고 있어요.

    나스닥 1만 깨는건 당연한것 같고..

    코스피 pbr 1도 깨질것 같다고 하네요.

  • 6. *******
    '22.6.14 6:42 AM (112.171.xxx.48)

    이러다가 볼커시대 가는 거 아닌가요?
    그러면 우리는 완전 망하는게 아니라 그냥 암흑시대가 되는데......

  • 7. 각자도생
    '22.6.14 6:43 AM (172.56.xxx.21)

    옵션, 선물로 전환하거나 아님 투매장 구경만 하다 반등하면 그때 들어가거나..잘 버팁시다.ㅠㅠ

  • 8. ㅁㅁ
    '22.6.14 6:45 AM (220.93.xxx.239) - 삭제된댓글

    허긴
    누군 미장 고점대비 75퍼 빠질거란 예측도 ㅠㅠ

  • 9. 75
    '22.6.14 7:02 AM (106.101.xxx.215)

    75퍼 빠지믄 그동안 높아보여서 못산 엔비디아같은거 사고싶네요
    돈이없네요 문제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0050 동네맘끼리 캠핑 가는게 부럽네요.. 71 .. 2022/06/15 21,593
1350049 밀레 건조기 좋은가요 7 나를위해 2022/06/15 2,102
1350048 매실 4키로 담글건데요 3 ... 2022/06/15 1,527
1350047 받기만 하는 사람은 교류 대상이 아닌거죠? 11 ㅇㅇ 2022/06/15 4,485
1350046 잔다르크 편 너무 슬프네요 38 벌거벗은세계.. 2022/06/15 6,686
1350045 중1아이 키 151cm 몸무게 38킬로.... 22 dkdlzl.. 2022/06/15 5,569
1350044 두통과 근육떨림. 미식거려서 요가 했더니 3 2022/06/15 3,472
1350043 생일이 95. 1. 3. 이러면 사주가 돼지띤가요 개띤가요? 4 xxx 2022/06/15 1,839
1350042 저는 중식요리중에서 양장피가 제일 맛있어요. 12 ㅇㅇ 2022/06/15 4,324
1350041 술약속만 있으면 연락두절인 남편 12 ... 2022/06/14 3,615
1350040 비트보고있어요 4 00 2022/06/14 1,643
1350039 방탄회식을 보니.. 75 아미 2022/06/14 25,483
1350038 보이스피싱이나 해킹 1 님들 2022/06/14 906
1350037 저만 5 쓰는 방법 몰랐나요? 21 ㅇㅇ 2022/06/14 7,316
1350036 노년에 반려동물 키우는 사람들 많나요? 18 2022/06/14 3,712
1350035 항상 창업가 마인드 남편 3 ㅇㅇ 2022/06/14 2,617
1350034 안되면 지난 정부탓 잘되면 내덕 11 내로남불 2022/06/14 1,273
1350033 한국고전영화, 만화영화 좋아하세요? 4 .... 2022/06/14 831
1350032 부산에 계신분들...수국 피었나요?? 4 현지 소식이.. 2022/06/14 1,763
1350031 펌 지하철 타면 이 스트레스 많이 받지 않나요 4 공감 2022/06/14 3,397
1350030 식물 잘 기르는 고수님~~~ 7 2022/06/14 2,425
1350029 앞니가 약간 벌어졌는데... 교정 말고 가능한 방법이 6 자유부인 2022/06/14 3,231
1350028 당차게 세상에 맞설 용기가 안 생기고 주눅들 때 어떻게 하세뇨?.. 12 ioup 2022/06/14 2,278
1350027 전당포운영했다는게 21 ㅇㅇ 2022/06/14 4,147
1350026 토마토갈아드시는분 7 ㅇㅇ 2022/06/14 4,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