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집을 못 찾아오는 ...
작성일 : 2022-06-13 23:08:30
3466871
요즘 가끔 집을 못 찾는다고 하셨대요.
집안 어르신이...
혼자 사시고요.
어느정도 인건지.
그리고 어떤대비를 해야 하나요,
IP : 59.26.xxx.19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6.13 11:13 PM
(118.37.xxx.38)
치매 증상이 중등도는 되겠어요.
2. 치매
'22.6.13 11:14 PM
(14.32.xxx.215)
꽤 진행되신듯요
3급도 집은 찾으세요 ㅠ
일단 검사하시고 등급 받으셔야죠
3. 헉
'22.6.13 11:14 PM
(175.223.xxx.118)
그 상태에서
혼자계셔도 되나요?
4. ㅇㅇ
'22.6.13 11:23 PM
(222.100.xxx.238)
3급은 기저귀차고 굉장히 심해야 나오는 등급아닌가요?
치매 초기를 넘긴 상태인것같아요
5. 사람마다
'22.6.13 11:27 PM
(117.111.xxx.33)
다를순 있지만 저희 엄마 외출시에만 기저귀차고 집 잘찾고 기억력 좋으신데 3급이었어요
망상 불안 의심 돈 계산을 못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1343856 |
대전 성심당 가서 22 |
배블 |
2022/06/14 |
5,357 |
| 1343855 |
과속신호장비가 새로생겼는데 바로 찍나요? 5 |
맘 |
2022/06/14 |
1,326 |
| 1343854 |
김건희 옆 '샌들녀' 코바나 전무였다…野 "그게 비선&.. 11 |
ᆢ |
2022/06/14 |
6,178 |
| 1343853 |
대통령 집무실 '완공' 기념 행사… 기업인들 초청 9 |
하이고 |
2022/06/14 |
1,958 |
| 1343852 |
김거니는 하고싶은대로 놔둬야할듯 7 |
.. |
2022/06/14 |
2,762 |
| 1343851 |
저는 여행이 싫어요 32 |
여행 |
2022/06/14 |
8,844 |
| 1343850 |
안정권(문대통령님 사저앞에서 욕설하는x)누나가 윤캠프 10 |
... |
2022/06/14 |
3,514 |
| 1343849 |
급격하게 피곤하네요.. 나이가 드니 역시.. 4 |
초심이 |
2022/06/14 |
3,773 |
| 1343848 |
우블)동석 이병헌이 한라산에서 동영상촬영할때… 9 |
배우 |
2022/06/14 |
5,395 |
| 1343847 |
셀프 제본을 위한 타공기 KD-15 사면 될까요? 2 |
mm |
2022/06/14 |
798 |
| 1343846 |
참외를 껍질째 먹기 시작했어요 33 |
ㅎㅎ |
2022/06/14 |
7,525 |
| 1343845 |
미국 금리 인상보다 더 무서운 굥과 건희네 미친 짓 14 |
***** |
2022/06/14 |
3,163 |
| 1343844 |
제가 아들이 하나 있는데요 ᆢ 6 |
어찌나 |
2022/06/14 |
4,807 |
| 1343843 |
봉하마을 사건 보고 떠오르는 김정숙여사 타지마할 방문 사건 28 |
........ |
2022/06/14 |
4,984 |
| 1343842 |
로봇물걸레 청소기 추천해주세요 9 |
추천 |
2022/06/14 |
2,093 |
| 1343841 |
이브 박병은 5 |
... |
2022/06/14 |
4,485 |
| 1343840 |
싸고 좋은 옷은 없네요 ㅎㅎ 21 |
^~^ |
2022/06/14 |
8,164 |
| 1343839 |
팔순 넘으신 어머니 눈처짐으로 인한 짓무름. 6 |
.. |
2022/06/14 |
2,690 |
| 1343838 |
거니귀성형 기사 14 |
** |
2022/06/14 |
4,194 |
| 1343837 |
우삼겹 된장찌개라길래 밀키트 사봤는데 4 |
ㅇㅇ |
2022/06/14 |
3,325 |
| 1343836 |
인생드라마 얘기해봐요 102 |
... |
2022/06/14 |
8,346 |
| 1343835 |
지금 채널 A 5 |
양복 |
2022/06/14 |
2,951 |
| 1343834 |
펌 우와 조달청 진짜 대박이네요 7 |
ㅋ |
2022/06/14 |
5,092 |
| 1343833 |
엄마란 작자에게 어릴때 들었던 쌍욕을 그대로 퍼부었습니다. 35 |
111 |
2022/06/14 |
5,916 |
| 1343832 |
김건희 봉하마을 방문 '지인 수행원', 한 명 더 있었다 15 |
이모래요 |
2022/06/14 |
3,7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