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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자랑도 유전인가요?

피곤 조회수 : 1,575
작성일 : 2022-06-08 09:14:15
시어머니도 만닐떼마다 그렇게 자식자랑 해서 듣고 있으면 피곤하던데 이번에 보니 시누도 그렇더라구요.
묻지도 않는데 자식 자랑을 그렇게 하네요.
예전에도 한번 느끼긴 했는데 이번에도 그
런걸 보며 그냥 성격인가 싶은...




IP : 219.249.xxx.18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8 9:21 AM (110.70.xxx.213)

    자식자랑 너무 싫어요
    그런거좀 안하면안되나

  • 2. ...
    '22.6.8 9:22 AM (58.234.xxx.222)

    보고 자라며 배운거겠죠.

  • 3. ...
    '22.6.8 9:24 AM (110.70.xxx.213) - 삭제된댓글

    근데 본인이 가진게없어서는 맞더군요
    본인의일이나 취미 돈 그런거요

  • 4. 다른얘긴데..
    '22.6.8 9:27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사람들 보면 왜케 자기자랑을 할까요?
    듣다보면 별 것도 아닌걸 자랑으로 승화시키는 사람들. 너무 많음.

  • 5. 당연
    '22.6.8 9:29 AM (121.133.xxx.137)

    학습에의한 유전이죠

  • 6. ㅇㄹㅇ
    '22.6.8 9:32 AM (211.184.xxx.199)

    배운거죠
    저희는 허세가 유전인데요

  • 7. ..
    '22.6.8 9:33 AM (1.225.xxx.234)

    시어머니는 하다못해 남편이 운전하는 것도
    운전 잘하는 아들이라 자랑자랑 할 정도로
    자랑을 빼면 대화가 안되는 스타일인데

    시누는 그거 징글징글 해서... 20년 넘게
    봐왔어도 뭐 자랑하는 거 못봤어요.
    너무 싫어해요 자랑질 쓸데없이 하는 거.

  • 8. .......
    '22.6.8 9:41 AM (183.97.xxx.26)

    자랑하는거 싫어요. 시어머니 단골 주제.. 진짜 100번쯤 들은거 같아요.

  • 9.
    '22.6.8 9:45 AM (1.235.xxx.154)

    유전플러스 환경
    시댁은 저희 친정같은 환경 상상도 못해요
    다들 말많아서 ...
    제가 요즘 드는 생각은 말없는 사람 행동느린 사람에 대해
    그들은 흉만 보지 왜그런지 고찰해 본적이 있을까
    없다에 백만표 드립니다
    같은 흉을 30년 가까이 듣고 있자니
    또 같이 살고 있는 시누이조차 남편 흉보면서 이혼못하고 마지못해 내가 손해보면서 살아준다고 하니 더 그래요

  • 10. 제 시어머니도
    '22.6.8 9:56 AM (219.249.xxx.181)

    아들 운전하는 것보고도 자랑하는 사람이에요.
    시가가 엄청 기난해서인지 시누도,남편도 돈이나 가진것에 대한 자랑이 유독 많아요.
    남자들이 거의 그런가 모르겠지만 제 남편은 없이 살아서인지 집값 올라 돈 번거, 사업해서 잘된거 은근히 자랑해서 사람들 시샘을 불러 일으켜요.
    시누도 누가 묻지도 않은데 자식이 얼마 번다, 이번엔 용돈으로 얼마 주더라...
    전 부유한 집에서 자란 탓인지 솔직히 돈과 관련한 문제에선 부러움을 안느끼는데 자랑 자체가 남 피곤해요.

  • 11. ..
    '22.6.8 10:19 AM (58.79.xxx.33) - 삭제된댓글

    우리시가보는 거 같아요. 뭐 내가보긴 자랑거리도 아닌데.. 어렵게 사셔서 그런지. 이건 뭐 기준이 다른거니까 본인식구들 다 운전면허증있다. 이게 대단한거에요? 그냥 다 있는 거 아니에요? 본인애들은 다 개근상탔다. 원래학교는 전교에서 몇명빼고는 다 개근하지 않나요? 이런 류의 자기자랑을 십수년간 귀에 딱지나게 들어요. 본인자식 세명중 한명만 4년제 대학 나왔는데도 자긴 교육열 있었다. ㅜ 울집이나 내주변엔 대학 안나온사람없고 유학도 다녀오고 박사도 많은데 ㅜㅜ 그리고 자식많이 공부시킬수록 어른들이 더 점잖은데 ㅜㅡㅡ 살면서 보지못한 사람들이랑 시가식구로 묶이니 진짜 괴로워 죽을지경이에요.

  • 12. .....
    '22.6.8 1:13 PM (182.211.xxx.105) - 삭제된댓글

    시모
    남편 애기때 노란옷을 입혔는데 예뻤다 얘기를 몇번을 하길래
    한번만 더 들으면 백번이예요 했더니 입 다물대요.
    미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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