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계은행 총재 "80년만에 최악 침체 올것"

... 조회수 : 6,902
작성일 : 2022-06-12 20:45:23
짙어지는 'S의 공포'…세계은행 총재 "80년만에 최악 침체 올것"

https://n.news.naver.com/article/comment/009/0004975075

세계 성장률 지난해 반토막
中봉쇄·美빅스텝 반복되면
성장률 2.1%로 더 악화 전망

美 2분기 연속 역성장 우려
JP모건 "허리케인 오고 있다"
옐런 "물가 감당 어려운 수준"


IP : 112.170.xxx.69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12 8:45 PM (112.170.xxx.69)

    https://n.news.naver.com/article/comment/009/0004975075

  • 2. ..
    '22.6.12 8:49 PM (112.170.xxx.69)

    80년만 최악이라니..
    제2의 imf 터질까 불안하네요

  • 3. ..
    '22.6.12 8:50 PM (59.23.xxx.194)

    전세계적으로 이난리통인데 울나라 대통령내외는 아주 꽃밭이네요
    입싸물고 있는 언론도 한패고

    문통때 문내외분들이 저렇게 싸돌아 다녔으면 언론이 나라 팔아먹는 수준으로 난리를 쳤을텐데

  • 4. 이건 확실함
    '22.6.12 8:51 PM (210.219.xxx.184)

    문통때 문내외분들이 저렇게 싸돌아 다녔으면 언론이 나라 팔아먹는 수준으로 난리를 쳤을텐데
    22222222222222222222

  • 5. ...
    '22.6.12 8:52 PM (211.48.xxx.252) - 삭제된댓글

    ...대통령부부는 통제하면서 경호인력 잔뜩데리고 빵사러 다니고 극장다니는거보면 유래없는 태평성대같은데말이죠
    이걸 비판하는 기사한줄 없으니 참으로 한심한 언론입니다.

  • 6. ..
    '22.6.12 8:53 PM (211.48.xxx.252)

    대통령부부는 주변 통제하면서 경호인력 잔뜩데리고 빵사러 다니고 극장다니는데.. 유래없는 태평성대가 따로없죠?
    이걸 비판하는 기사한줄 없으니 참으로 한심한 언론입니다.

  • 7. *******
    '22.6.12 8:55 PM (112.171.xxx.48)

    기레기 이하 굥측근은 다들 돌대가리
    요소수 가지고 그 난리 처도 그 요소수 필요한 이가 국민의 몇 %나되겠냐고요?
    지금의 물가 급등 이건 국민의 100%에 해당하는 건데 저러고 돌아 다니는 것만 내 세우는 게 대책도 능력도 없음을 시인하는 꼴.
    결국 우리는 각자도생
    빚 줄이고 몸 가볍게 갑시다.

  • 8. ...
    '22.6.12 9:04 PM (182.225.xxx.188) - 삭제된댓글

    인터넷에선 연일 난리인데
    주말 관광지 쇼핑하는곳 식당들엔 왜그리들 사람들이 많은지...
    위기가 오는게 맞는건가 싶다가도
    imf 오기전에도 이랬었나? 그때도 연일 국민들의 소비금액이 늘어났다고 했던가..생각했네요.

  • 9. imf직전까지도
    '22.6.12 9:08 PM (59.23.xxx.194)

    괜찮다고 언론보도 하고 다음날 imf구제신청기사 터트렸죠

    몇년 지나서보니 이미 높으신분들은 살궁리 다해놓고 imf소식도 다알고있었다하고

    완전 세월호 판박이예요
    본인들은 다 탈출하고 배에있는 사람들에겐 자리 지키라고 하다가 마지막에 탈출하라는게

  • 10.
    '22.6.12 9:10 PM (220.94.xxx.134)

    부부가 빵사고 백화점 다니고 팝콘먹으며 영화보면 경제가 부흥하는줄 알잖아요?

  • 11.
    '22.6.12 9:11 PM (220.94.xxx.134)

    잡소리안나오고 검사들 정부에 박아놓고

  • 12. 자자..이제
    '22.6.12 9:25 PM (112.154.xxx.91)

    인버스의 타이밍이 왔나보군요

  • 13. ....
    '22.6.12 9:32 PM (61.254.xxx.83) - 삭제된댓글

    너도 나도 영구채 발행하는 기업들...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건지....

    https://cafe.daum.net/dobongbak/OAOi/487?q=%EC%98%81%EA%B5%AC%EC%B1%84&re=1

  • 14. 우리는
    '22.6.12 9:45 PM (211.211.xxx.184)

    80년 만에 최악의 대통령인듯..

