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가족에 관심없는 남편은 왜 그럴까요?
새기겠습미다. 자세한 글 수정합니다.
1. ..
'22.6.13 12:02 AM (114.207.xxx.109)어릴때 사랑받지못해서.. 또는 귀찮아서요 이기적인 캐릭터
2. ㅡㅡ
'22.6.13 12:03 AM (223.38.xxx.108) - 삭제된댓글처음부터 사랑 없는 결혼.
이기적인 성품.
롤 모델 부재.3. ....
'22.6.13 12:04 AM (211.212.xxx.71) - 삭제된댓글쓰레기새끼죠. 여전히 가족 바운더리는 자기엄마아빠랑 형제남매일 걸요? 그러니까 제사에 불만 가지면 난리치죠?
님이랑 님 자식들은 지 가족(부모,형제남매)한테 같이 굽신거려야하는 시다바리일뿐입니다.
어떻게 아냐면.. 제가 그런 아버지밑에서 자라서요ㅎㅎ
저런 사람은 절~대 안변해요.
원글님이 이혼 안하고 가정 유지할 거면 적어도 아이들한테 아빠 포장하지는 마세요. 아이들이 내아빠니까..라는 족쇄 차지 않도록요.4. ..
'22.6.13 12:05 AM (175.223.xxx.72)제사 불만이 뭔 소린가 했네요..
5. 나르시즘 인간
'22.6.13 12:06 AM (121.181.xxx.236)지밖에 모르는 그런 인간 종류가 있어요.
개선 안될겁니다. 결혼 안하고 혼자 살아야하는데...6. ㅡㅡ
'22.6.13 12:07 AM (1.222.xxx.103)저 정도면 정서장애 아닌가요.
인간이 아닌데.ㅡ7. 윤석열이떠올라요
'22.6.13 12:10 AM (125.132.xxx.251)식구들 관심 없는 가장
국민이야 죽든말든 관심없는 됏통
북한이 미사일을 쏘건말건 팝콘에 영화
산불이 나도 900만원 술이나 처마시고
일본 방사능 물까지8. 흠
'22.6.13 12:11 AM (180.69.xxx.63) - 삭제된댓글제3자 입장에서 적나라하게 지켜본 바로는 자기가 만든 가족은 자기가 번 돈을 써재끼기만 하는 등골 빨아먹는 것들일 뿐인 존재로 인지되어 있어요.
또 경이롭게도 자아상은 바로 그 점 때문에 자신이 좋은 아버지이자 남편이예요.
그래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중이라 더 이상의 것을 뭘 더 하라는 것인지 억울해 해요.
자신이 만든 가족에 의한 피해자이자 관대하고 선한 인격의 정체성으로 살아요.9. 에혀
'22.6.13 12:11 AM (1.225.xxx.38)얼마나답답하실까요
근데
아이들은 생각보다 아빠한테 영향 덜받아요
그런 아빠더라도
엄마가 괜찮으면
애들은 괜찮아요
문제는 나의 맘이죠
내가 남편이 괜찮지않으니 싫은거고
아이는 1:1의 아빠관계보다도
엄마가 바라보는 아빠모습에서
아버지 상을 더 느낀다고하더라고요
저희아이 고등인데 맞는거같아요.10. ..
'22.6.13 12:15 AM (107.77.xxx.41)원래 그런 사람이죠. 저기 티카 안 되는 선남에 대한 고민
올라오는 글 보면 조건보고 결혼한 비애가 왜 생기는 지
알것 같더라구요. 사람 안 변하는데 성향은 유전으로 이어지고.11. 음.
'22.6.13 12:17 AM (122.36.xxx.85)우리집과.비슷.
이기주의 그 자체에요.
결혼같은거 하지 말고 혼자사는게.맞는데.12. 네
'22.6.13 12:20 AM (61.255.xxx.180)네, 저와 아이들은 저 집안 시다바리 같아요,
그것만 하면 저한테 불만도 안가지네요,
이제 제가 더이상 싫어요,
차라리,싸워서라도 고쳐지면 싸우겠는데
전혀 뭐가 문제인지를 몰라요,
지치는거 맞죠? 애들이 맘이 여린데 어떻게 이해시켜야할지 모르겠어요13. . .
