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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우블 막방 시청률 15%넘었네요.

대박 조회수 : 2,903
작성일 : 2022-06-13 08:25:21
수도권이 무려 15.7이나 나왔네요.
전국은 14.6이고요.
옴니버스 형식이고 소재가 잔잔해서 시청률은 망할줄 알았는데 의외네요.


IP : 175.223.xxx.14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청률
    '22.6.13 8:28 AM (180.224.xxx.118)

    김혜자 이병헌이 같이 붙으니 사람들이 그들 연기 보려고 모였죠..기대에 부응하는 훌륭한 연기로 만족 했습니다

  • 2.
    '22.6.13 8:29 AM (61.74.xxx.175) - 삭제된댓글

    옥동의 특별한 서사를 풀지 너무 좋았어요
    그래도 그녀의 인생과 선택이 이해가 가더라구요
    내가 나이를 먹었구나 싶었어요
    마지막 메세지를 보면 인생은 고해가 맞나봐요
    그래도 서로 보듬으며 행복 할 수 있을때는 최대로 행복해 하고
    그 행복감을 누리려구요

  • 3.
    '22.6.13 8:30 AM (61.74.xxx.175)

    옥동의 특별한 서사를 풀지 않아 너무 좋았어요
    그래도 그녀의 인생과 선택이 이해가 가더라구요
    내가 나이를 먹었구나 싶구요
    마지막 메세지를 보면 인생은 고해가 맞나봐요
    그래도 서로 보듬으며 행복 할 수 있을때는 최대로 행복해 하고
    그 행복감을 맘껏 누리려구요

  • 4. ...
    '22.6.13 8:34 AM (112.220.xxx.98)

    원래 본방사수안하는데
    채널돌리다 최종회라 적혀있길래 봤어요;;
    역시 저랑은 안맞는...ㅎㅎ
    김혜자씨 말투도 알아듣기 힘든데 제주도 사투리까지 하니 더 못알아듣겠고;;
    마지막 출연자들 다 나와 체육대회 하는 엔딩신도 별로

  • 5. ...
    '22.6.13 8:54 AM (118.37.xxx.38)

    제주 사투리도 드라마 20회를 보니
    귀에 들어오네요.
    무사? 내가 울 딸에게 써보기도 했다는...
    울딸이 가쿠다양 하길래
    잘갑서 대답도 하고.
    나름 재미있고 의미있었어요.

  • 6. ...
    '22.6.13 8:55 AM (61.74.xxx.128)

    우블이나 해방일지 보고나니 이브나 폭력적인 드라마가 별 보고싶지가 않네요.

  • 7. ㅁㅇㅇ
    '22.6.13 8:55 AM (125.178.xxx.53)

    와 15프로요? 대단

  • 8.
    '22.6.13 8:56 AM (203.243.xxx.56)

    다 좋았는데
    체육대회가 너무너무 길고 뻔하다 싶은..ㅠㅠ
    체육대회를 뺐으면 훨씬 좋았겠다 싶었어요.
    차라리 동창들 노래방 씬을 넣는게 나았을듯..ㅋㅋㅋㅋ

  • 9.
    '22.6.13 9:01 AM (175.223.xxx.68) - 삭제된댓글

    어쩌다 본 사람들은 체육대회 지루하겠지맛
    오래 지켜 본 시청자는
    한사람 한사람의 서사를 알기 때문에
    이제 편해 보인다
    너도 잘 지내는구나.
    이런 마음으로 보게 됩니다.

  • 10. 올뱅이
    '22.6.13 9:02 AM (175.223.xxx.68)

    어쩌다 본 사람들은 체육대회 지루하겠지만
    오래 지켜 본 시청자는
    한사람 한사람의 서사를 알기 때문에
    이제 편해 보인다
    너도 잘 지내는구나.
    이런 마음으로 지켜보게 됩니다.

  • 11. ..
    '22.6.13 9:05 AM (175.119.xxx.68)

    그 시간에 딱히 볼 드라마가 없어서
    한 삼십분 보다 치웠어요

  • 12. 저는
    '22.6.13 9:35 AM (223.38.xxx.89)

    체육대회씬도 좋았어요
    잔뜩 매운거 먹고 마지막에 시원한 매실차 한 잔 마시는 기분.

  • 13.
    '22.6.13 9:40 AM (106.248.xxx.213)

    체육대회가 화해의 장이었다고
    생각해요!

  • 14. ...
    '22.6.13 10:23 AM (118.235.xxx.83)

    저도 체육대회 좋았어요.
    말 그대로 한마당

    서로 싸우고 울고 웃지만
    한 동네라는 명분으로 똘똘 뭉치며 화합하는 한마당

    인생이 꽃길도 행복만도 아니지만
    서로 힘을 합치고 도우며 살만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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