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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부산은 떡볶이가 진짜 맛있는거 같아요

00 조회수 : 7,489
작성일 : 2022-06-09 06:49:39
서울사람인데
제가 떡볶이 정말 좋아해서 관광가면 그지역 떡볶이집 랜덤으로 들러가거든요
근데 부산은 떡볶이만큼은 전국 1위같아요
어묵이 맛있어 그런가 판 떡볶이가 특화된것같아요
뭐 특별할것도 없는데 감칠맛과 맵기가 적당해서 맛있어요
물떡인가 그것도 넘 맛있고

부산얘기하다보니까 가고싶네요
IP : 182.215.xxx.73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6.9 6:56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물떡 다른지역 없는거
    신기했어요
    애기들은 그럼뭐먹어요
    여기는 엄마들먹을때
    애기들은 물떡먹거든요

  • 2. 00
    '22.6.9 6:57 AM (182.215.xxx.73)

    서울 애기들은 어묵먹어요 꼬불이 말고 길쭉한거

  • 3. ..
    '22.6.9 6:58 AM (114.129.xxx.182)

    떡볶이는 정말 맛있어요.할머니 계셨던 곳이라 자주 갔었는데.
    이젠 갈 일 없네요

  • 4. ㅇㅇ
    '22.6.9 6:59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서울애기들 어묵 먹는거
    너무 귀엽네요 ㅋ

  • 5.
    '22.6.9 7:00 AM (223.39.xxx.221) - 삭제된댓글

    원글님 글 읽으니 다리집 떡볶이 먹고 싶네요
    요새는 맛이 덜한가요. 무 많이 들어간 떡볶이 먹고 싶어요

  • 6. 다리집
    '22.6.9 7:02 AM (114.205.xxx.135) - 삭제된댓글

    릇데강남점 지하에 있어요.
    생각날때마다 가요

  • 7. 물떡
    '22.6.9 7:02 AM (114.200.xxx.142) - 삭제된댓글

    뭁떡 정말 맛있어요ㅎㅎ

  • 8. 물떡
    '22.6.9 7:03 AM (114.200.xxx.142)

    물떡 너무 맛있어요 ㅎㅎ

  • 9. ...
    '22.6.9 7:04 AM (58.234.xxx.222)

    다리집보다 해운대 근처 빨간떡볶이 너무 맛있어요.
    주인 할머니 할아버지가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하셨으면 좋겠어요.

  • 10. ..
    '22.6.9 7:04 AM (218.236.xxx.239)

    어머 부산애기들은 물떡먹어요? 넘 귀엽다. 서울애기는 씻어먹이거나 어묵이죠. 물떡 있었음잘먹었을껀데ㅋ

  • 11. 물떡
    '22.6.9 7:09 AM (175.121.xxx.110)

    대구도 있었는데

  • 12. ...........
    '22.6.9 7:09 AM (211.109.xxx.231)

    다리집은… 예전이 정말 맛있었어요. 물론 입맛이 변한건 있겠지만 다시 가서 먹어보니 맛이 훨씬 너무 없어졌어요. 손님도 없고..

  • 13. 그런데
    '22.6.9 7:14 AM (180.229.xxx.203)

    저도 쌀떡볶이 좋아해서 물떡
    기대 했는데, 먹다 말았네요.
    쫄깃 할거라고 생각 했는데 불어서 풀어지는 느낌
    완전 실망... 잘못 하는 집인지~~ㅠㅠ
    깡통시장 안에 이가네는 정말 최고
    즉석 에서 먹는 튀김과 떡볶이는 대박이죠

  • 14. 솔깃
    '22.6.9 7:20 AM (124.5.xxx.184)

    그래요?
    어디가 맛있는지 좀 알려주세요
    부산가서 먹어보고 싶어요^^

  • 15. 솔깃
    '22.6.9 7:21 AM (124.5.xxx.184)

    물떡이 뭔지도 좀 알려주세요~~~

  • 16.
    '22.6.9 7:24 AM (67.160.xxx.53)

    저도 다리집 제 최애였는데, 이전하고 간 곳은 더 이상 다리집 그 튀김이 아니더란 ㅠㅠ 다리집 안녕 ㅠㅠ 부산 떡볶이 잘 아시는 분들 다른 맛있는 곳들 더 알려주세요!