'22.6.13 12:21 AM (49.142.xxx.184)타고난 이기적 유전자
14. 보담
'22.6.13 12:25 AM (39.118.xxx.157)음... 시아버지 캐릭터가 딱 저래요.
자식한테 평생 관심없고 시모를 투명인간대하듯.. 말을전혀 안하고 살아요.
시모 적응안되는 성격때문에 어느순간 시부가 대화를 차단하게 되었다는 변명을 하긴하는데.. 원래 극단적인 내성적인성격에 말자체가 심각하게없고.. 세상 그누구에게도 관심이없는 사회성부족한. 테레비만 끼고사는 성격인데...
남편도 그런시부에게 딱히 애정없고.. 시모가 제게 못되게 굴어서.. 사이 나빠지고 발길뜸해지니..관심가져달라 징징대더라구요..늙어서 고독해지니 자식이나 가끔 방문해서 사람사는 집처럼 분위기 만들고싶은가본데.. 우리신랑.. 어렷을적에 자기귀찮아하고 애정1도 없었던 아빠이기에.. 늙은 부모에대한 동정심도 거의 못느끼는것처럼 매우 의무적으로 형식적으로 대하고 있어요 저렇게 살다가 나중에 자식들이 싸늘하게 나오면 후회를 하긴할까요..?15. ...
'22.6.13 12:31 AM (218.144.xxx.185)저런남자는 아이 한명도 과분하네요
16. ㅇ
'22.6.13 12:36 AM (125.183.xxx.190)기대나 요구를 안하면 별문제 없는 스타일이네요
주말에 요리를 직접한다니 그걸로 아이들에겐 좋은 아빠일수도 있구요
아이즐이 좋은 아빠라는 감정을 갖는건 좋은거 아닌가요
내가 꼴보기싫으니 아이들도 같이 미워했으면 좋겠다는건 너무 위험한 생각이구요
이 세상엔 변별 남편들과 별별 아빠들도
많은데 제 관점에선 (분노많은 남편ㅜ)썩 나쁜 배우자는 아닌거같아요
물론 정서공감과 문제해결능력도 매우 매우 중요해서 그걸로도 많은 분란이 일어나죠
그런데 아이들에게 좋은 아빠인것만으로도 일단 평균이상같아서요17. ..
'22.6.13 12:39 AM (107.77.xxx.41)저게 평균 이상으로 보인다고 하니 놀랍네요.
18. 네
'22.6.13 12:41 AM (124.111.xxx.90) - 삭제된댓글요리는 자기를.위해서 하는거죠, 정서적으로 좋은 아빤가요? 제가 애들한테 불만을 표출하지 않았는데
이제 제가 결심해야하는데 애들이 별거든 이혼이든 납듣하고 이해 할지가 걱정이고;
제가 언제까지 감내해야 하는가요19. 11122
'22.6.13 12:43 AM (106.101.xxx.182) - 삭제된댓글남편이 그래서 저는 아이랑 둘이 다녀요
남편은 식사를 왜 같이 먹는지 이해가 안되는 사람이에요
자기 먹고싶은거 먹고싶을때 먹겠다는 생각이에요
그래서 저는 호캉스 놀이공원 제주도 해외여행 등등 아이랑 둘이 재밌게 지내요
어느 순간 자기는 왜 안데려가냐 하는데 할 말이 없더라고요
그래도 아이는 아빠를 안싫어해요
사춘기되니 아이가 자기에게 관심없는 아빠가 편하다고 보는것도 있네요20. ㅇㅇ
'22.6.13 12:51 AM (80.89.xxx.213)제 남편이 딱 그래요. 여자의 희생을 당연하게 알고 가부장 적이라 그래요. 님이 지금 사는게 싫다면 님이 원하는 인생 사세여. 희생해서 억울한 마음 들면서 살지 마시구여. 저는 우울증도 오고 더한 일도 있어서 그냥 저도 가정에 마음이 떠났어요, 한동안 일가지고 일에 열중하고 피티 끊어서 몸관리 하고 성형도 했어요 애들만 챙기고 남편은 모른척 했어요. 머 화내고 나가라해도 내가 버니까
두렵지 않더라구요. 그걸 남편이 깨닫더니 이제 변했어요. 저런 사람은 자기보다 우울한 모습을 보여줘야 되요.21. ...
