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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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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내립니다

바쁘자 조회수 : 3,188
작성일 : 2022-06-13 10:34:06
글내립니다 댓글감사합니다
IP : 113.60.xxx.22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2.6.13 10:40 AM (203.142.xxx.241)

    그냥 버텨보세요...누울자리보고 다리뻗는단 말이 맞는거 같더라구요

  • 2. ...
    '22.6.13 10:43 AM (110.13.xxx.200)

    님하고 애껏만 하고 남편건 해주지 마요. 빨래건 뭐건..
    애들봐서 참으니 그걸 알고 저러는 듯.
    뱅댕이 같은인간.

  • 3. ....
    '22.6.13 10:44 AM (211.221.xxx.167)

    하원 안하면 전화는 남편한테 가는거죠?
    오늘은 니 차례야 라고 문자 보내고
    잠수 타세요.

  • 4. 자우마님
    '22.6.13 10:45 AM (112.78.xxx.68)

    헐..같이 돈버는데 그런다고요??? 아무것도 안할거면 나가라 하세요 엄마네 가서 더 배우고 오라고.

  • 5. .....
    '22.6.13 10:45 AM (121.165.xxx.30)

    남자들 정말 참 무책임하다 저런식으로 지기분상한걸 표시하다니..할건하고 해야지..
    휴. 속좁은인간들.

  • 6. ...
    '22.6.13 10:46 AM (211.106.xxx.87) - 삭제된댓글

    둘째는 엄마만 찾는다면서요
    화풀이로 아이에게 불안한 상처주지마시고
    차라리 애들 재워놓고 남편과 싸우든지
    남편 할 일은 손도대지마시고 두시던지요

  • 7. 남의 남편
    '22.6.13 10:48 AM (211.221.xxx.43)

    난의 남편이지만 욕 나오네요
    우리집 그 놈이랑 똑같아서요
    이직 기간동안 생화비 받아 썼는디
    생활비 쥐꼬리만큼 주면서 기준 꼴리면 안 줘요 미틴
    숨만 쉬어도 니가는 돈에 애는 굶기라는 건가??!! 생각이 거기까지는 안 미치나?
    많이라도 줬으면 말을 안해 나를 위해 쓰는 거라곤 기껏해야 과자 쪼가리만 살 수 있는 정도
    기써서 다시 취업하고 내 새끼든 내가 벌여 먹이고 그 넘은 먹든지ㅜ말든지 지 빨래는 하든지 말든지

  • 8. 애들만
    '22.6.13 10:49 AM (183.99.xxx.254)

    두고 가기엔 너무 어리네요.
    나가봐야 어디 갈곳도 없고 하루이틀이면 끝이잖아요
    원글님꺼랑 아이들꺼만 챙기세요 식사 설거지 빨래. . 청소도 최소한만
    중간에 지지말고 끝까지 해보세요
    주말에 아이들 데리고 친정으로

  • 9. ㅇㅇ
    '22.6.13 10:50 AM (106.101.xxx.100)

    그냥 남편없다 생각하고 버텨보세요.
    저도 얼마전 남편이 삐져서 딱 그랬는데
    뭐 남편이 없다 생각하니 제가 집안일 다해도 열도 안받더라구요.
    저도 직장다니고 밥은 하기싫음 배달시켜서 애들이랑만 먹고
    남편은 안차려주니 억울할것도 없음ㅋ
    딱 사일 그랬더니 얘기좀 하자던데요ㅋ

  • 10. 남자들
    '22.6.13 10:50 AM (118.235.xxx.30)

    이따구니 여자들이 애 안낳는거에요
    애낳는순간 모든거 덤탱이 씌우기 딱 좋거든요

  • 11. ㅎㅎ
    '22.6.13 10:56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주말에 애 데리고 친정가면 남편은 완전 좋죠. ㅋㅋ저게 뭔 해결책?

    그러니 진짜 여자들이 애 안낳는거 이해감.

  • 12. ...
    '22.6.13 11:04 AM (218.144.xxx.185)

    맞벌인이는 아이 하나가 맞는거같아요
    여자만 고생이에요

  • 13. .....
    '22.6.13 11:10 AM (211.221.xxx.167) - 삭제된댓글

    남자들 진짜 이기적이고 책임감 없는건 알아줘야해요.
    어휴 진짜 욕나오네

  • 14. 맞벌이
    '22.6.13 11:23 AM (49.161.xxx.219)

    전업주부를 상전으로 모시고 집안일이나 아이 챙기기도 열심히 하는 남자랑 사는 여자는 무슨 복인지...맞벌이에 화난다고 같이 할일을 안하면 바로 다시 대화를 나눠보세요 빨리 화풀고 할일은 하자 아니면 끝내던가ㅜㅜㅜ

  • 15. 바쁘자
    '22.6.13 11:43 AM (113.60.xxx.229)

    딱히 좋은 방법이 없군요 그냥 집안일 안할거면 나가라고 해야겠네요 그럼 속으로 좋아라하겠죠 기어들어오면 제가 나가구요 여자라서 죄네요

  • 16. 에고
    '22.6.13 12:39 PM (211.185.xxx.88) - 삭제된댓글

    나가라하면 싸우자가 되버려서 안 좋아요
    남편이 생활비는 내고 있는거죠?
    위에 님 말처럼 혼자 됐다 생각하고
    집에 없다고 생각하고 3명만 일상생활 씩씩하게 하세요
    밥도 힘들면 배달시켜 드시고요
    나가는 건 그 다음에 해도 늦지 않아요

  • 17. 빨래
    '22.6.13 12:48 PM (182.212.xxx.185)

    해주지 마시고 밥도 주지 마세요

  • 18. ㅎㅎ
    '22.6.13 2:30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모든게 다 반반인데. 생활비 낸다고 냅두나요?

    그냥 투명인간 취급하세요. ㅎㅎ 근데 아무리 봐도 그 남자는 손해보는게 없네요.
    지것만 챙기면 되잖아요. 그렇다고 원글이 그 남자처럼 애 내팽겨칠것도 아니고...

    그러니 반반 결혼 맞벌이 하려면 애 낳으면 안되네요.
    왜 출산율 떨어지는지 확실히 알겠음.

    여자가 저 남자처럼 행동하면 반반결혼해서 맞벌이해도 죽일년이고
    남자는 저짓해도, 걍 투명인간 취급해요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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