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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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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고파 미치겠습니다.

다이어트 조회수 : 5,858
작성일 : 2022-06-09 20:25:47
지금 이 시간 먹어서 포만감 느끼고 살로 안가는 먹거리 뭐가 있을까요? 배가 너무 나와서 하루종일 초코렛만 먹고 버텼는데 괴롭네요ㅠ
IP : 175.223.xxx.150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유
    '22.6.9 8:26 PM (220.117.xxx.61)

    우유드세요.

  • 2. 빈속에
    '22.6.9 8:27 PM (125.134.xxx.134)

    우유 위가 상해요. 혹시 두부나 감자 드실래요?
    감자가 속 쓰릴때 좋던데요

  • 3. ..
    '22.6.9 8:28 PM (218.155.xxx.137) - 삭제된댓글

    바나나 먹음 좋을듯요

  • 4. ㅁㅇㅇ
    '22.6.9 8:29 PM (125.178.xxx.53)

    배가 나왔는데 초코렛이라뇨.........;;


    채소드세요
    요즘 오이 토마토 맛있잖아요
    삶은계란이나 고기랑요

  • 5. ..
    '22.6.9 8:32 PM (223.38.xxx.23)

    곤약쌀로 밥해서 상추쌈해서 드세요.

  • 6. 요즘엔
    '22.6.9 8:32 PM (106.102.xxx.183)

    토마토 제철인데 드세요
    저도 요즘 배고플땐 토마토 먹어요

  • 7. 네에...?
    '22.6.9 8:33 P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

    배가 너무 나온거보니 지금 이시간에 뭔가를 꾸준히 섭취했던거 같네요.
    참으세요. 그저 참으시길. 그래야 뱃고래가 줄어듭니다.
    지금 저녁을 조금 먹고 참기를 일주일 했는데 뱃살이..윗배가 좀 들어가보여요.

    초코렛 이라뇨...
    매 끼니마다 닭가슴살이나 소고기를 조금 섭취해보세요. 신기하게 배가 고파지지 않네요.
    특히 저녁을 소고기 스테이크감으로 님 손바닥 절반만한거 먹어보세요. 배고파도 참아질거에요.

  • 8. 뭐지
    '22.6.9 8:35 PM (112.167.xxx.92)

    배가 나왔는데 초코렛222 환장함 아니 먹을거 하도 많은데 쌩뚱맞게 초코렛을 왜 먹는거에요

    차라리 아침점심을 패스하고 저녁 한끼만 먹는 1일1식을 하면 진심 장난아니게 살 줄줄빠짐 특히 뱃살ㄷㄷㄷ 글찮아도 나도 뱃살이 하도 두둑해가지고 이번에 1식하메 확 줄일까 생각 중임 근데 1식하면 저녁 술도 끊어야하니까 술때문에 고민 중

  • 9. 계란찜
    '22.6.9 8:35 PM (211.245.xxx.178)

    방울토마토

  • 10.
    '22.6.9 8:38 PM (223.38.xxx.89)

    콩나물 오이 겨자무침 어떨까요 한 주먹 먹으면 배부름
    아님 멸치육수에 곤약면

  • 11. ......
    '22.6.9 8:39 PM (180.69.xxx.152)

    양배추 쪄서 실컷 드세요. 양배추 심지부분 많이 드세요. 변비도 없어집니다.

  • 12. 아진짜
    '22.6.9 8:40 PM (121.133.xxx.137)

    최소한의 성의도 없네요
    자게에 다이어트로 네글자 검색해 볼
    성의조차 없는 분....

  • 13. ..
    '22.6.9 8:41 PM (39.115.xxx.132) - 삭제된댓글

    양배추 심지 맛없어서
    안먹는데 울집 강쥐가 좋아해요

  • 14. 오이
    '22.6.9 8:42 PM (45.64.xxx.109)

    오이 드세요
    쌈장은 한번만 찍어드세요

  • 15. 고백
    '22.6.9 8:43 PM (175.223.xxx.150)

    초콜렛을 먹은 이유는 달달한걸 먹으면 배고픈게 덜해서구요. 실은 중간 중간에 방울토마토, 계란 두개도 먹었어요. 거짓말해서 죄송해요. 오이 사러 가는 중입니다. 댓글 저장하고 매일 볼거에요. 감사합니다.

  • 16. 아진짜님
    '22.6.9 8:48 PM (175.223.xxx.150)

    그러네요. 왜 검색해볼 생각을 못했던 걸까요? 나이들면 판단력과 순발력이 떨어져요. 머리가 팡팡 안돌아간다는 거죠.ㅠ

  • 17. 칼로리
    '22.6.9 8:53 PM (125.240.xxx.204)

    칼로리 낮고 배부른 거...다시마국수 미역국수
    제가 요즘 먹어요.
    삶을 필요없으니 간편하고
    오이 상추 채썰어 넣어 먹어요. 맛있습니다.
    고추장베이스 양념장이 같이 들어있는데
    저는 다른 음식은 거의 간없이 먹어서
    그냥 여기에 비벼 먹어요.
    가끔 닭가슴살도 얇게 썰어 같이 비벼도 좋아요.