'22.6.13 1:00 AM (211.251.xxx.92) - 삭제된댓글본인이 가족의 중요성을 못느끼며 살아왔을거고
누구 아빠 누구 남편 보다는
자기자신으로 사는게 더 좋은거죠
흔히 말하는 결혼하면 안될 성격인거죠22. 결혼하지
'22.6.13 1:20 AM (175.119.xxx.110)말았어야 할 사람.
23. 경제력 되면
'22.6.13 1:23 AM (211.204.xxx.55)이혼하세요. 아이가 알아듣든 말든 설명은 제대로 하시고요.
그리고 꼭 이 말을 하셔야 해요.
이때까지 엄마가 너무 참아서 더 참으면 너희를 원망할 것 같아.
모두의 불행이죠. 하지만 이제라도 접고 새 행복을 찾아야지
님 인생은 누가 대신 살아주나요? 아닌 건 빨리 접어야 해요.24. .. ...
'22.6.13 2:24 AM (121.134.xxx.10)본문에 쓴 말을
시가의 가족 친척들에게
일부러 기회를 만들어 미친척 일년 반만 떠드세요
남편에게는 밥 반찬 해주지 말고요
가장의 책임을 안하잖아요
명절 생신 보름 전부터
이러이러해서(본문 내용) 나도 우울증으로 하고싶지 않다
매일 시가에 전화하세요
원글댁에서 한다면 차리지 말고요
이기적으로 지내도 가정이 돌아가니 계속 그러고 사는 겁니다25. 그게요
'22.6.13 2:36 AM (1.126.xxx.16)여기도 비슷한데요, 제 남편 경우 변명이 1. 회사 출퇴근이 너무 힘들다 징징징 2. 술로 스트레스 푼다 3. 돈 /자기 시간 없는스트레스
자기도 최선을 다하는 중, 항우울증약은 거부. 그냥 그 인생이 거기까지 인 거에요. 내가 말 안해서 몰랐다.. 다 내 탓으로 돌리고 퉁 치더라구요26. 애들은
'22.6.13 6:05 AM (180.229.xxx.203)잘몰라요.
님만 천불 나는거죠.
생활비는 잘 주나요?
그러면 그냥 님이 먼저 투명인간 취급 하세요.
이혼 했다 생각 하시고요
그래야 정신건강에 라도 도움이 될거 같아요27. 저거 다에다
'22.6.13 6:16 AM (39.7.xxx.2) - 삭제된댓글우리집은 주말에 요리도 안하고 오직 지 주둥아리 밖에 몰라서 밥 안주기 사작한지 2달째인데 라면만 먹던가 굶더라고요.
돈도 못버니 나가서 사서도 못먹고요.오직 집밥으로 살아왔어요. 이런 상황을 불쌍하게 생각할 세모들 여기에도 있겠다만요 자식교육 특히 라들 교육 잘시켜 장가보내야지 평생을 똥물 뒤집어 쓴거에요.
오직 여자 손으로 차려야만 지 입에 처넣는데 뒈져야 속편한데
아무리 내가 잘해보려 했어도 20년을 넘게 저러는거라 변할것도 없고 남인생 애들인생까지 우울하고 애비 있어야 방하고 자리만 차지하는 무용지물 쓰레기더라고요. 못버림 저처럼 걍 들고 사는거라 속이 썩어서 나중엔 병됐고 그래도 신경 안쓰고 지입만 알고
자기 엄마랑 형제만 알고 살더란거...나중 보니 물려받을것도 없을 확률이 98% 에요. 그지를 데려다 애낳고 살며 내가 먹여 살렸더라눈
너무 부정적이라 이제 중딩 학부모시면 .......28. ㅇㅇ요리해주
'22.6.13 6:21 AM (187.189.xxx.106)요리도 상대를 싫어하면 못하는데... 남편 회사생홸이 너무 힘든건 아닐지...
