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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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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옹성 강남도 수억씩뚝 집값하락 본격화?

00 조회수 : 2,937
작성일 : 2022-06-12 09:41:31
https://youtu.be/yi8QBT30pb0

철옹성이라....
2010년 미국발 금융위기 금리인상여파로
강남도 집값 하락했어요

그렇게 7년동안 부동산 시장은 하락해요

금리 인상 하면 하락은 피할수 없다 봅니다.
IP : 14.49.xxx.90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관망
    '22.6.12 9:45 AM (125.177.xxx.70)

    삼년전 집팔고 너무 올라서 못사고있는 무주택자인데
    서울 교통 좋은곳은 두배정도 올랐어요
    그럼 지금가격에 반토막나야한다는건데
    몇억정도 떨어진건 글쎄
    지금도 비싸다고봐요

  • 2. ..
    '22.6.12 9:45 AM (125.186.xxx.181)

    그럼 언제 사야하나요? 그냥 필요할 때 사얄 듯. 오른다고 샀다가 10년 기다린 사람도 있고 떨어진다고 팔았다가 홧병 난 사람도 있고....

  • 3. 00
    '22.6.12 9:45 AM (14.49.xxx.90)

    이제 이명박때 말나온 하우스 푸어 말 나올 거고
    역전세 난도 날겁니다

    뭔가 데자뷰 같네여

    그리고 언론은 패닉 바잉 하면서
    젊은 세대 집사라고 부추킨거 책임져야 해요

  • 4. 00
    '22.6.12 9:47 AM (14.49.xxx.90) - 삭제된댓글

    전문가들은 7년간 하락으로 보고요

    15년도 정도의 가격으로 떨어질거라 예측해요

    금리가 많이 오르니 그 금리 이자 감당할사람이 적어서
    가격 하락되니까요

    그런데 자기 집 소유에 금리 이자 감당된다면
    상관 없지만요

  • 5. 정상화로
    '22.6.12 9:49 AM (14.49.xxx.90)

    전문가들은 7년간 하락으로 보고요

    15년도 정도의 가격으로 떨어질거라 예측해요

    금리가 많이 오르니 그 금리 이자 감당할사람이 적어서
    가격 하락되니까요

    그런데 자기 집 소유에 금리 이자 감당된다면
    상관 없지만요


    ㅡㅡㅡ

    이건 코로나 시국에 초저 금리로 폭등한게
    정상화로 가는 중입니다

  • 6. 222
    '22.6.12 9:52 AM (223.38.xxx.178)

    그리고 언론은 패닉 바잉 하면서
    젊은 세대 집사라고 부추킨거 책임져야 해요22

    폭등폭등거리면서 젊은이들 패닉바잉 유도한 전문가들 책임져야 해요.

  • 7. ㅇㅇ
    '22.6.12 9:54 AM (211.234.xxx.231)

    역전세요? 집도 이젠 다들 안사는데 월세들 사실건가

  • 8.
    '22.6.12 9:55 AM (118.235.xxx.173)

    5억 빌려도 2%이자면 한달 80-90만원만 갚으면 되고
    10억이면 160-170만원만 갚으면 되니 빌릴 능력만 되면
    대출 박박 긁었네요. 그게 집깂 올리고요.

  • 9. 15년전 가격은
    '22.6.12 9:55 AM (112.154.xxx.91)

    말이 안되는것 같은데요. 그건 상승장 시작하기도 전의 가격인데요. 물론 그렇게 되어준다면 저는 고맙지만요

  • 10. 근데
    '22.6.12 9:57 AM (118.235.xxx.173) - 삭제된댓글

    근데 제 주변 대부분 살 사람은 다 샀어요.
    빌라라도

  • 11. 근데
    '22.6.12 9:58 AM (118.235.xxx.173)

    근데 제 주변 유부커플은 대부분 살 사람은 다 샀어요.
    빌라라도
    20대 30대 미혼은 저 살기 바쁘고요.

