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즉문즉설 역대급 고구마 사연 나왔네요

ㆍㆍ 조회수 : 7,977
작성일 : 2022-06-12 07:05:32
딸 하나 낳고 사는데 아들 낳으려고 시험관 수십법 실패
남편 2년 바람 후 내연녀가 임신 중
시댁은 잔치 분위기
그쪽이 유산기가 있는데 넌 궁금하지도 않냐?
시부모는 네가맏며느리 맞냐 드립 시전
남편은 가정을 지키겠다 드립
아내도 이혼하기 싫음. 아이만 데려와서 키우고 싶은데 양쪽 살림 상황이라 분노 중

https://youtu.be/G2_IdkzHxiM

IP : 223.39.xxx.25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22.6.12 7:25 AM (99.241.xxx.37)

    이혼하기 싫으면 살아야죠 뭐 분노할게 있나요?
    참 법륜스님도 저런 사람들 상담을 계속 해주면서 사시니
    그렇게 답변들이 뾰족하고 사람 몰아세우면서 날이 서있는거 같으신데
    이제 그만 하셔도 되지않나요?

  • 2. 유튜브는
    '22.6.12 7:32 AM (211.246.xxx.232) - 삭제된댓글

    클릭안했지만 상담할게 따로 있지 저런건 스님 쫒아다니며 한가하게 물을게 아니라 변호사와 의논해야하는거 아니에요?

    윗분 말대로 그럼에도 결혼유지하고싶으면 참고 살아야죠.
    시가가 잔치분위기라는데 충분히 일조하는 모양새네요.

  • 3. 웃긴다
    '22.6.12 7:47 AM (175.223.xxx.71)

    조선시대인지
    아직도 아들아들하냐
    하기사
    집한채라도 있으면 아들생각난다더만

  • 4. 봤어요
    '22.6.12 7:48 AM (222.100.xxx.57)

    일단 부인이 남편을 너무 좋아해서 이혼은 않할것 같았어요(부부관계 이상적이라고 말함)

    상대쪽도 아이가 이미 둘이나 있다고 …

    진짜 고구마 사연

    이혼해주면 본인 삐고 다들 살판 나겠죠

    억울해도 그냥 사는게 좋을듯

  • 5. ..
    '22.6.12 7:50 AM (49.179.xxx.61)

    요즘도 저런 경우가 아직 있나요?
    부모님 세대에만 있는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 6. 둘이
    '22.6.12 7:51 AM (175.223.xxx.221)

    잘만났네요. 이혼하기 싫음 살아야죠. 남자랑 시가가 돈은 엄청 많나봄

  • 7. 기분나빠
    '22.6.12 7:57 AM (221.164.xxx.72) - 삭제된댓글

    배신감에 치를 떨것같은데 희한하게 남편 엄청 옹호하는 분위기
    자상하다.사랑한다.결혼생화내내 행복했다.지금도 자기 위로해주기위해 일찍 퇴근한다ㅡㆍㅡ
    보다 여자땜에 더 빡쳤....
    딸키우는 엄마가 저럼 그집 딸은 뭐가되냐고요
    짜증나서..

  • 8. ㅋㅋㅋ
    '22.6.12 8:26 AM (222.234.xxx.222) - 삭제된댓글

    바본가? 두 번 자상했다간 큰일나겠네

  • 9. ㅇㅇㅇ
    '22.6.12 9:04 AM (59.9.xxx.100)

    저 여자분은 일생이 저 세계가 전부였나봄. 바깥으로 눈을 돌리고 더 넓은 세계가 있음을 좀 아셨으면.

  • 10. ..
    '22.6.12 9:08 AM (221.160.xxx.117) - 삭제된댓글

    저도 스님이 곤혹스럽겠다 싶었어요
    그놈의 아들타령 미친집구석에 무슨 할말이...