29. 딱 울집남편얘기
'22.6.13 6:52 A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저런 놈들이 바람도 잘펴요
가스라이팅하는
나르시스트인셈이죠30. ㅇㅇ
'22.6.13 6:56 AM (221.168.xxx.10)그 정도면 나르시시즘 반사회적인격장애 그런거 아닌가요?
정상은 아닌것 같아요31. 그래서...
'22.6.13 7:03 AM (114.201.xxx.27)그런넘이 많군요.
세월지나면 의리라도 생길려나했더니 늦바람,별거하자고 지랄..
죽어도 이혼안할려해서
재산분할싫어서겠죠..
그래서 버립니다.소송중...32. 저꼬라지 모두에
'22.6.13 7:07 AM (118.235.xxx.146) - 삭제된댓글우리집은 주말에 요리도 안하고 자면서 오직 지 주둥아리 밖에 몰라서 2달째 밥신경 안쓰고 있어요.
20년 결혼생활내내 지엄마 문제로 지누나들과 여동생 만나고 오기만 하면 전조증상으로 괜히 골이 나있어요.
최근에도 역시 지엄마 문제였으니 또 집에와서 그러길래 밥 안주기 시작한지 2달째인데 라면만 먹던가 굶더라고요.
돈까지 못버니 나가서 사서도 못먹고요. 돈도 못버는데 용돈 10% 요구하고 용돈준지 15일도 안돼 25만원 어디다 다쓰고 자동차세와 자동차 종합보험과 제가 집을 공동명의 해줬는데 재산세가 시어머니 집으로 돈안내니 독촉장이 갔던걸 그게 지가 시어머니가 지한테 물려준거 있어 재산세를 내는줄 꼴갑을 떨어서 한번 재산세 날라온 쪽지 찍어서 달래서 보니 내집 재산세 안내서 날라온 쪽지라 빨강 독촉장이었고 지평생에 재산이라곤 없는게 내집에 저짓거리 해놨더라고요.
남의집 딸 기막혀 힘든거 모르고 아들 불쌍하게 생각할 시모들 여기에도 있겠다만요..평생 남의딸과 처갓집에 죄짓고 살은겁니다.
자식교육 특히 아들 교육 잘시켜 장가보내야지 평생을 똥물 뒤집어 쓴거에요.
오직 밥먹으려고 집에 일찍 오고 돈도 없고 친구도 없어서 집에서만 있고 제가 하도 답답해서 애들과 어디 가는거 뭐 먹는거 한번도 니입으로 얘기하는거 들어보지 못했다니 돈없다고 항상 핑게대어오고 꼭 애들에게 어디가자 말하고 정작 가지도 않고 방구석에서 비비적대다 제가 왜 안가냐고 하면 억지로 가는거 처럼 말해서 돈준비 시키려고 하는 꼼수도 부리고 ..애들 이용해서 가는곳이 꼭 서해안 놀러가자고 하고 핑게로 오는길에 예산 공주 나옴,지넘마네로 가는 길이니 지네 엄마집이더라고요. 최종 지역이요. 여자가 지네집과 지 밥해주려고 사는거로 착각을 하고 사는데 여자 손으로 밥차려야만 지 입에 처넣는데 뒈져야 속편한데 오래 살며 아이들 힘들게 할까 걱정입니다.
아무리 내가 잘해보려 했어도 20년을 넘게 저러는거라 변할것도 없고 남인생 애들인생까지 우울하고 애비 있어야 방하고 자리만 차지하는 무용지물 쓰레기더라고요. 못버림 저처럼 걍 들고 사는거라 속이 썩어서 나중엔 병됐고 그래도 신경 안쓰고 여전히 지입만 알고
자기 엄마랑 형제만 알고 살더란거...나중 보니 물려받을것도 없을 확률이 98%였고 100% 그지를 데려다 희망고문 하며 애낳고 살며 내가 먹여 살렸더라눈요.
너무 부정적이라 이제 중딩 학부모시면 .......33. 저꼬라지 모두에
'22.6.13 7:23 AM (115.139.xxx.187) - 삭제된댓글우리집은 주말에 요리도 안하고 자면서 오직 지 입 밖에 몰라서 2달째 밥신경 안쓰고 있어요.