  • 15. ..
    '22.6.12 10:06 PM (182.215.xxx.3)

    없이 사는 사람 입장으로서 이런 뉴스 나올때마다 심난해요
    굥이 대통령이라 더 심난합니다
    복지에 대한 개념도 없고
    하 증말 저딴걸 왜 뽑아서....

  • 16. ..
    '22.6.12 10:15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문통일땐 나라 팔아 먹은 나라 말아먹은 온갖 욕 해대다 이젠 세계가 다 그러니 어쩔 수 없다 우리 힘을 모아 새마을운동 하자고 할겁니다. 제길...

  • 17. 망국적 기레기들
    '22.6.12 10:24 PM (110.13.xxx.119) - 삭제된댓글

    문통때 문내외분들이 저렇게 싸돌아 다녔으면 언론이 나라 팔아먹는 수준으로 난리를 쳤을텐데333333333.....

    기레기십계명
    1. 검찰총장님을 섬기고, 그 분 기사를 함부로 쓰지 말라.
    2. 너희는 검찰 외 다른 곳에 빨대 꽂지 말라.
    3. 거짓과 괴담을 유포하되, 가끔 사실도 섞어라.
    4. 가짜뉴스에 대하여 사과, 정정보도 하지 말라.
    5. 진실을 탐하지 말라. 침묵하면 다 잊혀질 것이다.
    6. 마이크, 카메라, 펜으로만 살인하라. 완전범죄다.
    7. 낚시기사로 클릭 수를 늘려라. 광고만이 살 길이다.
    8. 정부와 기업을 때려라. 광고가 들어올 것이다
    9. 악의 무리를 대변하라. 그들이 너희를 살피리라.
    10. 갈등을 조장해서 세상을 전쟁터로 만들어라. 뉴스가 창궐하리라.



    http://www.nemopan.com/board/16416846
    전시장 한쪽 가득 채운 '기자 조롱 캐리커처'"오보 사과하면 지우겠다"

  • 18. 망국적 기레기들
    '22.6.12 10:27 PM (110.13.xxx.119)

    문통때 문내외분들이 저렇게 싸돌아 다녔으면 언론이 나라 팔아먹는 수준으로 난리를 쳤을텐데333333333.....

    기레기십계명
    1. 검찰총장님을 섬기고, 그 분 기사를 함부로 쓰지 말라.
    2. 너희는 검찰 외 다른 곳에 빨대 꽂지 말라.
    3. 거짓과 괴담을 유포하되, 가끔 사실도 섞어라.
    4. 가짜뉴스에 대하여 사과, 정정보도 하지 말라.
    5. 진실을 탐하지 말라. 침묵하면 다 잊혀질 것이다.
    6. 마이크, 카메라, 펜으로만 살인하라. 완전범죄다.
    7. 낚시기사로 클릭 수를 늘려라. 광고만이 살 길이다.
    8. 정부와 기업을 때려라. 광고가 들어올 것이다
    9. 악의 무리를 대변하라. 그들이 너희를 살피리라.
    10. 갈등을 조장해서 세상을 전쟁터로 만들어라. 뉴스가 창궐하리라.
    http://www.nemopan.com/board/16416846
    전시장 한쪽 가득 채운 '기자 조롱 캐리커처'"오보 사과하면 지우겠다"
    -국짐당기관지 조선찌리시기자들이 대부분지분 차지하고있군요

  • 19. 기사
    '22.6.13 12:18 AM (1.224.xxx.182) - 삭제된댓글

    그럼 우리가 위의 기사를 믿고, 준비를 해야한다면..
    어떤 대처가 필요할까요?
    우린 IMF도 경험해봤으니 갑자기 나라경제가 꼬꾸라질때 어떤 상황인지 모르지 않고요, 저렇게 계속 신호가 나오고있다고 하니 닥칠 상황을 넋놓고 모르고 있는것도 아니잖아요.

    어떤 시대든, 위정자들이 본인들 먼저 챙겼지 국민들 위한 적 없어서 이쪽이든 저쪽이든 기대도 없고요. 남의 얘기 무작정 안믿고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고 있는데 전세계적인 경제위기 닥치고 우리나라까지 그 영향권에 든다고 하면
    우리같은 소시민들은 어떻게 대응을 해야하는지..그걸 좀 생각해보고 싶네요. 인터넷에서 이런글에 정부 무능 욕해봤자 남는게 뭐가 있다고요. 욕보다는 이런 위기가 오면 나와 내 가족이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좋은건지 아시는 분은 없을까요.

