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양이 키우는데 청소 도우미 부르는 경우

ㄷㄷ 조회수 : 1,877
작성일 : 2022-06-13 12:20:25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 집에 청소 도우미 오는지요?
전에 개 키울 때는 안 그랬던 것 같은데 고양이는 아무래도 덜 일반적이라 그런지 일하는 분 구하기가 어렵네요.
실제로 고양이는 청소 아줌마 오면 어디로 숨어버려 나오지도 않는데 기존에 일하던 분은 고양이 때문에 무서워서 일 못한다고 그만둔 후로 다들 고양이 있다고 하면 안 오겠다고 하니 난감합니다.

IP : 59.17.xxx.15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6.13 12:22 PM (39.119.xxx.173) - 삭제된댓글

    고양이가 얼마나 예쁜데
    저는 고양이보고싶어 일할것 같은데요
    덤비는것도 아닌데 무섭긴

  • 2. 그럼
    '22.6.13 12:23 PM (175.223.xxx.43)

    고양이.있다고 하지마시고 어디 가둬두면 어떤가요? 안그래도 우리 도우미.아줌마가 그러더라구요 고양이 무서운데 원룸청소갔더니 새끼 낳은 어미고양이랑 새끼들 너다섯마리인가 있어서 못한다 간다 했더니 에어컨 실외기 놔두는 창고에 주인이 가둬놓고 자기 청소했대요 절대 안나오게 어디 가둬두고 부르셔야죠

  • 3. 안무섭다
    '22.6.13 12:24 PM (39.7.xxx.190)

    하는건 본인들 생각이고요. 이러니 우리개는 안물어요 타령 나오나보네요

  • 4. ..
    '22.6.13 12:29 PM (118.235.xxx.217)

    내새끼는 나만 안무섭고 이쁜겁니다
    견주들의 내새끼 안물어요 심리가 첫댓글같은가 보네

  • 5. 근데
    '22.6.13 1:07 PM (61.254.xxx.115)

    숨어서 나오지도 않는데 기존 일하던분이 왜 그만두신거에요?
    님 말대로라면 마주칠 일도 없잖아요~

  • 6.
    '22.6.13 1:08 PM (198.52.xxx.39)

    고양이는 낮선사람 오면 침대 밑이나 구석진데 숨어서 나오지도 않아요;; 다들 고양이 습성 모르는분들만 댓글 다는듯
    왜 뉴스에 개한테 물렸단 사건은 맨날 나와도 고양이한테 물렸단 사람은 없겠어요?

  • 7. ......
    '22.6.13 1:21 PM (117.111.xxx.164)

    고양이는 청소하는 분이 대문번호 누르는 순간부터
    나가실때까지 숨어서 안나올텐데요
    우리집 고양이도 우리집 온 사람 중 본사람이 없는데요.

  • 8. ㄷㄷ
    '22.6.13 2:32 PM (59.17.xxx.152)

    처음에는 어디 숨어 있어 잘 몰랐는데 청소기 밀다가 소리 때문에 놀라서 한 번 튀어 나온 적이 있었나 봐요. 그 날로 바로 도우미가 그만뒀고 그 다음부터는 사람 구하면서 고양이 있다고 고지를 하니까 다들 못 온다고 ㅜㅜ

  • 9. 참네
    '22.6.13 3:03 PM (210.117.xxx.198) - 삭제된댓글

    친정서 성격 제각기인 고양이 3마리 키웁니다
    15년 가까이 키웠는데
    그중 6년은 제가 키웠구요
    그런데도 내자식들 모두
    그 고양이들이 할퀸 자국 한두개씩은 있어요
    고양이라고 다 얌전하고
    얌전하다고 할퀴지말란법 없더라구요
    고양이 습성 잘 아는 사람입니다

  • 10. ...
    '22.6.13 3:14 PM (223.62.xxx.95)

    제가 그래서 도우미를 못썼어요
    애들이 한방에 가둬놓으면 너무 울고 ㅠㅠ

  • 11.
    '22.6.13 3:19 PM (61.254.xxx.115)

    튀어나왔으니 일하시는봔이 얼마나 놀랬음 그만두셨을까요 안이하게 놔두니 그렇죠 절대 못나오게 케이지에 넣든 작은방은 절대 열지말라고 하든 그러셨어야됨.

  • 12. 그린 티
    '22.6.13 3:52 PM (39.115.xxx.14)

    A/S 하는 분들이 오면 숨어서 가고 나서 찾으려고 해도 꼭 꼭 숨어서 나오기전까지 찾으러 다녀요.
    청소가 급하시면 방하나에 화장실 밥 두고 문 열지 마라고 하는 수 밖에요.

  • 13. 청소기
    '22.6.14 10:26 AM (61.254.xxx.115)

    소리는 개나 고양이나 무서워하고 싫어하죠 소파밑에 숨어있다가 청소기 헤드가 아마 그앞에 밀고 다녔던지 소파 밑으로 헤드가 들어오니 고양이가 튀어나왔나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7473 정용진은 그래도 되게 의리는 있네요 13 의리있네 2022/06/13 6,973
1347472 18세 임윤찬 반클라이번콩쿨 파이널 진출했어요. 5 ㆍㆍ 2022/06/13 2,214
1347471 운동만으로 피부탄력 살릴수 있나요?? 10 피부탄력 2022/06/13 2,775
1347470 '월소득 200만원 미만' 10명중 6명, 尹 뽑았다 64 뭐... 2022/06/13 5,009
1347469 2500선 무너지겠네요 4 2022/06/13 2,669
1347468 울면이 무슨 맛이었는지 전혀 기억나지 않아요. 9 ㅇㅇ 2022/06/13 1,439
1347467 이민간 친구가 47 2022/06/13 8,474
1347466 고양이들이 궁디팡팡을 좋아하나요? 18 냥이이뽀 2022/06/13 2,431
1347465 인문논술 인강 추천해 주실 분 계실까요? 3 지유 2022/06/13 882
1347464 컬투쇼 그할아버지 몰아보기 youtube 1 웃음 2022/06/13 725
1347463 기도부탁드려요 69 기도 2022/06/13 3,471
1347462 혁신초등학교는... 확실히 좀 다른가요..? 21 혁신초 2022/06/13 2,607
1347461 요즘 금 매매 얼마나하나요? 6 .. 2022/06/13 2,849
1347460 조개젓이 짜요..ㅠ 20 구제 2022/06/13 1,441
1347459 남편 대놓고 무시할땐 언제고 이젠 대놓고 부부애 과시? 8 ..... 2022/06/13 2,982
1347458 윤석열은 뭐 해먹을 생각은 없나봐요. 45 .... 2022/06/13 4,333
1347457 길고양이가 새끼를 두고 나갔어요 25 길고양이 2022/06/13 3,741
1347456 변희재 강용석 친했던거 아닌가요? 3 .. 2022/06/13 1,388
1347455 지금 뉴스듣는데 11 2022/06/13 2,463
1347454 프랑스, 원전 오작동 은폐, 프랑스 당국 수사 2 !!! 2022/06/13 771
1347453 아이가 대형어학원을 다니는데요 2 애플이 2022/06/13 1,489
1347452 김건희 정말 미친듯이 날뛰네요 98 d 2022/06/13 24,314
1347451 정신과약 문의 드립니다. 8 걱정맘 2022/06/13 1,663
1347450 속옷 삶기용로 미니세탁기 하나 더 사는거 어떨까요? 6 Dd 2022/06/13 2,027
1347449 고양이 전문 병원 아시는 분 11 .. 2022/06/13 1,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