  • 12. .....
    '22.6.12 10:02 AM (119.71.xxx.84)

    코로나 유동성으로 찢어지게 못사는 동남아 몇나라 제외하고 전세계가 집값이 천장 뚫고 우주까지 날아갔는데 매국 언론 앞잡이들이 정부 무능 공급부족 탓하고 여론 호도해서 이 지경 된 거 같아요. 전세계가 미친듯이 올랐다고요 이게 당연히 비정상적인 시장이였는데 당연히 거품이고 거품은 언제 꺼져도 꺼지는건데 사실을 왜곡하니 순진한 무주택자들은 지금 못사면 평생 집없는 설움에 살겠구나 싶어 마음이 급해 영끌열차 타고 몸 던진거죠..

  • 13. 118.235
    '22.6.12 10:05 AM (14.49.xxx.90)

    그런데 ㅠ 문제는 대출 없이 사면 모르겠지만
    대출껴 사면 힘들죠

    얼마전 엠비씨 뉴스에서


    부부 합산 월소득 800인데
    대출이 5억 지금 보다 대출 이자 오르기 전인데
    매달 300월 이자 원금 내는데요

    생활비하고 통틀어 보니 저축을 못하더라구요
    앞으로 더 오를텐데 그게 크죠 ..


    노통 임기말에 폭등 하고 (그때 경제 호황으로)
    바로 이명박 되서 미국발 금융위기 터지고
    금리 인상여파로
    07년 상투 끝 잡아 대출 받아 산분들이

    가장 타격 입었어요. 그리고 하우스푸어 속출

  • 14. 118.235
    '22.6.12 10:06 AM (14.49.xxx.90)

    그리고또 이번 큰 문제는 소득이 적은 젊은 애들도 대출 받아 집 산 경우가 많다 합니다 ㅠ

  • 15. 원래 그래요
    '22.6.12 10:10 AM (112.154.xxx.91)

    금리인상기에는 부자들은 좋아요. 예금이자 올라 돈벌고 집값 떨어지고요. 기다리다가 타이밍 오면 집을 주워담죠. 이때는 각종 규제도 풀어서 유리한 조건으로 집을 사죠.

    문제는... 마지막 영끌러들이 던진다는 거죠. 왜 던지느냐.. 매일 매일이 죽을것같이 힘들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빚이 없으면 그냥 묻어두고 잊으면 되는데, 레버리지를 풀로 땡겼기 때문에 매달 나가는 금융비용이 삶을 짓누르는 거죠.

  • 16. 여유11
    '22.6.12 10:19 AM (14.49.xxx.90)

    ㄴ 그래서 imf때 서민들 죽어 나고
    현금 아주 많은 부자들이 좋아했죠 ㅠ

    영끌러들이 못견디고 집을 싸게 내놓을거
    부자들이 사고 나중에 경제 좋아 지면 비싸게 팔고

    제발좀 속지 맙시다 ㅠ

  • 17. ㅇㅇㅇ
    '22.6.12 10:54 AM (223.62.xxx.170) - 삭제된댓글

    저금리와 무제한 돈풀기 못하면
    하락은 수순이죠.

    그 전 하락장보다 더 심할거라고 예측하던데요.

    다들 가계경제, 신용관리하며 허리띠 조여매야 할 시기죠.

  • 18. . .
    '22.6.12 2:41 PM (118.220.xxx.27)

    집값 반토막 나면 경제가 망한다는건데 그럼 님들 가족부터 직장 짤려요.

  • 19. 똥이
    '22.6.12 6:59 PM (14.138.xxx.26)

    폭등폭등거리면서 젊은이들 패닉바잉 유도한 전문가들 책임져야 해요.
    => 바보인가 ㅋㅋㅋ 책임지겠나 ㅋㅋㅋ 투자는 투자한 사람 보은인이 챡암자눈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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