20년 결혼생활내내 지엄마 문제로 지누나들과 여동생 만나고 오기만 하면 전조증상으로 괜히 골이 나있었어요.
최근에도 역시 지엄마 문제였으니 또 집에와서 그러길래 밥 안주기 시작한지 2달째인데 라면만 먹던가 굶더라고요.
돈까지 못버니 나가서 사서도 못먹고요. 돈도 못버는데 용돈 10% 요구하고 용돈준지 15일도 안돼 25만원 어디다 다쓰고 1년에 한번 세금이나 내라고 준 백만원을 다 뭐하고 자동차세와 자동차 종합보험과 제가 집을 공동명의 해줬는데 재산세가 시어머니 집으로 돈안내니 독촉장이 갔던걸 그게 시어머니가 지한테 물려준거 있어 재산세를 내는줄 꼴갑을 떨어서 한번 재산세 날라온 쪽지 찍어서 달래서 보니 내집 재산세 안내서 날라온 쪽지라 빨강 독촉장이었고 지평생에 재산이라곤 없는게 내집에 저짓거리 해놨더라고요. 그집에 대출도 안나오게요.
남의집 딸 기막혀 힘든거 모르고 아들 불쌍하게 생각할 시모들 여기에도 있겠다만요..평생 남의딸과 처갓집에 죄짓고 살아온 겁니다.
자식교육 특히 아들 교육 잘시켜 장가보내야지 평생을 똥물 뒤집어 쓴거에요.
오직 밥먹으려고 집에 일찍 오고 돈도 없고 친구도 없어서 집에서만 있고 제가 하도 답답해서 애들과 어디 가는거 뭐 먹는거 한번도 니입으로 얘기하는거 들어보지 못했다니 돈없다고 항상 핑게대어오고 꼭 애들에게 어디가자 말하고 정작 가지도 않고 방구석에서 비비적대다 제가 왜 안가냐고 하면 승질을 내던가 억지로 가는거 처럼 말해서 돈준비 시키려고 하는 꼼수도 부리고 ..애들 이용해서 가는곳이 꼭 서해안 놀러가자고 하고 핑게로 오는길에 예산 공주 이정표 나옴,지넘마네로 가는 길이니 지네 엄마집이더라고요. 그래서 한동안 서해안 안갔고 가더라도 지나쳐서 낼 학교가니 피곤해서 집에 오는걸 택했는데 그럼 갔다와서는 어느순간 잘지내다가도 골이나서 지방에 틀어박혀 있고 꼭 밥가지고 그러더라고요. 여자가 지네집과 지 밥해주려고 사는거로 착각을 하고 사는데 여자 손으로 밥차려야만 지 입에 처넣는데 뒈져야 속편한데 오래 살며 아이들 힘들게 할까 걱정입니다. 이혼도 다 내손으로 하고 살아야하니 ..
아무리 내가 잘해보려 했어도 20년을 넘게 저러는거라 변할것도 없고 남인생 애들인생까지 우울하고 애비 있어야 방하고 자리만 차지하는 무용지물 쓰레기더라고요. 못버림 저처럼 걍 들고 사는거라 속이 썩어서 나중엔 병됐고 그래도 신경 안쓰고 여전히 지입만 알고
자기 엄마랑 형제만 알고 살더란거...나중 보니 물려받을것도 없을 확률이 98%였고 100% 그지를 데려다 희망고문 하며 애낳고 살며 내가 먹여 살렸더라눈요.
너무 부정적이라 이제 중딩 학부모시면 .......34. 저꼬라지 모두에
'22.6.13 7:24 AM (211.246.xxx.74) - 삭제된댓글우리집은 주말에 요리도 안하고 자면서 오직 지 입 밖에 몰라서 2달째 밥신경 안쓰고 있어요.
20년 결혼생활내내 지엄마 문제로 지누나들과 여동생 만나고 오기만 하면 전조증상으로 괜히 골이 나있었어요.
최근에도 역시 지엄마 문제였으니 또 집에와서 그러길래 밥 안주기 시작한지 2달째인데 라면만 먹던가 굶더라고요.
