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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같은글을 올려도…다른 반응인 이유?

.. 조회수 : 1,390
작성일 : 2022-06-12 20:05:59
모그룹딸 전에 사진 인터넷에 떠도는거 이쁘다고 올렸다가
일반인 사생활인데 사진 올리냐고
하도 쌀쌀맞게 댓글달려서 지웠는데
오늘은 베스트글에 그런댓글도 없네요
이유가 뭘까요?


IP : 39.7.xxx.17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6.12 8:08 PM (118.32.xxx.104)

    그때그때 읽은 사람이 달라서

  • 2. ㅡㅡ
    '22.6.12 8:11 PM (1.222.xxx.103)

    의견 다 똑같아도 비정상이에요

  • 3. ㅇㅇ
    '22.6.12 8:12 PM (23.106.xxx.36) - 삭제된댓글

    저는 유명인에게 호칭문제로 까칠하게 구는 거 좀 이해가 잘 안 가요
    누구한테는 쌤이라고 했다가 누구 선생이냐는 둥 까칠하더니
    누구는 이름만 달랑 불렀다고 호칭 안 붙였다고 난리더라구요

  • 4. ㅇㅇ
    '22.6.12 8:31 PM (118.37.xxx.7)

    그냥,,,,그날의 분위기?

    제가 이 가방 어떠냐고 올렸더니(루이비통), 세상에 이런 촌스런 가방을 왜 사냐는둥, 안목 좀 기르라는둥, 심각하게 패션테러라는 말까지 ㅠㅠ

    몇주일 후 이혼하고 열심히 사는데 아직 돈은 많이 못모았지만 나를 위한 선물 샀다고 똑같은 가방 올라오니 세상에 너무 이쁘다며 잘 샀다고, 아주 딱이라고 칭찬이 칭찬이…..


    가방둥절…

  • 5. ...
    '22.6.12 8:36 PM (211.219.xxx.213)

    저도요
    평범한 드라마글인데 스포했다고 댓글 주르륵
    결정적인 스포글 지적하니 니가 그 영화 관계자냐고 난리난리

  • 6. 그래서
    '22.6.12 9:04 PM (118.235.xxx.52) - 삭제된댓글

    제가 이 가방 어떠냐고 올렸더니(루이비통), 세상에 이런 촌스런 가방을 왜 사냐는둥, 안목 좀 기르라는둥, 심각하게 패션테러라는 말까지 ㅠㅠ

    몇주일 후 이혼하고 열심히 사는데 아직 돈은 많이 못모았지만 나를 위한 선물 샀다고 똑같은 가방 올라오니 세상에 너무 이쁘다며 잘 샀다고, 아주 딱이라고 칭찬이 칭찬이…..

    ****
    말하는 형식, 글쓰기 형식이 중요한 겁니다

    똑같은 글이 아닌 거죠

  • 7. ..,
    '22.6.12 9:05 PM (175.198.xxx.100)

    일상글 이나 답답한 마음 올린 글에 원글 혼내며 조롱하는 댓글들이 자주 보여요. 좋은 글 점점 못 올라오게 만들어
    좋은 커뮤니티 힘빠지게 하는 알바들도 있는 것 같아요.

  • 8.
    '22.6.12 9:14 PM (39.7.xxx.206)

    맞아요 자식글도 하소연하듯 올리면 갑자기 문제아취급하고 문제부모취급하고 상처받아 삭제하고 약간 자랑될만하면 댓글도 안달리고 빈정거리거나 깎아내리거나 해서 아이글은 잘 안올리네요.
    전에 그 재벌딸 사진 올렸다가 재벌시녀냐는둥 사생활보호 좀 하라는 둥 해서 삭제했던 기억인데 오늘은 들어와보니 그냥 별거아닌것처럼 댓글달려서 저도 사실 그런 반응을 원해서(가벼운 수다거리…)올렸던건데 웃프네요.