  • 17. 나는나
    '22.6.9 7:29 AM (39.118.xxx.220)

    물떡은 굵은 가래떡 오뎅국물에 담궈놓은거예요.

  • 18. ..
    '22.6.9 7:31 AM (114.207.xxx.109)

    가래떡을 오뎅처럼 물에 담궈놓고 팔던데 오뎅국물인지는.모르겠어요 동탄인데 여기 뚱떡이라고 부산스타일 떡볶이 맛나요 찐한맛 여기.물떡있더라구요

  • 19. 떡오뎅
    '22.6.9 7:31 AM (118.32.xxx.10) - 삭제된댓글

    저 어릴때는 떡오뎅이라고 불렀는데...
    방송에서 몇 번 물떡이라 하더니 어느순간 다들 물떡이라고...
    물떡... 디게 맛없게 들리지않아요?

  • 20. ㅇㅇ
    '22.6.9 7:53 AM (218.51.xxx.231) - 삭제된댓글

    물떡 진짜 맛없게 들려요.ㅋㅋ
    맞아요, 대구에도 있어요. 국민학교 때 먹었던 기억이 아직도 남아 있어요.
    어렵지도 않고 힘들지도 않은데 왜 서울의 오뎅 리어카에는 안 팔까요.

  • 21. 그죠
    '22.6.9 7:54 AM (1.235.xxx.154)

    물떡이 뭔지
    저는 떡순이고 어려서는 떡볶이가 매워서 그 떡만 먹었어요

  • 22. ....
    '22.6.9 8:14 AM (106.101.xxx.241)

    떡오뎅 맛있는거 먹으려면 매의 눈이 필요합니다. 너무 오래 담가두어 불지 않은, 그렇다고 금방 넣어 덜 익지도 않은 그 적당히 불은 떡오뎅을 찾아야 합니다. 회전율이 높은 곳이 아무래도 맛있는 떡오뎅이 많겠죠. 오랜만에 먹고 싶네요. 하나먹으면 허기도 달래지던 부산의 맛, 추억의 맛,고향의 맛입니다.

  • 23. dma
    '22.6.9 8:18 AM (210.217.xxx.103)

    음 그게취향에 맞아서 그런 거 같고.
    저는 전국에서 제일 맛 없는 떡볶이가 부산 떡볶이 같거든요.
    너무 굵은 쌀떡. 떡만 질겅질겅 씹는 기분에 뻘건 양념이 애매하게 달면서 짜서 이게 뭔가...
    거기에 대체 왜 부들부들 오뎅 안 쓰고 전분 가득 넣은 질깃질깃 오뎅을 넣어서 파는가.
    어디서도 만족을 못 했어요.
    (부산 유명한 집들 죄다 다녀봄...)

    이건 근데 진짜 취향인게 저는 대구 떡볶이 좋아하거든요.
    부들부들 밀떡에 약간 국물 있고 후추나 카레 약간 섞어 알싸하게 매운 맛을 주는.
    여기에 속이 거의 비어있는 구운 만두 얹어 먹는 재미
    얇아서 금방 부들해지는 어묵 중간중간 먹는.
    아마 부산식 좋아하시는 분들은 대구스타일은 싫어하시겠죠.

    더해서 전라도쪽은 상대적으로 유명한 떡볶이집이 많지 않다는 거 재미있어요. 다른게 워낙 맛있으니... (상추튀김이라는 장르는 있지만)

  • 24.
    '22.6.9 8:23 AM (118.235.xxx.251) - 삭제된댓글

    부산은 회지요.
    부산은 옛부터 요리 잘할 필요가 없어요.
    아침마다 아줌마들이 모닝 재첩국 팔러 돌아다니죠.
    생선도 워낙 종류가 많아서 그거 하나 구우면 밥도둑이에요.
    요즘 마리당 몇 만원자리 두툼한 갈치를 어릴 때 너무 많이 먹었어요.
    전복도 어찌나 실하고 큰거 많은지 죽도 전복이 반
    새우도 파닥파닥 살아있는 애들 튀기던지 뭘하던지 맛있고
    채소반찬 조금 김치 간단한 국 하나에 육류반찬 하나에 해산물 요리 한두개면 끝장

