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2 수업시간 당일취소 하는데요

ㅇㅇ 조회수 : 1,413
작성일 : 2022-06-07 13:36:54
정확히 말하면 교육봉사에요

제가 교육대학원 재학중이라 기관에서 연결해준 아이에요

비대면 줌수업을 매주1회씩 하는데

뭐 성적도 오르고 아이말로는 어려운건 없다고해요

그런데 수업시간 다가와서 취소를 하거나 시간을 늦추는 경우가 가끔있어요

미리 말해달라해도 임박해서 제가 수업링크를 보내면 말한다던가 사정이 있다면서 카메라를 안켜는 날이 있다거나

보강하는날 가능하냐 했더니 가능하면 말하겠다해서 3시간전에 알려달라했더니 연락 없었구요

뭔가 아이 편의대로 그때그때 조절할수 있다고 생각하는것 같아서요 좋게 주의는 줬지만 잘 모르겠네요



한편으로는 저도 중2때 시간개념이나 책임감 없었거든요 이정도면 평범한 수준인가요?
IP : 210.96.xxx.23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요
    '22.6.7 1:39 PM (211.212.xxx.71) - 삭제된댓글

    교육봉사는 부모랑은 아예 연락할 일이 없는건가요?

    뭐 그날 봉사 안하면 끝인거면 몰라도 보강까지 해야하는 거면 확실히 룰을 만드세요. 당일 취소, 시간 딜레이 불가고 보강도 없는걸로요.

    적어도 그 전날 스케쥴 조정을 해야죠.

  • 2. ,,,
    '22.6.7 1:41 PM (112.214.xxx.184)

    교육봉사가 필수인가요 필수 아니면 그만두세요 그리고 무슨 보강을 해줍니까

  • 3. ㅇㅇ
    '22.6.7 1:44 PM (210.96.xxx.232)

    비용없이 기관에서 연결해준거라 아이하고만 컨택해요
    저는 봉사시간 채우는거라 사실상 손해는 없는데
    제가 비워둔 일정이 딜레이되고 펑크나는거라 기분이 좋지않네요
    보강은 필수아니고 중간에 텀이 너무 떠서 서로 협의한거에요

  • 4. ㅇㅇ
    '22.6.7 1:47 PM (210.96.xxx.232)

    제가 그만두려면 얼마든지 그만둘수 있는거라
    그런건 상관이없는데
    이 또래 아이들이 부모케어 없으면 다 이런건지
    수업에 대한 존중이 없는건지 궁금해서요

  • 5. ...
    '22.6.7 1:58 PM (211.226.xxx.247)

    공짜고 부모도 터치없으니 꼭 해야된다는 생각이 없는거죠

  • 6. ..
    '22.6.7 2:05 PM (49.170.xxx.150) - 삭제된댓글

    중2
    정말 의젓함 몇몇 빼면
    아직도 초등같아요
    아~무 생각없어요.
    여러번 다시 알려주는 수 밖에요.
    카메라는..아마 사춘기라서 얼굴 보여주기 싫을 수도 있어요.

  • 7. ..
    '22.6.7 2:05 PM (49.170.xxx.150) - 삭제된댓글

    중2
    정말 의젓한 몇몇 빼면
    대부분 아직도 초등같아요
    아~무 생각없어요.
    여러번 다시 알려주는 수 밖에요.
    카메라는..아마 사춘기라서 얼굴 보여주기 싫을 수도 있어요.

  • 8. ..
    '22.6.7 2:09 PM (49.170.xxx.150) - 삭제된댓글

    중2
    정말 의젓한 몇몇 빼면
    대부분 아직도 초등같아요
    아~무 생각없어요.
    여러번 다시 알려주는 수 밖에요.
    카메라는..아마 사춘기라서 얼굴 보여주기 싫을 수 있어요.

  • 9. 중2병
    '22.6.7 2:11 PM (223.33.xxx.31) - 삭제된댓글

    외계인 빙의한다는 중2네요
    이해하세요. 어차피 봉사점수는 받으시니 아이가 못하더라도 내 일정을 미뤘다고 생각하지는 마시고요
    대학생도 아무말 안하면 카메라를 머리끝만 비추거나 하는데.. 사춘기 중학생은 더하죠

    줌에 캐릭터 기능 생겼어요. 그 기능이라도 켜고 얼굴 보여달라하세요

  • 10. ㅇㅇ
    '22.6.7 2:13 PM (210.96.xxx.232)

    카메라는 한번만 그래서 상관업는데
    저는 수업준비 다하고 시간을 비워놓는건데
    당일취소 할때마다 계속 해야하나싶어요
    한편으로 저도 그나이때 개념이 없었던것 같구요

  • 11. ㅇㅇ
    '22.6.7 2:15 PM (210.96.xxx.232)

    아이가 취소하면 저도 봉사시간은 받지못하죠 원래 끝내려던 일정이 뒤로 밀려요
    그보다도 아이 태도가 뭔가 싶었는데 조건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7301 50대 남자 종아리가 저린 이유가 뭘까요? 10 노화? 2022/06/11 2,349
1347300 라면 스프 사용 법??? 7 방방이 2022/06/11 2,364
1347299 무릎만 괜찮으면 스텝퍼 최고네요 3 ㅇㅇ 2022/06/11 4,014
1347298 48>58kg 증량기 14 ... 2022/06/11 5,513
1347297 반클라이번 콩쿨 5 피아노 2022/06/11 1,571
1347296 언론이 차기대통령을 누구를 만들까요? 4 대선 2022/06/11 1,951
1347295 달러 치솟네요. 1280원 다시 찍음 13 ㅇㅇ 2022/06/11 4,688
1347294 금쪽이 보다가 제 아이가 사회적 이해력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 5 cinta1.. 2022/06/11 6,463
1347293 죽어라 영어공부해라 2 ... 2022/06/11 4,457
1347292 그나마 책읽는게 우울감해소에 좋네요 11 ㅇㄱㅇㄱ 2022/06/11 3,559
1347291 딸이 아프면 화내는 엄마 30 ㅜㅜ 2022/06/11 8,559
1347290 한라산 등산 복장 물어보신 분 있던데... 15 사라오름 2022/06/11 3,382
1347289 아들이 오늘 평생효도를 다 한 것 같은 말을 했어요 3 hhh 2022/06/11 5,304
1347288 70대 노인 전립선암 수술 후 요실금 2 동행 2022/06/11 1,781
1347287 프리퀀시 완성 8 스벅 2022/06/11 1,619
1347286 성동 구청장 알려주신 분 고마워요. 16 크리스 2022/06/11 3,648
1347285 6월 14일 택배노조 총파업 예고와 우체국 택배노조 파업 예정이.. 8 참고 2022/06/11 1,707
1347284 김건희씨 안타깝네요.. 54 무식한도리 2022/06/11 23,377
1347283 물티슈 장우땡이 전에 아이유랑 같이 누워 있던 사진 8 땓ㄷ 2022/06/11 6,972
1347282 EBS 영화 필라델피아 지금 시작해요!!!! 1 낭만과사랑 2022/06/11 1,628
1347281 역사저널 그날 재밌네요 3 ㅎㅎ 2022/06/11 1,540
1347280 직장생활…인간관계가 엉망진창같이 느껴져요 8 그냥 2022/06/11 3,746
1347279 네** 쇼핑에서 환불시 조심해야겠네요. 8 환불확인 2022/06/11 5,457
1347278 청신경종양 이라고 들어보셨나요? 4 이명 2022/06/11 2,109
1347277 다들 면접볼때 떨리지 않으세요? 8 ㅇㅇ 2022/06/11 1,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