  • 9. ㅇㅇ
    '22.6.12 9:54 PM (118.37.xxx.7) - 삭제된댓글

    제가 이 가방 어떠냐고 올렸더니(루이비통), 세상에 이런 촌스런 가방을 왜 사냐는둥, 안목 좀 기르라는둥, 심각하게 패션테러라는 말까지 ㅠㅠ

    몇주일 후 이혼하고 열심히 사는데 아직 돈은 많이 못모았지만 나를 위한 선물 샀다고 똑같은 가방 올라오니 세상에 너무 이쁘다며 잘 샀다고, 아주 딱이라고 칭찬이 칭찬이…..

    ****
    말하는 형식, 글쓰기 형식이 중요한 겁니다

    똑같은 글이 아닌 거죠


    ————————

    네에, 알겠습니다.
    필력 없으면 게시판에 글도 올리면 안되겠네요.

    저도 돈 모아 가방 하나 마련하려고 하는데 이거 어떨까요 여쭤봤는데,
    그 글 보신 본 분들이 모두 화가 많으셨나보네요. 어쩜 글 보지도 않고 이런 댓글을 쓰시는지 참 ㅎㅎ 대단타 정말

  • 10. 직딩맘
    '22.6.12 10:05 PM (118.37.xxx.7)

    그래서
    '22.6.12 9:04 PM (118.235.xxx.52)
    제가 이 가방 어떠냐고 올렸더니(루이비통), 세상에 이런 촌스런 가방을 왜 사냐는둥, 안목 좀 기르라는둥, 심각하게 패션테러라는 말까지 ㅠㅠ

    몇주일 후 이혼하고 열심히 사는데 아직 돈은 많이 못모았지만 나를 위한 선물 샀다고 똑같은 가방 올라오니 세상에 너무 이쁘다며 잘 샀다고, 아주 딱이라고 칭찬이 칭찬이…..

    ****
    말하는 형식, 글쓰기 형식이 중요한 겁니다

    똑같은 글이 아닌 거죠

    ———————

    네에, 알겠습니다.
    필력 없으면 게시판에 글도 올리면 안되겠네요.

    저도 돈 모아 가방 하나 마련하려고 하는데 이거 어떨까요 여쭤봤는데,
    그 글 보신 본 분들이 모두 화가 많으셨나보네요. 어쩜 글 보지도 않고 이런 댓글을 쓰시는지 참 ㅎㅎ 대단타 정말

  • 11. 초반
    '22.6.12 10:28 PM (110.70.xxx.4)

    세네개 댓글들이
    분위기를 좌우해요.

  • 12. 118.37.xxx.7
    '22.6.12 10:56 PM (118.235.xxx.148) - 삭제된댓글

    118.37.xxx.7
    118.37.xxx.7
    118.37.xxx.7
    118.37.xxx.7
    118.37.xxx.7
    ***
    필력 운운하며 버럭하는
    이분 보니 글쓰기 형식뿐 아니라
    이해도도 참 중요하겠어요

    글쓰기 형식과 필력은 다른 차원인 걸 이해 못하니
    어리둥절할 수 밖에요

    모르니 어리둥절할 수는 있는데
    버럭하고 앙심 품는 건 답없죠 ㅎㅎㅎㅎ

  • 13. 118.37.xxx.7
    '22.6.12 10:58 PM (118.235.xxx.2) - 삭제된댓글

    118.37.xxx.7
    118.37.xxx.7
    118.37.xxx.7
    118.37.xxx.7
    118.37.xxx.7
    ***
    필력 운운하며 버럭하는
    이분 보니 글쓰기 형식뿐 아니라
    이해도도 참 중요하겠어요

    글쓰기 형식과 필력은 다른 차원인 걸 이해 못하니
    어리둥절할 수 밖에요

    모르니 어리둥절할 수는 있는데
    버럭하고 앙심 품는 건 답없죠 ㅎㅎㅎㅎ

    그 글은 못 봤지만
    왜 사람들이 화가 났는지 알겠습니다 ㅎㅎㅎ

  • 14. 그냥
    '22.6.12 11:09 PM (175.223.xxx.109)

    지들 입맛대로
    우리 편 아니면
    반대를 위한 반대
    여론몰이 해요
    그러려니~~~

  • 15. 필력보다
    '22.6.13 8:47 AM (27.174.xxx.150)

    그때그때 댓글러들의 수준과 기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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