  • 25.
    '22.6.9 8:26 AM (61.80.xxx.232)

    얼마나 맛있길래 맛난떡볶이 먹어보고싶네요

  • 26. 부산은
    '22.6.9 8:27 AM (118.235.xxx.251) - 삭제된댓글

    부산은 해산물이죠.
    부산은 옛부터 요리 잘할 필요가 없어요.
    아침마다 아줌마들이 모닝 재첩국 팔러 돌아다니죠.
    생선도 워낙 종류가 많아서 그거 하나 구우면 밥도둑이에요.
    요즘 마리당 몇 만원자리 두툼한 갈치를 어릴 때 너무 많이 먹었어요.
    전복도 어찌나 실하고 큰거 많은지 죽도 전복이 반
    새우도 파닥파닥 살아있는 애들 튀기던지 뭘하던지 맛있고
    제주도 해산물도 배타고 부산으로 많이 오고 인근 남해안 해산물도 자갈치서 경매
    채소반찬 조금 김치 간단한 국 하나에 육류반찬 하나에 해산물 요리 한두개면 끝
    간식은 제주 보말을 삶아서 세숫대야만큼 큰 양푼에 담아서 탱자 가시랑 같이 주고요.

  • 27. 부산은
    '22.6.9 8:28 AM (118.235.xxx.251) - 삭제된댓글

    부산은 해산물이죠.
    부산은 옛부터 요리 잘할 필요가 없어요.
    아침마다 아줌마들이 모닝 재첩국 팔러 돌아다니죠.
    생선도 워낙 종류가 많아서 그거 하나 구우면 밥도둑이에요.
    요즘 마리당 몇 만원자리 두툼한 갈치를 어릴 때 너무 많이 먹었어요.
    전복도 어찌나 실하고 큰거 많은지 죽도 전복이 반
    새우도 파닥파닥 살아있는 애들 튀기던지 뭘하던지 맛있고
    제주도 해산물도 배타고 부산으로 많이 오고 인근 남해안 해산물도 자갈치서 경매
    채소반찬 조금 김치 간단한 국 하나에 육류반찬 하나에 해산물 요리 한두개면 끝
    간식은 제주 보말을 삶아서 세숫대야만큼 큰 양푼에 담아서 탱자 가시랑 같이 주고요. 친척이 보내주신 대저 토마토도 많이 먹고요.

  • 28. 부산은
    '22.6.9 8:29 AM (118.235.xxx.251) - 삭제된댓글

    부산은 해산물이죠.
    부산은 옛부터 요리 잘할 필요가 없어요.
    아침마다 아줌마들이 모닝 재첩국 팔러 돌아다니죠.
    생선도 워낙 종류가 많아서 그거 하나 구우면 밥도둑이에요.
    요즘 마리당 몇 만원자리 두툼한 갈치를 어릴 때 너무 많이 먹었어요.
    전복도 어찌나 실하고 큰거 많은지 죽도 전복이 반
    새우도 파닥파닥 살아있는 애들 튀기던지 뭘하던지 맛있고
    제주도 해산물도 배타고 부산으로 많이 오고 인근 남해안 해산물도 자갈치서 경매
    채소반찬 조금 김치 간단한 국 하나에 육류반찬 하나에 해산물 요리 한두개면 끝
    간식은 제주 보말을 삶아서 세숫대야만큼 큰 양푼에 담아서 탱자 가시랑 같이 주고요. 친척이 보내주신 대저 토마토도 많이 먹고요.
    떡 싫어해서 물떡 안 좋아하고 떡볶기도 별로인데 구포국수는 엄청 먹었네요.

