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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vs 어린이집

.. 조회수 : 1,737
작성일 : 2022-06-12 14:17:23
아이가 이제 돌이 되었고 복직시기가 다가왔습니다.
시가와 어린이집.. 어디가 좋을지 고민입니다. 
시가와는 트러블 없고 사이 좋지만, 
나중에 노후를 저희가 책임져야한다는 부담이 있어요.
맘같아서는 시가에 딱 1년 정도만 맡기고 등하원시터로 바꾸고 싶어요.

IP : 223.62.xxx.23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12 2:19 PM (58.79.xxx.138)

    글쎄요.. 아이 안맡긴다고 시댁 노후가 갑자기 어디서 책임져지나요
    어차피 결국 자식 몫이던데요

  • 2. 어차피
    '22.6.12 2:47 PM (117.111.xxx.134)

    노후는 결국 자식몫 ㅠ
    저라면 아주 무식한 부모 아니라면 시가요
    그래도 내 손주랑 생판 남은 봐주는게 다르죠

  • 3. ..
    '22.6.12 2:53 PM (106.102.xxx.141)

    어린이집에 맡기고 하원을 3시시나 3시반쯤 시어머니에게 맡기세요. 애어린이집 가도 겨울에 코로나 1명 나오면 원 3일 페쇄에요. 코로나로 못가고 감기 수족구로 못가고 변수가 많아요. 그리고 영아 풀타임으로 6시까지 있는 아이 없어요. 3시이후는 통합보육이러서 큰애작은애 뒤섞여있어 장난감으로 치이고 프로그램이 없어요. 손자국아나는지만 보고 귀저기나 갈아주고 끝이에여.

  • 4. ..
    '22.6.12 3:06 PM (58.79.xxx.33)

    노후는 어자피 자식몫이에요. 돈많은 어른이라도 나중엔 자식들 도움이 필요해요. 어린이집 이랑 시가어른 병행하세요. 시가어른도움 못받으면 시터죠.

  • 5. 아이
    '22.6.12 4:44 PM (115.21.xxx.164)

    생각하면 조부모죠 정말 영아 어린이집 교사들 그냥 하루 버티는 거고 사고나 안나면 다행인걸요 아이 9살까지도 학교 학원 등하원 필요한데 피붙이가 나아요 시터는 바뀌고 정말 복불복이에요

  • 6. ..
    '22.6.12 6:41 PM (58.122.xxx.45) - 삭제된댓글

    노후 책임져야 할 형편이면 아이 맡기는 여부 관계없이
    책임질 수 밖에 없어요.

  • 7. 각자
    '22.6.12 7:39 PM (223.39.xxx.213) - 삭제된댓글

    노후를 왜 자식이 책임지나요
    결국 내쳐지는게 부모인데요
    손주 다 키워주고 며느리 일 그만두는 순간 원룸이나 요양원행..
    지금 60,70대도 많이 그리 하시던데....

    그냥 어린이집에 맡기세요. 구차하게 미래 저당잡히지 말고요

  • 8. ..
    '22.6.12 7:59 PM (221.164.xxx.150)

    애 다키워줬다 생색땜에
    어린이집 보내고 하원을 시모에게 맡겨요
    하원하고 놀이터가면 애들천국인데
    손주 보는 할머니부터 젊은 엄마부터
    아장아장 걷는애도 할머니한테 안겨 미끔럼틀타고 놀던데 애도 그런 행복은 누려야지 저녁 늦게 하원은 그래요 5세 유치원 가기전까지만 맡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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