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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생활..

조회수 : 1,669
작성일 : 2022-06-13 11:43:11

근데 아래 글 보면서 생각난건데요.
이게 남에게 맞추는 삶이 당연한 거라고 생각해서
잘못된것도 없고 그냥 당연.. 이 생각이 지배적인거라
생각하던 시기가 있었는데요.

어느날 남의 요구에 한번 거절하니 엄청 잘못된 행동이라고.
나 하나만 몰아 두더라고요. 그래서 환경이 중요한거죠 뭐든.
IP : 125.191.xxx.20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13 11:46 AM (70.191.xxx.221)

    그래서 저는 제가 부잣집 맏며느리 같은 순종적이고 부지런한 며느리상에 속하지 않는구나를 깨달았어요.
    내 마음대롤 해도 편한 남편, 시가를 두고 있거든요.

  • 2. 저도
    '22.6.13 11:49 AM (125.191.xxx.200)

    처음엔 당연한듯 살앗는데 이거 선넘어가니. 아니라는것을 깨달아서요. 요즘은 할말하니 제 기준대로 해줍니다. 이게 어느 글에서 본거 같은데요 잘해주면 감사한 사람들한테나 해주는거고.. 잘해주면 만만하게 보는 사람들에겐 뭐든 하지않는게 나를 살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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