  • 29. 부산은
    '22.6.9 8:32 AM (118.235.xxx.251) - 삭제된댓글

    부산은 해산물이죠.
    부산은 옛부터 요리 잘할 필요가 없어요.
    아침마다 아줌마들이 모닝 재첩국 팔러 돌아다니죠.
    생선도 워낙 종류가 많아서 그거 하나 구우면 밥도둑이에요.
    요즘 마리당 몇 만원자리 두툼한 갈치를 어릴 때 너무 많이 먹었어요.
    전복도 어찌나 실하고 큰거 많은지 죽도 전복이 반
    새우도 파닥파닥 살아있는 애들 튀기던지 뭘하던지 맛있고
    제주도 해산물도 배타고 부산으로 많이 오고 인근 남해안 해산물도 자갈치서 경매
    도다리철에는 도다리, 대구철에는 대구탕 시즌마다 해산물이 달라요.
    채소반찬 조금 김치 간단한 국 하나에 육류반찬 하나에 해산물 요리 한두개면 끝
    간식은 제주 보말을 삶아서 세숫대야만큼 큰 양푼에 담아서 탱자 가시랑 같이 주고요. 친척이 보내주신 대저 토마토도 많이 먹고요.
    떡 싫어해서 물떡 안 좋아하고 떡볶기도 별로인데 구포국수는 엄청 먹었네요.

  • 30. 부산사람
    '22.6.9 8:33 AM (211.197.xxx.32)

    떡볶이는 굵은가래떡에 시뻘건찐득한양념 묻은거만 알다가
    윗지방가서 허연멀건국물떡볶이보고 충격
    부산떠난지 25년 전 아직도 그냥 떡볶이는 부산st 젤좋아요

  • 31. ..
    '22.6.9 8:34 AM (61.83.xxx.220) - 삭제된댓글

    80년대 후반 천막 다리집 할머니 때부터 떡볶이
    먹던 사람입니다. 동여고 졸업생

    다른 여고 다니던 친구가
    광안리 놀러가다가
    다리집 천막 밑으로 나온 내다리를 보고
    반갑게 재회한 사연 있습니다
    실화입니다

    그 당시 다리집 할머니는
    고추장 직접 만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시절 그 맛이 그립습니다

  • 32. 부산은
    '22.6.9 8:34 AM (118.235.xxx.251) - 삭제된댓글

    부산은 해산물이죠.
    부산은 옛부터 요리 잘할 필요가 없어요.
    아침마다 아줌마들이 모닝 재첩국 팔러 돌아다니죠.
    생선도 워낙 종류가 많아서 그거 하나 구우면 밥도둑이에요.
    요즘 마리당 몇 만원자리 두툼한 갈치를 어릴 때 너무 많이 먹었어요.
    전복도 어찌나 실하고 큰거 많은지 죽도 전복이 반
    새우도 파닥파닥 살아있는 애들 튀기던지 뭘하던지 맛있고
    제주도 해산물도 배타고 부산으로 많이 오고 인근 남해안 해산물도 자갈치서 경매
    도다리철에는 도다리, 대구철에는 대구탕, 장어도 먹어야하고 ... 시즌마다 해산물이 달라요. 양식되는 광어같은 생선은 자주 먹을 수 있었고요.
    채소반찬 조금 김치 간단한 국 하나에 육류반찬 하나에 해산물 요리 한두개면 끝
    간식은 제주 보말을 삶아서 세숫대야만큼 큰 양푼에 담아서 탱자 가시랑 같이 주고요. 친척이 보내주신 대저 토마토도 많이 먹고요.
    떡 싫어해서 물떡 안 좋아하고 떡볶기도 별로인데 구포국수는 엄청 먹었네요.

  • 33.
    '22.6.9 8:43 AM (116.109.xxx.123)

    맛집 닫아서 다른데 갔는데 너무 달아서 별로였어요

  • 34. 돼지토끼
    '22.6.9 8:46 AM (211.184.xxx.199)

    부산떡볶이는 떡은 쫜득 양념은 매콤달콤
    어묵은 뭐 너무 맛있구요

  • 35. ㅡㅡㅡㅡ
    '22.6.9 9:10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전 방송 나왔던 유명한데 일부러 찾아 가서
    먹어 봤는데,
    그냥 그랬어요.

