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들 밥먹고 나면 입으로 내는 온갖 잡소리들...씁씁 쩝쩝...

.... 조회수 : 4,649
작성일 : 2022-06-10 12:53:10
저만 죽도록 듣기 싫은가요?
저런 소리 안내는 남자가 드물어요 40대이상...
밥먹고 치아에 끼인거 빼는 씁씁 쩝쩝 소리..
담배피워서 가래가 끓는지...가래 끌어올리는 소리..가래 삼키는 소리..
아..정말 미치겠어요. 
40대 이상 남자는 왠만해서 저 소리 다 내는듯요
요즘 여성들만 공부할수 있는 곳에서 수업을 듣는데,
여자들끼리 있으니 나이불문 저놈에 주댕이에서 나는 더러운 소리 내는 사람이 없어요.ㅜㅜ
IP : 221.151.xxx.191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10 12:54 PM (58.79.xxx.33)

    그냥 옛날처럼 마흔쯤 넘으면 죽어야하나봐요. 전 다 꼴보기싫고 듣기싫고 미치겠어요

  • 2. ㅎㅎㅎ
    '22.6.10 12:54 PM (210.217.xxx.103)

    남자들 온몸으로 소리내는 거 저도 참 미치겠어요.
    목에 뭐가 그렇게 걸리는지 어휴.

  • 3.
    '22.6.10 12:56 PM (116.42.xxx.47)

    저녁에 집앞 공원 산책하다보면
    공원에 있는 운동기구에서 운동하면서 끙끙 앓는 소리
    내지 신음소리 비슷하게 내는 아저씨들도 정말 싫어요

  • 4. 그게
    '22.6.10 12:57 PM (125.240.xxx.204)

    자기는 눈치 볼 사람 없다 그거죠.

  • 5. 그게
    '22.6.10 12:58 PM (118.235.xxx.244)

    남자만 그러는게 아니고
    여자도 그래요....

  • 6. ..
    '22.6.10 1:05 PM (117.20.xxx.64)

    그래서 남자들도 남자많은곳 싫어해요

  • 7. 으이긍
    '22.6.10 1:05 PM (222.106.xxx.251) - 삭제된댓글

    아줌마들도 만만치 않던데요
    이건 남녀문제가 아니예요.

    나이들어 부끄럼없어지고 막?태도
    그게 문제죠

  • 8. ...
    '22.6.10 1:06 PM (125.178.xxx.109)

    도서관에 있다보면 정말 장년층 남자들은 계속 소리를 내더라고요
    목에서 나는 소리, 코로 내는 소리
    식사하는 공간에서 그 소리들으니 식욕이 떨어지더라고요
    너무 신경쓰이고 지저분하게 들려요
    본인들은 모르는거겠죠 ㅜㅜ

  • 9. 으이긍
    '22.6.10 1:07 PM (222.106.xxx.251)

    아줌마들도 만만치 않던데요
    이건 남녀문제가 아니예요.
    나이들어 부끄럼없어지고 막?태도 그게 문제죠.

    전 줄서는데 몸 밀착 밀어붙이는 진상 아줌마들 너무 짜증이 확 몸으로 줄어드는것도 아닌데 휴 간격유지 그리 안돼는지

  • 10.
    '22.6.10 1:15 PM (223.62.xxx.189)

    개들도 안 그러는데 한국 남자들은 왜 그럴까?

  • 11. 한편
    '22.6.10 1:21 PM (175.196.xxx.165)

    먹으면서 내는 온갖 잡소리도 살의를 불러일으키죠

  • 12.
    '22.6.10 1:23 PM (182.221.xxx.147)

    여자도 많아요. ㅎ

  • 13. 남자만큼
    '22.6.10 1:38 PM (220.75.xxx.191)

    많지는 않아요

  • 14. 여자는 안그래요
    '22.6.10 1:44 PM (124.51.xxx.24)

    젊건 나이 들었건 왜 남자들은 기침소리도 재채기 소리도
    무식하게 큰 지 모르겠어요.
    어~음~큼!하는 소리도 남자둘만 내죠
    특히 쩝쩝거리는 소리 너무 듣기 싫어요.