  • 20. 선제적대응
    '22.6.13 12:49 AM (14.4.xxx.28)

    국가가 왜 있나요?
    미리 국민들에게 알려줘야죠.
    자기들끼리는 이미 정보를 다 알고 있는지도요
    이승만처럼 한강다리 폭파하고 도망갈지도요.
    빵 사러다니고 영화보러 다니고
    태평성대인 척 하고 다니면서 미국으로 튈 준비 하고 있을지도요.

    민주당 대통령 세명이에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 시대에 국민을 생각 안했나요?

  • 21. ....
    '22.6.13 1:37 AM (221.160.xxx.22)

    이승만대통 왱간이 좀 드립해라

    가는데마다 댓글 달고 다니네

    남파된지 30년 다 된 ?? 화물노조랑 같이 다 기어나오네

  • 22. 청와대
    '22.6.13 6:13 AM (38.34.xxx.246)

    안에서 아무도 모르게 편하게 누구처럼
    둘이 왕과 왕비처럼 누렸어야 하는데
    일반 국민들처럼 사는 거 보여주는게
    대깨문들은 눈꼴신가 보네요.

  • 23. 38.34
    '22.6.13 5:14 PM (203.251.xxx.1)

    머리는 장식으로 달려 있는 게 아닙니다.
    생각이라는 것 좀 하고 사세욧!!

  • 24. 38.34
    '22.6.13 7:18 PM (14.4.xxx.28)

    지금 윤석열 부부가 왕놀이 하는 거잖아요.
    그걸 모르는 거에요?
    모른 척 하는 거에요?
    사회 생활은 가능하세요?
    정말 궁금합니다.

  • 25. 221.160
    '22.6.13 7:19 PM (14.4.xxx.28)

    남파 간첩이라고요??
    님은 도대체 몇년도에 태어나신 거에요??
    와우 나이 70은 넘었을 것 같은데
    이렇게 댓글도 다시고 대단하시네요. ㅋㅋ

  • 26. 14.4
    '22.6.15 10:13 AM (38.34.xxx.246)

    왕놀이? 왕이 빵사고 돌아다니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7829 정우성 눈이 초점을 잃었네요 ㅋㅋㅋ 29 .. 2022/06/13 21,616
1347828 애플워치스트랩 저렴이 5 ㅣㅣ 2022/06/13 816
1347827 경기도쪽에 국민지원금 나오나요? 6 .. 2022/06/13 1,470
1347826 한강대교 네비오류 2 용산 2022/06/13 637
1347825 저 타코를 거의 매일 시켜먹어요.. 10 .,, 2022/06/13 4,472
1347824 청소3시간 하는데 4만원vs4만5천원 ? 8 ㅇㅁ 2022/06/13 1,616
1347823 주식이 떨어져서 싸진거면 기관이든 외인이든 7 이상하네 2022/06/13 2,085
1347822 푸들 사료추천해주세요~ 3 ... 2022/06/13 705
1347821 결혼생활.. 2 2022/06/13 1,639
1347820 지방 어르신들 주택연금 추천 합니다 8 비전문가 2022/06/13 2,482
1347819 자다가 가슴이 답답해서 깼는데요 3 ㅇㅇ 2022/06/13 1,545
1347818 애들 자취집에 왔는데 장봐주고 청소해주고 1 ..... 2022/06/13 2,332
1347817 씽크대. 한샘 홈쇼핑 모델? 사재? 8 워터 2022/06/13 1,621
1347816 와 명신이가 사진을또 팬까페에 보낸거에요? 15 ㄴㅅ 2022/06/13 2,521
1347815 데스커나 일룸은 매장이나 온라인이나 구입조건이 같나요? 5 ㅡㅡ 2022/06/13 1,125
1347814 직원뽑기가 두렵네요 10 오너 2022/06/13 3,109
1347813 쿨의 애상…… 신입생 시절 그리워라 2 다이아몬드 2022/06/13 973
1347812 내 분노들 일기장에 적어봤어요 3 ㅇㅇ 2022/06/13 1,399
1347811 상위권 학생들 현우진 강의 13 인강 2022/06/13 5,436
1347810 삼전주가 보니 헛웃음만 나네요. 6 2022/06/13 4,629
1347809 작년에 물가 오를거라고 충고 해주셔서.. 6 감사해요. 2022/06/13 2,698
1347808 다소 뻔한 우블을 보고 펑펑 운이유 1 sisisi.. 2022/06/13 1,886
1347807 간병인이 상전이네요. 12 .. 2022/06/13 6,305
1347806 33평 거실티비 55인치는 넘 심한가요? 39 2022/06/13 8,763
1347805 소상공인손실보전금 오늘 신청하는데 2 ㅇㅇ 2022/06/13 1,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