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람은 기술을 배워야한다 지금도??

ㅡㅡ 조회수 : 2,203
작성일 : 2022-06-10 12:25:21

지금도 맞는말이겠죠??

나이들수록 기술가지고 오래 일하는사람들이

편안해보이네요

초기엔 인정못받고 힘들었겠지만

점점 실력은 늘고 자기업체 차려서 정년없이

일감조정해가면서 일하고요


IP : 106.101.xxx.17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6.10 12:29 PM (223.33.xxx.185) - 삭제된댓글

    상대적이겠지만
    기술로 먹고 사는거 부러워요
    어렸을땐 몰랐네요ㅜㅜ

  • 2. ...
    '22.6.10 12:33 PM (121.160.xxx.202) - 삭제된댓글

    앞으로는 더할거예요

  • 3. 그 기술이란게
    '22.6.10 12:34 PM (223.62.xxx.182)

    요즘은 개념이 너무나 달라서 말이죠

  • 4. ㅡㅡ
    '22.6.10 12:38 PM (106.101.xxx.176)

    기술의 개념이 달라지긴했는데
    제가말하는건 예전개념?의 기술이요..ㅋㅋ
    여전히 유효한거같아요.
    나이들수록 더 그런거같달까요

  • 5. ...
    '22.6.10 12:39 PM (175.113.xxx.176)

    네 저는 그기술로 밥먹고 사는거 보면서 제동생 보면서 뼈저리게 느꼈어요 .저도 20대때는 몰랐거든요.

  • 6. ㅇㅇ
    '22.6.10 1:06 PM (223.33.xxx.185) - 삭제된댓글

    개념이랄게 있나요
    도배장판은 물론이고 개발자도 기술 미용 메이크업도 기술
    돈은 좀 안되도 수선 옷만드는거도 기술
    저도 늦었지만 뭐라도 배워볼까 해요ㅜ

  • 7. toppoint
    '22.6.10 1:12 PM (116.39.xxx.97)

    오래 방황하다 천재 미용사를 만났어요
    그 분 일주일에 4일 일하고 한달에 보름쯤 일하시나
    그래서 예약 시간 텀없이 빽빽하구요
    예약자들이 시간 칼같이 지켜요 ㅎ
    사람들 들고 나는게 공장 돌아가는 거 처럼 착착임
    어바웃으로 계산해도 하루 150~200 벌이
    미용실 갈때마다 느낍니다
    인생은 이 분처럼 ~

  • 8. ㅡㅡ
    '22.6.10 1:16 PM (125.179.xxx.41)

    공장처럼 사람착착 들고나는거 상상하니 재밌네요
    실력좋은 미용사분들 수입 어마어마하죠

  • 9. 윗님
    '22.6.10 1:29 PM (220.118.xxx.208)

    천재 먀용사 좀 알려주세요!
    시갼 칼같이 맞춰서 갈께요~~
    다니던 곳 샘이 일 그만둬서 방황중이에요...ㅠㅠ

  • 10. ...
    '22.6.10 1:39 PM (59.6.xxx.86) - 삭제된댓글

    외국어도 기술이라면 기술인데, 저는 특정 외국어의 특정 분야 전문가예요.
    언어랑 전문분야를 모두 갖춰서인지 50 넘어서도 재취업해서 잘 다니고 있어요.

  • 11.
    '22.6.10 1:53 PM (122.36.xxx.85)

    미용 기술 있어서 개인샵 운영하시는 분들 너무너무 부러워요.
    저 아는분은 어쩌다보니 혼자서 하게 됐는데, 본인도 너무 편하고 좋대요. 자기 할 수 있는 만큼만 예약 받아서 하더라구요.

  • 12. 아이고
    '22.6.10 2:28 PM (223.33.xxx.153)

    50평생, 돈을 달라는대로 다 주고도 미용실 다녀와서 만족하는 사람 가물에 콩나듯하는데 미용사도 기술직이군요 ㅋㅋ
    하긴, 사고치고도 천연덕스레 돈 다 받아먹는 두터운 얼굴 장착이 기술이라면 뭔 소릴 못 하겠어요.
    아예 미용 박사라고 하지? 전문직에 들어 가나요?!