  • 15. 유일한 드라마
    '22.6.10 1:45 PM (58.92.xxx.119) - 삭제된댓글

    얼마전 방영끝난 해방일지를 보면 식구들이 쩝쩝거리지 않고 입다물고 오물오물 조용히 먹어요.
    한냄비에 숟가락 찔러넣어 먹는 비위생이 아니라 다들 따로 덜어서 먹고.

    드라마에서도 앞으로 이렇게 위생적으로 깔끔하게 밥먹는 장면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그러고 보니 구씨를 연기한 손석구가 예능 방송에 나와서 쩝쩝거리며 먹는거 싫다고 하더군요.

  • 16. 유일한 드라마
    '22.6.10 1:46 PM (58.92.xxx.119)

    얼마전 방영끝난 해방일지를 보면 식구들이 쩝쩝거리지 않고 입다물고 오물오물 조용히 먹어요.
    한냄비에 숟가락 찔러넣어 먹는 비위생이 아니라 다들 따로 덜어서 먹고.
    드라마에서도 앞으로 이렇게 위생적으로 깔끔하게 밥먹는 장면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그러고 보니 구씨를 연기한 손석구가 예능 방송에서 쩝쩝거리며 먹는거 싫다고 하더군요.
    식사 예절 교육을 제대로 받았구나 싶었어요.

  • 17. ..
    '22.6.10 1:52 PM (106.101.xxx.110) - 삭제된댓글

    ㅋ 식당가보면 대놓고 저러는 사람 거의 아저씨들이던데요
    뭘또 여자도 그렇다고
    그런 여자들 있기야하겠죠
    근데 대부분 아저씨들이라구요
    넘 더럽

  • 18. 눈치안보고
    '22.6.10 1:53 PM (118.235.xxx.106)

    남자들이 훨 많죠
    나이많은 사람들 특히.

  • 19. 노노노
    '22.6.10 2:03 PM (222.106.xxx.251) - 삭제된댓글

    수준 낮은? 동네는 빈도 남녀차이 없어요
    아저씨들이 더 돌아다녀 눈에 더 보일 뿐
    안그런데는 남녀 다 조심

  • 20. .....
    '22.6.10 2:16 PM (122.62.xxx.230)

    먹방도 보기싫음. 떱떱.쩝쩝.후르룩

  • 21. 하임
    '22.6.10 2:16 PM (211.40.xxx.90)

    저 진짜 밥 먹다가 옆자리 쩝쩝쩝 소리랑 이 사이 음식물 빼는 쓰읍쓰읍 소리 계속 하는 남자 때문에 밥 먹다가 헛 구역질 했어요 .
    한두번이 아니라 연속적으로 계속 내는데 안듣고 싶어도 들리더라구요 ㅠㅠ 울고 싶었어요.
    요 최근에 대학교 갈 일이 많아서 학교 식장에서 학식 먹는데
    20대 대학생 남자애들은 정말 조용히 먹더라구요
    진짜 나이가 문제 인건가? 30대 후반넘는 중장년층 넘는 남자들만 그래요 .이 소음공해 담배 처럼 공익 광고라도 좀 해줬으면 해요 .

  • 22. 식당앞에서
    '22.6.10 2:33 PM (223.62.xxx.204)

    담배 물고 침, 가래 뱉고 켁켁거리면서 이에 낀 음식물 쪕쪕거리면서 짝다리 짚고 실실 쪼개면 중국남자 아니면 한국남자라고 범죄 타겟 후보로 찍는대요.

  • 23. ㅇㅇ
    '22.6.10 2:36 PM (124.49.xxx.240) - 삭제된댓글

    아 그런가요 남편은 전혀 안 그래요
    초딩 아들놈이 밥 먹을 때 계속 입 벌려서 죽겠어요
    몇년을 지적해도 안 고쳐져요
    밥 먹을 때마다 긿은 고리할 수도 없고.. 언제 고치려나

  • 24. 그러게요
    '22.6.10 4:05 PM (211.201.xxx.28)

    추접스러워요.
    좀 깨끗하게 산뜻하게 늙을순 없나.