  • 11. ...
    '22.6.12 9:10 AM (183.98.xxx.33)

    여자도 없는 아들욕심 있으니 저러는거예요
    50넘어 아들낳기 시험관 누가 저러고 삽니까?
    팔자 셀프로 꼬느거죠

    상간녀나 본처나 똑같은 경우는 또 첨 보군요

  • 12. ㅡㅡ
    '22.6.12 9:15 AM (117.111.xxx.7) - 삭제된댓글

    상담한 부인은 54세래요
    시험관 얘기해서 젊은부부인줄 알았더니
    저 연세엔 저런 선택 할 수 있나?
    그래도 아닌 것 같은데
    솔직히 여자분 좀 모자라는 분 같음

  • 13. ㅡㅡ
    '22.6.12 9:17 AM (117.111.xxx.7) - 삭제된댓글

    상담한 부인은 54세래요
    시험관 얘기해서 젊은부부인줄 알았더니
    저 연세엔 저런 선택 할 수 있나?
    그래도 아닌 것 같은데
    솔직히 여자분 좀 모자라는 분 같음

  • 14. 다시한번
    '22.6.12 9:27 AM (221.142.xxx.118)

    저 여자분은 일생이 저 세계가 전부였나봄. 바깥으로 눈을 돌리고 더 넓은 세계가 있음을 좀 아셨으면.
    222222

    근데 즉문즉설 영상들을 보면
    법륜스님은 고민있는 사람을
    너무 몰아세우고 면박주고
    말을 틱틱거리며
    망신주고..몰아세우고..

    사람 민망하게..

    질문하는 사람들 엄청 상처받을듯.

  • 15. 이래서
    '22.6.12 10:00 AM (118.235.xxx.64)

    여자도 많이 배우고 능력이 있어야 저건 본처도 제정신이 아닌 거

  • 16. 이래서
    '22.6.12 10:37 AM (223.39.xxx.182)

    자상한 남편를 믿으면 안되요

  • 17.
    '22.6.12 11:44 AM (1.238.xxx.15)

    욕나오네요

  • 18. 엥?
    '22.6.12 4:45 PM (61.254.xxx.115)

    54세라구요? 이건 쫌 아닌것같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9230 최애 동네 맛집 돈부리집인데.걱정 5 ........ 2022/06/13 1,695
1349229 신입생 딸이 11 엄마 2022/06/13 2,759
1349228 주식담보대출 신용도 많이 하락할까요.. 1 .. 2022/06/13 912
1349227 급해요. 요양병원에서 연락왔는데 19 ..... 2022/06/13 6,189
1349226 尹, 북 도발속 영화관람 지적에 "어제 방사포는 미사일.. 16 여유11 2022/06/13 1,931
1349225 이거 무슨 증상일까요 1 증상증상 2022/06/13 1,001
1349224 5월소득신고한거 언제 나오나요 2 sstt 2022/06/13 1,055
1349223 중년 접어들면서 냄새...티트리오일강추 32 ... 2022/06/13 6,309
1349222 일제시대 어떻게 총한번 안쏘고 나라를 17 ㅇㅇ 2022/06/13 2,065
1349221 글내립니다 13 바쁘자 2022/06/13 3,191
1349220 노사연은 6 알쏭달쏭 2022/06/13 3,186
1349219 종우와 종철 5 우블 2022/06/13 1,690
1349218 샴푸에 티트리오일 부어놓고 써도 될까요? 3 샴푸 2022/06/13 1,455
1349217 발톱에 매니큐어 발랐는데 가려워요. 가려움 2022/06/13 452
1349216 연기 최고 잘하는 배우는 이병헌인가요? 19 ... 2022/06/13 2,519
1349215 이사시에 사다리차 사용안되고 에리베이터로만 해야하는데요 5 이사 2022/06/13 1,489
1349214 1타강사 현우진 대단한가봐요 25 1타강사 2022/06/13 12,496
1349213 지금 주식 사는 개미들은 무슨 생각일까요? 용감한건지 19 헐헐 2022/06/13 3,782
1349212 우블) 전 올드한가봐요. 체육대회가 왜요?!ㅋㅋ 21 ㅇㅇ 2022/06/13 3,068
1349211 노무현대통령 사위분이 하신말씀중 21 ㄷㅈ 2022/06/13 2,472
1349210 브로커 보신분 7 .. 2022/06/13 1,378
1349209 돌아가신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요. 8 drs 2022/06/13 3,221
1349208 펌 자전거 타고 가던 어린이가 멈춘 이유 7 2022/06/13 1,524
1349207 저도 가성비 좋은 남자 벨트 추천해주세요 3 ... 2022/06/13 804
1349206 개인들만 사네요 - 주식 6 2022/06/13 1,6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