  • 13. 천재미용사
    '22.6.10 2:39 PM (116.39.xxx.97)

    아름다움은 개취의 문제라 소개는 어려울거 같아요
    죄송해요

    시간 칼같이 지킨다는 게 여기서는 당연한 일
    혹시 내가 늦어 일정이 좀 딜레이 된다면 다믐번 예약에 혹 불이익? 이라도 생길까들 싶어 강박적으로들 맞추시는거 같아요.. 저 부터도

    말이 나온김에 잠깐 천재 미용사께 머리 맡기면
    (평생 처음 겪는 감정)
    고분고분해 집니다
    지지든 볶는 맘대로 알아서 하소서..

    암튼 기술이 이렇게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어요

  • 14. 지금도
    '22.6.10 3:00 PM (182.216.xxx.172)

    지금도 맞습니다
    아니 지금은
    우리나라 기술자 부족으로
    인건비가 천정부지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기술자를 못구해서
    일을 맡겨도
    일정이 뒤로 밀리고 있는 중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8262 화물차 파업 뉴스 보다가요 18 ㅇㅇ 2022/06/10 1,996
1348261 코스트코에서 버터를 샀는데 유효기간이 ㅠ 17 버터 유효기.. 2022/06/10 5,280
1348260 우리나라 교육은 파탄이다. 김누리교수님 아세요? 31 2022/06/10 2,864
1348259 옵티머스 2500억은 어디로 간거에요? 7 ? 2022/06/10 930
1348258 당류 10그램이 설탕 10그램과 같나요? 5 영양 2022/06/10 1,489
1348257 대통령실이 공사맡긴 기술자 2명업체..이웃 1주째 문 닫혀 10 굥독재폭군 2022/06/10 2,603
1348256 쿠팡 장점 12 ㅇㅇ 2022/06/10 2,649
1348255 입시가 무슨 땡강도 아니고… 17 2022/06/10 3,245
1348254 (펌)"한동훈 딸 스펙, 세상 불공정 알지만 반칙까진 .. 2 ** 2022/06/10 1,746
1348253 김치냉장고 온도요~ 1 nora 2022/06/10 1,040
1348252 사장님 친할머니 상에 얼마 하나여? 9 2022/06/10 2,034
1348251 9시 정준희의 해시태그 ㅡ 해시태그 찐팬 시청자 초청 특집.. 4 같이봅시다 .. 2022/06/10 474
1348250 마늘쫑과 고기 볶아 먹으니 맛있네요. 17 2022/06/10 2,644
1348249 INTJ 와 ENTP 22 신기 2022/06/10 4,793
1348248 Intp 분들 직업이 무엇이신지요? 15 cvc123.. 2022/06/10 4,209
1348247 한 총리 “코로나 외래 진료기관, 호흡기 환자 진료센터로 통합”.. 그렇답니다 2022/06/10 1,116
1348246 체했을때도 화장실 많이 가나요? 1 질문 2022/06/10 1,115
1348245 핸드폰 분실 사례금 얼마줘야할까요? 10 빠빠시2 2022/06/10 2,613
1348244 무설치 식세기 추천해주세요 14 . 2022/06/10 1,412
1348243 촉법소년 14세에서 12세로... 19 .... 2022/06/10 2,725
1348242 한동훈 딸 이모, 입시의혹 나오자 '돈 안줬다 해라' 입단속 13 ㄱㄴㄷ 2022/06/10 2,435
1348241 폭풍전야 2 ... 2022/06/10 1,535
1348240 50대 중반에 클래식기타 배울 수.. 11 50대 2022/06/10 1,761
1348239 천주교도 똑같네요 25 똑같다 2022/06/10 5,238
1348238 급성장기 아들 새가슴 교정 3 새가슴 2022/06/10 1,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