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기 낳고 병원에 있었을 때

…. 조회수 : 1,708
작성일 : 2022-06-13 15:45:16

아이 낳고 병원에 있었을 때요
시어머니랑 시아버지께서 굳이 조리원으로 데려다 주시겠다며
남편은 계속 거절하고
어머님은 계속 데려다주겠다고 하고..
결국 며느리가 상전이라고 남편에게 문자를 보내셨더라구요.
제가 싫다고 한 거 아셨겠죠
배가르고 아프고 정신없어 죽겠을 땐
적어도 산모 편의를 봐주셔야 하는 거 아닌지 ㅜㅜ

시어머니는 정말로 저를 생각하셨던걸까요?
누구를 위해서 데려다 준다고 한 건지..
IP : 39.7.xxx.4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데려다
    '22.6.13 3:54 PM (39.7.xxx.163)

    주는게 어때서요? 너무 벽치시네요

  • 2.
    '22.6.13 3:59 PM (39.7.xxx.41)

    온갖 간섭에 잔소리 다 해서 싫어요 ㅜㅜ

  • 3. 시작
    '22.6.13 3:59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이제 시작이네요. 애기를 데려 와라 마라, 애기는 이렇게 키우는 거네 어떠네, 뭘 입혀라 말아라, 뭘 먹여라 말아라...
    불편하거 싫은거 분명하게 말씀드리는게 뭐가 문제인가요. 며느리가 상전이라서가 아니라 아직 회복 안된 산모가 본인이 편한대로 하겠다는 겁니다. 거절하시는 것에 당당해지세요. 눈치보지 마시고 내가 편한대로 하세요. 조율을 남편에게 맡겼다가 해결안되면 쓸데없이 남편이랑만 싸우게 됩니다.

  • 4. ;;;;
    '22.6.13 4:03 PM (58.237.xxx.75)

    데려다주려고 와서 아기 보려는거죠뭐
    그리고 설령 좋은 마음으로 했다고쳐도 본인이 거절하는데 왜 우겨요???
    여기서 첫댓글처럼 데려다주는게 어떻냐고 하는건 의미없음 사람마다 괜찮을수도/싫을수도 있죠

  • 5. ....
    '22.6.13 4:04 PM (124.51.xxx.24)

    상대가 싫다면 좀 받아들일줄도 알아야지
    왜 고집을 부리는지 모르겠어요.
    저 위에도 사모 같은 사람 았네오.

  • 6. ㅎㅎ
    '22.6.13 4:22 PM (93.22.xxx.113) - 삭제된댓글

    첫댓글 ㅋㅋ
    지만 잘나고 지 마음만 옳죠
    그거 싫다는 사람은 꼬여서 그런거고

  • 7. ...
    '22.6.13 5:11 PM (122.40.xxx.155)

    그냥 시어머니 고집이에요. 그럴땐 남편이 막아줘야하고 남편이 못하면 본인이 스스로 몸 지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7521 간만에 개훌륭 보는데요 3 ㅇㅇ 2022/06/15 1,909
1347520 과외샘 조율 왤케 어렵나요? 3 2022/06/15 1,697
1347519 쿠션펙트?? 추천해주세요 13 ........ 2022/06/15 3,060
1347518 고리대금업자 자녀들중에 7 ㅇㅇ 2022/06/15 2,093
1347517 투룸전세 살았던 주인이 손해배상 요구 16 지니 2022/06/15 4,307
1347516 맨발 걷기가 임신성공율을 높여준대요. 6 정보 2022/06/15 2,160
1347515 40대 여배우 누굴지 ... 28 써니베니 2022/06/15 27,422
1347514 감사합니다 33 돌잔치 2022/06/15 2,619
1347513 고지의무 3 이런 2022/06/15 1,427
1347512 오타는 아닌 듯 한데… 7 2022/06/15 1,172
1347511 쌈채소가 너무 많아요 15 .... 2022/06/15 2,972
1347510 말없는 사춘기 중1딸 3 ... 2022/06/15 2,236
1347509 현재 주식 수억원 대 손해인 분들 몇 년 존버 각오하고계시나요?.. 35 ........ 2022/06/15 6,033
1347508 5.5만전자, 7만새키 3 줍고나서 2022/06/15 3,619
1347507 고딩 딸 해달라는거 해주면 결국 후회가 되요 딸도 뭐라 하고 20 2022/06/15 4,787
1347506 김명신 재물이랑 명줄 떄문에 귓볼 관상했나봐요 13 .. 2022/06/15 3,783
1347505 청약저축 필요할까요? 9 고민 2022/06/15 3,366
1347504 경주에 있는 박물관 아직도 월요일에 휴관 많나요? 2 ..... 2022/06/15 1,147
1347503 다이어트하는데 주변잔소리 지겨워요 7 ㅡㅡ 2022/06/15 2,864
1347502 상대방 말을 들음 뭔가 기분 나쁜게 올라와요. 3 ㅇㅇ 2022/06/15 2,120
1347501 자잘한짐들 정리비법 궁금해요 14 정리 2022/06/15 4,695
1347500 제 상황 좀 욕해주세요. 6 ㅅㅂ 2022/06/15 1,833
1347499 유병자 보험(실손) 어느 회사에 가입하셨어요? 2 보험 2022/06/15 1,347
1347498 조지환 아내 박혜민씨… 34 에고 2022/06/15 18,500
1347497 방탄이 윤석열 취임식에 안 간 이유가 뭔가요? 15 ㅇㅇ 2022/06/15 4,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