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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드라마는 안 보는 분 많은가요

123 조회수 : 2,918
작성일 : 2022-06-11 15:25:04
드라마나 영화 보는걸 안 좋아하해서 티비는 예능 정도만 가끔 보는데 갈수록 관심이 없어요
예능도 웃기고 재밌는 방송만 좋고 심각하고 어두운 내용은 싫어요
왜 갈수록 드라마가 흥미 없어지나 몰라요
저 같은 분도 있나요
IP : 223.38.xxx.5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11 3:35 PM (218.51.xxx.95) - 삭제된댓글

    저요~
    10여년전까지만 해도 한국 드라마 중독이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거의 안 보게 됐어요.
    대신 지금까지도 외국드라마는 즐겨봐요.
    한드를 왜 안 보게 되었나 생각해봤는데
    제 개인적인 문제도 생각나고
    잊고싶은 과거도 떠올라서 그런거 같더라고요.

  • 2. 저는
    '22.6.11 3:39 PM (210.96.xxx.10)

    예전엔 1년에 드라마 1편씩만 볼 정도로 별로
    너무 유치하거나 막장밖에 없어서요
    근데 한 2-3년 사이에 한국 드라마 수준이 완전 올라왔어요
    진짜 작품성 스토리 연기 영상미
    뭐하나 뺄거 없는 작품들이 많아서
    할리우드식 영화가 유치해보일지경이에요

  • 3. 안 봐요
    '22.6.11 3:39 PM (223.62.xxx.123)

    너무 길고, 쳐지고, 고루하고, 뻔하고

  • 4. ...
    '22.6.11 3:42 PM (218.51.xxx.95)

    저요~
    10여년전까지만 해도 한국 드라마 중독이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거의 안 보게 됐어요.
    대신 지금까지도 외국드라마는 즐겨봐요.
    한드를 왜 안 보게 되었나 생각해봤는데
    제 개인적인 문제도 생각나고
    잊고싶은 과거도 떠올라서 그런거 같더라고요.
    외국드라마는 딴 세상 얘기구나~ 거리두기가 되는데
    한드는 그게 잘 안되더라고요.

  • 5. ....
    '22.6.11 3:42 PM (211.107.xxx.249)

    막장에 출생의 비밀에 마지막회까지
    고구마 먹여서 안본지 한참됐어요.

  • 6. 저는
    '22.6.11 3:44 PM (14.58.xxx.207)

    비밀의숲1 이후에 구씨나오는거 봤네요
    그리곤 또 심드렁

  • 7. ...
    '22.6.11 3:48 PM (220.75.xxx.108)

    예전에 다 본 거 재방송만 봐요. 본다기보다 그냥 방송하면 배경음악처럼 틀어두는 거죠. 내용 다 아니까 집중 안해도 되거든요.
    도깨비나 나의 아저씨 같은 거 발견하면 채널고정이요.

  • 8. 16부작
    '22.6.11 4:10 PM (203.243.xxx.212)

    너무 길어요. 중간에 좀 지루한 구간 있어서 그걸 넘기기가
    힘들기도 하고.. 미친듯이 재밌으면 그걸 넘기구라도 보는데
    .. 1925도 그걸 못넘기구 스탑했어요. 최근엔 옷소매랑 해방
    일지만 정주행

  • 9. ㅡㅡ
    '22.6.11 4:16 PM (114.203.xxx.133)

    드라마 예능 다 안 봐요.
    윤가 등장한 뒤로는 뉴스도 안 봐요.
    시간 나면 미드 시즌 전체 정주행합니다. 영어 듣기 훈련 겸.

    법정드라마 좋아하는 분들께는

    넷플렉스 링컨차를 타는 변호사 추천해요.
    시즌 1뿐이고 10화입니다.

  • 10. 감정의 과잉
    '22.6.11 4:17 PM (113.161.xxx.202)

    한국 드라마도 그렇고 미드도 이런 종류의 것은 기피해요.
    한국은 드라마, 영화 모두 좀 많이 그런 편이죠. 그 감정에 동조하기 어렵고 부담스러워요.

  • 11. ㅇㅇ
    '22.6.11 4:31 PM (106.101.xxx.6) - 삭제된댓글

    윗분 말씀처럼
    감정 과잉 부담스럽구요
    영화니 드라마니 볼만큼 보니까
    뻔해요.. 아무리 참신하게 표현한다해도
    이야기 거기서 거기죠
    그리고 더이상 허구의 세계 들여다보며
    슬퍼하고 기뻐하고 에너지 쏟고싶지 않네요

  • 12. ..
    '22.6.11 4:34 PM (59.22.xxx.55) - 삭제된댓글

    공감이요

  • 13. 저요저요
    '22.6.11 4:49 PM (122.254.xxx.169)

    최근에 유명한거 하나도 안봤어요
    미스터 선샤인 도 안봤으면 말 다함ㆍ
    전 드라마 몰입이 안돼요

  • 14. 드라마 잘
    '22.6.11 4:51 PM (121.155.xxx.30)

    안보고 예능은 더 안 봐요
    왜 보고 앉아서 낄낄대는지

  • 15. ...
    '22.6.11 4:57 PM (218.144.xxx.185)

    주말연속극 하나만 봐요

  • 16. 저도요!!
    '22.6.11 5:28 PM (220.125.xxx.247)

    그 예~전의 여명의 눈동자 부터 최근까지 시청율 높고 화제만발한 모든 드라마 모두 안봤네요~
    그냥 관심자체가 없어요.

    이제는 안계시지만,
    10년전에 연세가 많으셔서 엄마랑 합가하면서 가장 좋았던게
    엄마도 드라마에 별 관심이 없으셨던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강제 시청 당해야만 하잖아요..

    가끔 무한도전 (실제로 방송할땐 안봤음)
    재방은 (뒤늦게 재미들임) 잘 봅니다.
    (길이 나오기 전 것들로)

  • 17. 저요
    '22.6.11 7:34 PM (222.238.xxx.147) - 삭제된댓글

    드라마 안봐요
    예능쪽 주로 라디오스타 신과함께 나혼자산다
    3개 보는거같아요
    우루루 나오거나 야외에서 체험하는 종류도
    산만해서 못봐요
    음악프로도 전혀요
    아, 뜨거운씽어즈는 흥미롭게 봤어요
    잔잔하게 끌어가는 류가 좋고
    다큐도 좋아하긴하는데 사건사고 다루는거 못보고
    주로 자연다큐 보게되네요
    그 외는 외국영화를 사골국처럼 봐요
    무료로 해주는거 시리즈물.... 영어귀가 트일때도 됐는데.....ㅜ

  • 18. 저도
    '22.6.11 8:22 PM (121.162.xxx.174)

    안 봐요
    예능은 더 말할 것도 없고요
    그게 이상한가요? 그냥 취향이죠

  • 19. 티비 없애고
    '22.6.11 8:38 PM (223.38.xxx.22)

    점점 티비가 재미없어서 거의 안봐요.
    인터넷 하거나, 다른취미하게되네요.
    한회를 끝까지 못보겠어요. 유툽도 노잼 ㅜ
    제자신이 노잼이라근가 ㅜ ㅋ

  • 20. 안봐요
    '22.6.11 8:56 PM (223.38.xxx.176) - 삭제된댓글

    드라마보는 시간이 아까워요
    재미도 없고 몰입도 안돼요
    신기한 건 드라마는 끝도 없이 나오고
    하나 끝나면 또 딴거 보고...
    그러다 세월 다 보내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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