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석이가 미안하긴 하냐니까 김혜자가 뭐랬어요??

.. 조회수 : 7,700
작성일 : 2022-06-11 22:06:43
도통 뭐라는지 들리지가 않아요ㅜㅜ
열자
IP : 123.254.xxx.13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2.6.11 10:07 PM (1.222.xxx.103)

    너한테 미안한일이 뭐있냐고..

  • 2. 없다고
    '22.6.11 10:07 PM (121.186.xxx.83)

    내가 미안할게 뭐있서!!

  • 3.
    '22.6.11 10:08 PM (61.74.xxx.175)

    미안할 게 뭐 있어라고 들었어요
    미안해 하면서 왜 말을 그렇게 할까요

  • 4. 혹시
    '22.6.11 10:17 PM (113.60.xxx.54)

    동석이 남편이 바람펴서 데려온 아이는
    아니겠죠?
    그렇다해도 어린 동석은 아무것도 모르는데
    너무 모질었다 싶고요

  • 5.
    '22.6.11 10:22 PM (118.32.xxx.104)

    김혜자 사연은 이유불문 공감 안될듯

  • 6. ㅡㅡ
    '22.6.11 10:23 PM (1.222.xxx.103)

    오은영샘이 봤으면
    문제적 엄마라고 했을듯

  • 7. ...
    '22.6.11 10:24 PM (118.37.xxx.38)

    옛날 엄마들...
    아이 때리는거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고 학대에 가까운 매질하는 엄마들 많았어요.
    딱 그런 엄마네요.
    당신도 사랑받고 크지 못해서...ㅠㅠ

  • 8. ...
    '22.6.11 10:29 PM (124.57.xxx.151) - 삭제된댓글

    그 남편한테 강간당해 낳은 아이 아닌가 싶네요
    제주로 그남자 찾아갔다 다른 사람하고 산거 아닌가
    그래서 동석일 미워한거아닌가 싶은게
    제주가 고향 아니냐고 물은게 걸려요

  • 9. 동석엄마
    '22.6.11 10:47 PM (221.151.xxx.199)

    드라마공홈 동석엄마 소개 읽으면
    제주 오게된 상황 나와요

  • 10. ㅇㅇ
    '22.6.11 11:04 PM (182.216.xxx.211)

    아이한테 모질게 매질하는 모습은 영락없는 옛날 엄마(?)인데 패션은 너무나 아는 엄마…
    그 하얀 목폴라며 코트는 너무 세련된 도시 할매 모습…;;;
    연기는 좋은데 옷은 항상 뭔가 신경쓴 모습이라 괴리감이 드네요.

  • 11. ㅇㅇ님 동감요
    '22.6.11 11:40 PM (39.7.xxx.196)

    그 연세 할머니가 겨울에 구두신은 것에 좀 당황했네요 또각토각 그런구두는 참. 속에 입은 민소매 원피스는 어떻구요

  • 12. ..
    '22.6.12 1:50 AM (39.115.xxx.132)

    저도 옷보면서 다 신경써서
    곱게 입은옷 같다고 생각했어요
    윤여정씨 미나리 할머니처럼
    입는건 용납이 안되나봐요

  • 13. 구두
    '22.6.12 3:27 AM (211.219.xxx.121)

    저는 그게
    마지막으로 두번째 남편 제사지내러 가는 길이라서 구두신고 신경써서 가는 거라고 생각했었는데요~ ㅎㅎ

  • 14. ..
    '22.6.12 9:28 AM (39.115.xxx.132)

    제사 지낼때 차려 입은거말고
    시장에 장사하러 갈때도
    화려하진 않지만 색감이나
    그런거 엄청 신경써서 맞춰입어서
    고급스러워보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0475 미쳐 날뛰는 이유는 ..... 11 ******.. 2022/06/16 3,688
1350474 중등아이 코딩 시켜야되나요? 7 2022/06/16 2,158
1350473 베스킨라빈스 쿼터가 좋아요? 아이스크림 2만원어치가 좋아요? 11 00 2022/06/16 2,654
1350472 뭔가 뽕을 맞은 듯 미쳐 널뛰는 여자 하나가요 22 ..... 2022/06/16 5,260
1350471 기운 없을 때 등이 아픈 이유가 있을까요? 4 .. 2022/06/16 2,313
1350470 70대면 밥차리는 것도 귀찮을 나이인가요. 45 ... 2022/06/16 7,597
1350469 폭식하는 숩관 있는데 ㅜㅜ 어떻게 고치나요? 8 ㅎㅎ 2022/06/16 2,804
1350468 SnP 와 3600대 진입 6 ㅇㅇ 2022/06/16 2,105
1350467 직장 에피소드,답답해서 말하고 싶네요 6 대나무야 2022/06/16 2,264
1350466 이거 치료가 필요한가요 2 Delks .. 2022/06/16 1,150
1350465 오미크론 2번 걸리진 않죠? 12 777 2022/06/16 2,632
1350464 나라가 뭔가 어수선하고 안정감이 없어요 ㅠ 25 혼란 2022/06/16 3,993
1350463 도대체 어디가 집값 하락 했나요? 31 하짜증 2022/06/16 6,283
1350462 고양이 창고 들오온 후기 (댓글 덕분에 살았어요) 4 창고 2022/06/16 2,286
1350461 줄넘기 정말 키 크는데 도움이 될까요? 10 궁금 2022/06/16 3,867
1350460 혹시 소우주학예회의 귀류법이라는 노래 아세요? 1 ㅇㅇ 2022/06/16 612
1350459 강아지가 앞발로 툭툭 치는 거 귀여워요 ㅎ 7 aa 2022/06/16 3,487
1350458 군대면회가보신분 5 최근 2022/06/16 1,350
1350457 솔직히 머리 감고 다다음날이 제일 예뻐요 18 2022/06/16 7,309
1350456 80년대 팝송은 근육질의 미성이 많네요 8 .. 2022/06/16 1,493
1350455 마소재 자켓을 샀는데요 3 2022/06/16 1,869
1350454 어디서든 허리 똑바로 세우고 앉는 분 계신가요 9 .. 2022/06/16 2,857
1350453 고1 단기 방학특강 어떨까요? 2 학원 2022/06/16 1,011
1350452 요즘 정규재 변희재 보수논객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게 될 줄이야... 3 .. 2022/06/16 1,507
1350451 저의 이런 성격...뭉개다가 막판에 우다다다 8 성격 2022/06/16 1,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