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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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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가어른들이랑 멀리 떨어져 사는 분들

..... 조회수 : 2,200
작성일 : 2022-06-10 17:27:46
얼마나 좋을까요
부럽습니다
가까이 사니 트러블만 잔뜩 생기네요
IP : 118.44.xxx.21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6.10 5:31 PM (106.102.xxx.50)

    속은 편한데 평생이 외롭네요
    둘다 가지긴 어려우니 속편한게 나으려나

  • 2.
    '22.6.10 5:33 PM (121.137.xxx.231)

    장단점이 있어요.
    가까이 살아도 좋은 경우 있고
    멀리 살아도 서로 스트레스 때문에 감정 상하는 일도 있고
    가깝고 멀고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들이 서로 배려하고 선을 지키느냐 아니느냐의 차이같아요.

  • 3. 양가
    '22.6.10 5:39 PM (175.223.xxx.231)

    떨어져서 외로울건 뭔가요?

  • 4. ..
    '22.6.10 5:40 PM (58.79.xxx.33)

    멀면 명절때 며칠씩 자거나 올라오시면 숙박제공 서울병원다닐때 숙식제공. 쉬운건 없어요. 여기서나 호텔 잡으라 야단이지만 자식집 놓고 호텔 잡는 거 아직 못봤음.

  • 5. ㅇㅇ
    '22.6.10 5:41 PM (106.102.xxx.50)

    혼자 떨어져 지내니 외로운데
    뭐가 잘못됐나요???

  • 6. ..
    '22.6.10 5:57 PM (49.181.xxx.196)

    양가가 아예없어요.
    외롭지만 편하기도 하죠.

  • 7. 자식집
    '22.6.10 5:58 PM (175.223.xxx.157)

    두고 호텔 잡는거 친정은 다 그렇게 한다 댓글 다시던데요.

  • 8. .....
    '22.6.10 6:15 PM (223.39.xxx.25)

    전 인팁이라 시부모는 물론 친정부모도 만나기 싫은데
    연락도 없이 오니까 영혼이 털려요
    오늘도 엄마가 갑자기 와서 스트레스성 위염이 ㅜㅜ
    운동도 못가고 영혼가출 중이네요 ㅠㅠ

  • 9. ...
    '22.6.10 6:21 PM (218.144.xxx.185) - 삭제된댓글

    엄마도 몇번그러더니 연락 안하고 오면 놀라지 않겠냐고 연락하고 오라하니 그담부턴 안그러네요
    말을 하세요

  • 10. .....
    '22.6.10 6:31 PM (223.39.xxx.25)

    친정부모님이랑 몇년간 얼굴도 안보고 살았어요
    이런 문제로
    그래도 부모라 또 만났는데
    또 이러네요 ㅠㅠ
    에휴

  • 11. 저는
    '22.6.10 6:34 PM (112.155.xxx.85)

    멀어서 자주 안 가는 건 좋았는데
    말년에 병 드시니 서울 소재 대학병원을 선호하셔서
    병원수발이 제 전담이 되어 버렸어요. 오시면 길면 한 달도 계시다 가고.

  • 12. .....
    '22.6.10 6:40 PM (223.39.xxx.25)

    이민가는 이유에
    분명 부모때문에 가는 경우도 있을거 같네요

  • 13. dd
    '22.6.10 6:43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시부모는 돌아가셔서 안계시고 친정은
    지방에 있는데 멀어서 자주 안보니 솔직히
    편해요 어릴적 몸아프다고 엄청 구박받아
    친정 잘 안가게 되고 가장 이뻐했던 자식이
    엄마 가끔 들여다보니 신경끄고 살아요

  • 14. 저도
    '22.6.10 11:29 PM (1.234.xxx.22)

    젤 부러워요
    1년에 두번 만났네 코로나로 몇년을 못봤네 다 꿈같은 이야기...
    병수발은 신혼부터 전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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