  • 25. ......
    '22.6.10 4:41 PM (125.136.xxx.121)

    진짜 싫죠 먹던밥고 올라올것같아요 울집 영감도 당췌 밥먹을때 어찌 배웠나 후루룩 짭짭 쩝쩝 입에밥넣고 말하기등등 20년넘게 가르쳐도 소용없어요
    진짜 없어보여서... 그런데 딸아이가 그렇게 비슷이따라해서 미치겠네요 음식을 입술로 마중가서 먹고 입벌리며 씹고있어서 오죽하면 아들녀석이 입벌리고 소리내며 먹는여자들 너무 싫어!! 했더니 동생 등짝만 내리치고 그대로 먹어요

  • 26. ...
    '22.6.10 5:53 PM (211.234.xxx.149)

    동네마다 차이가 더 크게 나는것 같아요
    남자들이 더 돌아다니 눈에 띄는것 같고
    어느동네라 말은 여기서 못하지만
    좀 후지다는 동네가면 남녀 구분없이
    쩝쩝 심지어 맨발을 의자에 한쪽 다리까지
    올리고 발가락 득득 ㅜㅜ 토 쏠려요

  • 27. ㄷㅈㅅㆍ
    '22.6.10 6:16 PM (106.102.xxx.77)

    외국사람들은 안그렇던데
    한국 와서 깜놀햇네요 ㅜ

    특히 밥 다 먹고 식탁에 앉아 물로 가글하다가
    마시는 사람 보고 기함 햇어요

    이쑤시개로 쑤시면서 식당 문 나서고
    하..

  • 28. ㅇㅇ
    '22.6.10 7:18 PM (112.169.xxx.24)

    동네마다 차이가 더 크게 나는것 같아요 2222

    안그런데는 남자도 안그러는데
    지저분하게 먹는곳 가면 남녀뿐 아니라 젊은애들까지

    그냥 수준의 문제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3170 25년전 취업 선물 하라네요 12 ... 2022/06/10 3,372
1343169 펌 김건희 압구정 현백 돌아다니는 중입니다 80 2022/06/10 32,165
1343168 외계인은 있을까요? 7 ㅇㅇ 2022/06/10 1,994
1343167 장하성 김상조는 누구라인인가요?? ... 2022/06/10 706
1343166 코로나 두번걸린사람있나요 12 .. 2022/06/10 2,780
1343165 대학합격선물 추천 5 ... 2022/06/10 1,285
1343164 미국 워싱턴주 에버렛이나 린우드 근처 맛집 추천해 주세요~ 1 여행중 2022/06/10 683
1343163 현우진 은퇴한다는데요 4 메가인강 2022/06/10 6,450
1343162 요즘 중국에서 배송오는거 세관에서 많이 밀려있나요? 6 00 2022/06/10 1,116
1343161 매실 담근지 일년됐는데 씨까지 그대로 있는거 괜찮나요? 2 바닐라향 2022/06/10 1,634
1343160 아이클라우드 질문이요! 2 요엘 2022/06/10 673
1343159 이 과자는 왜이렇게 맛있을까요? 9 ... 2022/06/10 5,652
1343158 음주운전 이력 있는 남자는 비추이신가요? 13 .. 2022/06/10 1,766
1343157 연예인 결별 기사나 이혼 기사에 나오는 단골 문구 14 2022/06/10 5,949
1343156 윤이 되어 좋은 점이 뭐가 있을까요. 31 .. 2022/06/10 3,349
1343155 유미랑 웅이 헤어지는 장면 너무 슬퍼요 4 ㅁㅁ 2022/06/10 2,425
1343154 혼밥은 행복입니다 3 행복 2022/06/10 2,018
1343153 코로나 검사 밀접 접촉 후 몇 시간 후에 해야 유의미할까요? 3 포포로포 2022/06/10 654
1343152 파라과이전 몇대몇일까요? 4 자유 2022/06/10 1,342
1343151 초4 아이 좀 더 크면 나아질까요? 9 엄마 2022/06/10 1,751
1343150 오른쪽 등이 아프는데 8 걱정 2022/06/10 1,724
1343149 이번주 화 수 목요일 제주도 다녀왔어요 3 제주 2022/06/10 2,374
1343148 바꿔보려고 합니다 3 .. 2022/06/10 783
1343147 미군도 모르는 용산특수시설ㅠㅠ 7 ** 2022/06/10 2,446
1343146 간장게장 만들때 레몬 필요한가요? 4 레몬 2022/06/10 1,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