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아 뿌리끝이 썪었다는 데 안 아플 수가 있나요?

임플란트 조회수 : 2,458
작성일 : 2022-06-07 20:17:35
씌운 이가 떨어져서 가져가니 엑스레이 찍자고 해서 찍었는데요 치아 뿌리끝이 썪었다고 씌우는거 말고 임플란트 하자는데 


뿌리 끝이 뭐가 안좋은 데 안 아플 수가 있나요?


엑스레이상에 뭐가 보이긴했는데 임플란트 기간도 많이 소요되고 해서 해야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입니다.


외국이라 시간도 한국보다 더 오래걸릴 것 같아요. 어쩌죠?
IP : 109.155.xxx.13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세요
    '22.6.7 8:23 PM (125.191.xxx.150)

    하시는게 나을것 같은데요. 저는 5~6년전에 안빼고 치료만 했더니, 지금 염증성 물혹이 턱쪽으로 점점 커져서 신경 건드리기 직전이래요. 6월 말에 구강외과 수술 잡아놨어요.
    저는 지금도 아프진 않은데 말이죠

  • 2. ...
    '22.6.7 8:25 PM (1.241.xxx.220)

    씌운 이면 이미 신경치료 하신 이 일거에요.
    신경치료는 신경을 다 없앤거자나요. 안쪽으로 썪어도 안아플수 있어요.
    저도 그래서 겉에 씌운게 흔들려서 가보니 씌운 틈으로도 뭐가 끼고 들어가서 썪어서 임플란트 했어요

  • 3. 마음
    '22.6.7 8:37 PM (119.192.xxx.91)

    천천히 진행되면 통증이 없을 수 있다고 하더군요.
    저도 어금니가 그런 경우였는데 염증이 신경을 건드리지 않은게 다행이라고... 임플란트 합니다.

  • 4. 네 가능
    '22.6.7 9:17 PM (125.132.xxx.178)

    제가 이가 두쪽으로 갈라져서 병원에 갔는데 그 이는 깨어지기만 했을 뿐 신경은 멀쩡하고, 오히려 그 옆의 이가 뿌리가 염증때문에 녹고 있었어요. 겉으로 보기엔 어떤 징후도 없었고 통증도 없었어요. 치료하고 크라운했지요.

  • 5. 원글
    '22.6.7 9:39 PM (109.155.xxx.139)

    댓글 감사드립니다! 신경치료한거 맞을 거에요. 그래서 안아프군요. 이번 주에 이 뽑느다고 했으니 뽑겠죠. ㅠㅠ 무서워서 안하고 싶었는데 그냥 하겠습니다. 즐거운 저녁보내세요~

  • 6. 그거
    '22.6.7 9:44 PM (182.172.xxx.136)

    대학병원이나 규모 큰 병원가시면 치근단절제술로 잇몸 째고 뿌리끝만 치료할 수 있어요. 그 후 또 문제가 생기면 임플란트.
    그러니까 내 치아 뽑기 전 마지막 방법인데 위의 어금니만 돼요.아랫니는 안됨.

  • 7. 그런데
    '22.6.8 3:27 PM (41.73.xxx.74)

    뿌리 치료는 힘들어요 해 봤자 눈가라고 아옹 . 오래 못 버텨요
    뽑은게 결국 답이긴해요 ㅠ
    상한 뿌리는 옆 치아까지 문제를 유발 할 수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9526 교사는 신의 직장인가요?!!! 37 황당. 2022/06/13 8,317
1349525 엔지니어66님 레시피들.... 22 궁금 2022/06/13 7,332
1349524 실비, 365일 후 180일 면책/ 면책기간 중 보상 3 .... 2022/06/13 3,371
1349523 해방일지에서 이엘이랑 손석구라 언제 키스하나 기다렸는데…. 3 구씨 2022/06/13 5,675
1349522 가끔 집을 못 찾아오는 ... 5 가끔 2022/06/13 2,712
1349521 컬러링북이 치맹예방에 도움되나요? 4 ㅁㅁ 2022/06/13 1,732
1349520 로또 추첨 생방송 맞죠? 6 ㅇㅇ 2022/06/13 2,190
1349519 치즈 3 ㅣㅣㅣ 2022/06/13 970
1349518 조혜련가족은.... 13 .... 2022/06/13 7,542
1349517 BTS Proof 유튜브 라이브 보니 슈가 넘 멋있어요 13 다멋져 2022/06/13 2,835
1349516 붉은단심 압권이네요. 12 샤베 2022/06/13 5,300
1349515 우리나라 앞으로 일어날일중 가장 무서운것 21 세계적으로 2022/06/13 6,012
1349514 자살하면 천국 못가나요? 23 예수님 믿으.. 2022/06/13 6,741
1349513 흰색 화장실에 모기가 들어와 문을 닫고 호시탐탐 노리는데 10 모기 2022/06/13 1,761
1349512 엄마 요양병원으로 모셨는데... 지옥같아요. 68 ... 2022/06/13 34,080
1349511 시골가서 들장미꽃을 두소쿠리 14 장미꽃잎 2022/06/13 3,149
1349510 맛없는 무우로 국 끓이면 4 소고기무국 2022/06/13 1,741
1349509 예전 계몽사 유치원 아시는분 있으신가요? 3 유치원 2022/06/13 967
1349508 아이가 둘 있는데요 6 ㅁㅁㅁㅁ 2022/06/13 1,894
1349507 불행은 어디까지 따라올까요? 20 의미없다 2022/06/13 5,376
1349506 고슬 고슬한 밥맛의 쌀 있나요 12 2022/06/13 2,204
1349505 오래된 샴푸 그냥 배수구에 버리면되나요 19 ㅇㅇ 2022/06/13 6,114
1349504 봉하간 이유 4 봉하 2022/06/13 3,291
1349503 올해 여름 패션은 뭐가 유행일까요? 7 한국방문 2022/06/13 4,046
1349502 파, 계란 파동때 어떻게 사셨어요? 15 2022/06/13 2,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