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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족과 거리두기

원글 조회수 : 2,277
작성일 : 2022-06-08 20:24:50
원가족과 거리두기가 세상에서 가장 힘든 것 같아요..
모질게 맘 먹어도 순간 말짱 도루묵되기 쉽상..
장녀들은 더욱더 힘이 들구요..
IP : 223.38.xxx.6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8 8:29 PM (211.212.xxx.71) - 삭제된댓글

    엄마가 징징거리면 맘 약해지죠. 아예 연락을 차단해야해요. 완전히요. 저도 엄마 인생에 쉽게 투사되어버리는 장녀거든요. 아예 안보고, 안들으니 엄마에 대해 객관적으로 보이더라고요.

  • 2. 그렇게
    '22.6.8 8:30 PM (175.223.xxx.51)

    어려운걸 여자들이 남편에게 요구하는거죠
    나를 위해 끊어달라고

  • 3. ....
    '22.6.8 8:59 PM (106.102.xxx.120)

    여자들은 이혼을 무기삼아
    남편에게 시가랑 연끊으라고 하잖아요.
    그 과정에서 남편 조롱하고 ...

  • 4. 남편
    '22.6.8 9:22 PM (223.39.xxx.142) - 삭제된댓글

    시모들의 문제는 지 자식이 아니라 남의 자식한테 효를 바란다는 거요. 장모는 사위한테 효를 바라지 않죠
    제발 동급으로 보지 마세요!

  • 5. 장녀
    '22.6.8 9:40 PM (118.221.xxx.212)

    친정에 걱정거리가 있으니
    원가족과 거리두기는 안되더라구요
    부모님 감정에 이입되서 부모님 기분에
    따라 제 감정도 널뛰기하느라 힘듭니다..

  • 6. ....
    '22.6.9 6:11 AM (221.154.xxx.34) - 삭제된댓글

    시집식구들 안보고 살지만
    남편한테 끊으라 한적 없어요. 그걸 바라지도 않고요.
    다 큰 성인한테 혈육과 연을 끊으라 마라 할 수 있는건
    이해관계가 없는 익명 게시판 고민글 리플러들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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