  • 18. 아진짜
    '22.6.9 8:54 PM (121.133.xxx.137)

    미안해요...
    답답하고 안타까워서
    말이 격하게 나왔어요
    꼭 건강한 다이어트하시길...

  • 19. 꿀잠
    '22.6.9 8:54 PM (112.151.xxx.95)

    방울 토마토가 최고죠. 배고프지 않게 다이어트 하는 방법은
    굿닥터 영상을 꾸준히 보시면 좋아요. 내사랑 굿닥터
    https://www.youtube.com/watch?v=1bVW3mSXi7k

  • 20. 귀여우세요!
    '22.6.9 8:55 PM (61.74.xxx.220)

    꼭 다이어트 성공 하세요.화이팅!

  • 21. ..다욧
    '22.6.9 8:59 PM (125.177.xxx.42)

    지금은 방울토마토. 바나나 반개. 구운(삶은)계란. 정도요. // 제가 해먹는건 큰토마토 +양배추 채썬거 올리브유 약간에 볶다가 에그 스크램블 하듯 계란2-3개 같이 넣어서 먹어요. 많다싶음 냉장고에 차갑게해서 먹어도 됩니다. 소금은 아주약간. 완두콩도 제철이라라 그대로 쪄서 먹음 단백질 보충도 되고 끼니 대용도? 됩니다.

  • 22. 승리의여신
    '22.6.9 8:59 PM (175.116.xxx.197)

    저는 그럴때 고기구워먹어요!

  • 23. ㅇㅇ
    '22.6.9 9:01 PM (61.76.xxx.244)

    오이요.
    아니면 아주 연한 아메리카노 또는 알커피요
    저도 요즘 다욧을 시작해서 배고프면 요래 먹어요 .
    생각하니까 배고파요

  • 24. ㅡㅡ
    '22.6.9 9:03 PM (1.222.xxx.103)

    저도 다욧트중인데 제목 글보니 따라 배고프네요;;;;;

  • 25. 시작부터 실패
    '22.6.9 9:05 PM (112.167.xxx.92)

    감량성공 못해요 님은
    글케해 살이 빠졌을꺼면 여기 님들 비만 없어야죠 여기 수시로 올라오는 글이 뭐에요 살이 안빠진다잖음

    글고 지금 오이 그거 먹지마요 님은 무식한 님자신을 좀 때려야 한다고 할까 그정신 그무식으로 뭔 살을 빼겠다고 저기 윗님이야기처럼 검색 한번을 할 노력도 없구만

    님은 늙어 정신이 저거하다 하지만은 건 핑계고 목표에 대한 노력과 강단이 없는거에요 감량 못하는 사람들 특징이 노력 강단 추진력이 없어서 그래요

  • 26. ...
    '22.6.9 9:08 PM (122.32.xxx.87)

    구운계란 한판 사다놓고 흰자만 딱 하나 드세요..
    배고픔이 싹 사라져요

  • 27. 저는
    '22.6.9 9:15 PM (61.84.xxx.134)

    그냥 눈 질끈 감고 맥주 한캔 마셨지만
    오이 추척합니다
    포만감 있더라고요

  • 28. 공복에
    '22.6.9 9:30 PM (175.119.xxx.110)

    바나나, 토마토 안좋아요

  • 29. 양배추
    '22.6.9 9:36 PM (175.193.xxx.206)

    예전에 저녁대신 양배추 푹 찌거나 삶거나 데치거나 해서 먹었었어요.

  • 30. 초코렛이라니
    '22.6.9 10:01 PM (211.228.xxx.123)

    귀여우시다~

  • 31. 참으소서
    '22.6.9 10:05 PM (58.238.xxx.122) - 삭제된댓글

    냉장고 문, 삼 일만 어닫으면
    뱃꾸리 작아집니다
    참으소서

  • 32. 참으소서
    '22.6.9 10:07 PM (58.238.xxx.122) - 삭제된댓글

    어닫 - 여닫

  • 33. ㅡㅡㅡㅡㅡ
    '22.6.9 10:56 PM (118.47.xxx.9)

    미안합니다.
    저는 못참고 콩국수 반 남기고
    먹었어요 ㅠㅠ.
    원글님은 꼭 잘 참으시길.
    콩국수 먹은 제가 조언 남기면
    웃기니까 걍 갈게요...

  • 34. 감사합니다.
    '22.6.10 3:13 PM (14.38.xxx.43)

    여러분들이 조언주셨으니 저도 결과를 올리는게 예의인듯하여 말씀드립니다. 오이사러가다가 댓글 읽고 발걸음을 도려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때부터 아무것도 먹지않고 버텼는데 배가 고프니 잠이 안와서 새벽 2시까지 휴대폰만 보다 잠들어서 일어나보니 7시 30분이었습니다. 하루 밥을 안먹었다고 배가 그리 홀쭉해질줄은 몰랐습니다. 몸무게는 전날 새벽에 비해 겨우 500그램 줄어들었구요. 오늘 아침 먹었습니다. 댓글에서 주신 내용들 잘 숙지해서 앞으로도 뱃살 감량에 부단히 노력하겠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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