돈까지 못버니 나가서 사서도 못먹고요. 돈도 못버는데 용돈 10% 요구하고 용돈준지 15일도 안돼 25만원 어디다 다쓰고 1년에 한번 세금이나 내라고 준 백만원을 다 뭐하고 자동차세와 자동차 종합보험과 제가 집을 공동명의 해줬는데 재산세가 시어머니 집으로 돈안내니 독촉장이 갔던걸 그게 시어머니가 지한테 물려준거 있어 재산세를 내는줄 꼴갑을 떨어서 한번 재산세 날라온 쪽지 찍어서 달래서 보니 내집 재산세 안내서 날라온 쪽지라 빨강 독촉장이었고 지평생에 재산이라곤 없는게 내집에 저짓거리 해놨더라고요. 그집에 대출도 안나오게요.
남의집 딸 기막혀 힘든거 모르고 아들 불쌍하게 생각할 시모들 여기에도 있겠다만요..평생 남의딸과 처갓집에 죄짓고 살아온 겁니다.
자식교육 특히 아들 교육 잘시켜 장가보내야지 평생을 똥물 뒤집어 쓴거에요.
오직 밥먹으려고 집에 일찍 오고 돈도 없고 친구도 없어서 집에서만 있고 제가 하도 답답해서 애들과 어디 가는거 뭐 먹는거 한번도 니입으로 얘기하는거 들어보지 못했다니 돈없다고 항상 핑게대어오고 꼭 애들에게 어디가자 말하고 정작 가지도 않고 방구석에서 비비적대다 제가 왜 안가냐고 하면 승질을 내던가 억지로 가는거 처럼 말해서 돈준비 시키려고 하는 꼼수도 부리고 ..애들 이용해서 가는곳이 꼭 서해안 놀러가자고 하고 핑게로 오는길에 예산 공주 이정표 나옴,지넘마네로 가는 길이니 지네 엄마집이더라고요. 그래서 한동안 서해안 안갔고 가더라도 지나쳐서 낼 학교가니 피곤해서 집에 오는걸 택했는데 그럼 갔다와서는 어느순간 잘지내다가도 골이나서 지방에 틀어박혀 있고 꼭 밥가지고 그러더라고요. 여자가 지네집과 지 밥해주려고 사는거로 착각을 하고 사는데 여자 손으로 밥차려야만 지 입에 처넣는데 뒈져야 속편한데 오래 살며 아이들 힘들게 할까 걱정입니다. 이혼도 다 내손으로 하고 살아야하니 ..
아무리 내가 잘해보려 했어도 20년을 넘게 저러는거라 변할것도 없고 남인생 애들인생까지 우울하고 애비 있어야 방하고 자리만 차지하는 무용지물 쓰레기더라고요. 못버림 저처럼 걍 들고 사는거라 속이 썩어서 나중엔 병됐고 그래도 신경 안쓰고 여전히 지입만 알고
자기 엄마랑 형제만 알고 살더란거...나중 보니 물려받을것도 없을 확률이 98%였고 100% 그지를 데려다 희망고문 하며 애낳고 살며 내가 먹여 살렸더라눈요.
너무 부정적이라 이제 중딩 학부모시면 .......35. ....
'22.6.13 8:08 AM (110.13.xxx.200)돈은 잘 벌어오나요.
돈이라도 많이 벌어오면 ..
투명인간 취급하세요.
지헐일을 안하는데 잘해줄이유 없죠.
지도리안하면 인간대접없다고 불편하게 해줘야죠.
이런거 보면 독신남들이 영심있는거에요.
역할을 안하려면 결혼을 말아야지.
이런 남자들이 많죠
맞벌이에 여자만 일시키고 육아안하고36. ..
'22.6.13 8:30 AM (221.140.xxx.68)가족에 관심 없는 남편~
37. 22
'22.6.13 8:35 AM (27.174.xxx.150)어릴때 사랑받지못해서.. 또는 귀찮아서 22
38. 공감
'22.6.13 10:13 AM (121.163.xxx.33)180 60 님 진단이 맞는 듯 해요.
혼자 피해자 인척.
자기는 최선을 다 한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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