  • 36. 여행다
    '22.6.9 9:12 AM (58.230.xxx.247)

    해운데 상국이네? 여긴 정말 맛없어요 그냥 달아요 달아

  • 37. 서울
    '22.6.9 9:22 AM (211.58.xxx.158)

    떡볶이를 많이 즐기지는 않는데 아들이 많이 좋아해요
    부산여행가려고 보면 떡볶이 맛있다는 얘기가 많아서
    유명한곳 다 먹어보고 포장도 해온적 있어요
    상국이네 깡통시장 방송나온곳 해운대빨간떡볶이
    기본적으로 부산 떡볶이가 좀 달더라구요
    단거 안좋아하는편이라.. 빨간떡볶이는 포장해서
    먹어보니 처음에는 괜찮다가 두번째는 좀 물리더라구요
    전 그냥 옛날떡볶이가 나은거 같구
    시판 떡볶이중에는 성대 나누미가 괜찮았어요

  • 38. 5마뎅
    '22.6.9 9:29 AM (119.192.xxx.88) - 삭제된댓글

    오마* 에서 물떡먹어보고 너무 맛있어서 ㅋㅋㅋㅋ
    부산 가서 먹어보고 싶어요

  • 39. ..
    '22.6.9 9:31 AM (1.227.xxx.201)

    저는 부산 살다 서울로 왔는데
    떡볶이 다른점이 양녕소스더라구요
    부산은 진하고
    서울은 묽더라구요
    첨에 떡볶이 철판 씻은물?
    아님 양념이 모자라 물 더 부어서 늘린건가 했어요
    제가 느낀 다른점이었네요ㅎㅎ

  • 40. ㅇㅇㅇㅇ
    '22.6.9 9:48 AM (112.151.xxx.95)

    첫째로 어묵이 맛있고요. 두번째로 떡도 훠얼씬 맛있답니다.
    저 울산 사는데 여기서 구하는 떡과 오뎅으로는 그 맛이 안나고요 부산공장제조 어묵 찾고, 부산 방앗간 출신 떡 찾으면 맛있는 맛 금방 냅니다. 무조건 재료예요

  • 41. 제친구가
    '22.6.9 10:16 AM (180.70.xxx.241)

    부산출신 친구가 서울 올라와서 떡볶이보고 문화충격을 느꼈다고 하더라구요
    서울 떡볶이는 주황색이라고ㅋㅋ
    부산은 진짜 빨갛다고 하더군요

  • 42. 떡볶이는 부산
    '22.6.9 12:17 PM (39.117.xxx.21)

    이 젤 맛있어요 ㅋ
    부산식 떡볶이는 무가 듬뿍 들어간 간장해물육수에
    담궈 밑간이 된 물떡과 부산어묵을 잘라서
    간장해물어묵국물과 고운고춧가루 물엿듬뿍이 끝
    어묵국물에 다시다도 미리 촥촥 넣어두죠
    어릴 때부터 포장마차 사장님이 만드시는 걸 열심히 보면서
    사먹었어요^^

  • 43. ㅇㅇ
    '22.6.9 2:16 PM (122.46.xxx.251) - 삭제된댓글

    얼마전에 상국이네 떡볶이라는 밀키트를 먹었는데
    밀키트 떡볶이중 최고였어요
    이게 부산에 있는유명한 떡볶이래요

  • 44. 부산출신
    '22.6.10 2:39 AM (220.78.xxx.153)

    학교앞에서 먹던 굵은 가래떡에 시뻘겋고 진득한데 많이 달지않고 감칠맛나던 양념의 그 떡볶이 정말 먹고 싶네요. 떡도 정말 보드랍고 오찌나 쫄깃한지 ㅠㅠ 위로 올라오니 떡볶이가 진짜 니맛도 내맛도 없네요..

  • 45. ..
    '22.6.10 2:43 AM (92.238.xxx.227)

    저도 떡볶이는 부산 울산이 맛있어요. 그리고 제 입맛에는 대구가 꽝 ㅠㅠ. 대구 분식은 거의 별로였어요. 빨간오뎅이랑 납작만두 뭔 맛인지 .. 물론 좋아하시는 분도 많겠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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