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직장상사(남자)의 외모 지적..

애99 조회수 : 2,195
작성일 : 2022-06-07 11:53:27
제가 평소 바지만 입다가 어느날 원피스 입으면
아침에 보자마자 오늘 의상 아주 좋다고 큰소리로 대놓고 그래요
내가 너 보여줄려고 원피스 입었니? 속으로만 욕박고 아침시작...
제가 안경쓰고다니다가 렌즈꼈더니
왜 진작 안꼈냐고 호들갑 떨면서 훨씬낫다고 계속 렌즈끼라고..
내가 너보여줄라고 안경벗은줄 아냐고..
50살먹은 이 개저씨 어쩌죠?
이 개저씨만 생각하면 그냥 거적대기 주서입고 팽팽돌아가는 안경쓰고 화장도 안하고 나오고싶네요..
IP : 223.38.xxx.18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7 11:58 AM (211.212.xxx.71) - 삭제된댓글

    근데 저양반은 진짜로 좋아보여서 칭찬하는 것 같긴 하네요ㅋㅋ

  • 2. 그말
    '22.6.7 11:59 AM (175.119.xxx.110) - 삭제된댓글

    끝나기 무섭게 렌즈빼고 안경써버려요

  • 3.
    '22.6.7 12:05 PM (124.49.xxx.217)

    직장분위기 왜이래요
    외모 언급 안하는 거 요즘 매너 아니에요?

  • 4. 펑소
    '22.6.7 12:06 PM (223.38.xxx.230)

    끈적 거리는 타입 아니면
    여자는 알아봐 줘야 좋아한다고 착각해서 저럴 수도 있어요.

  • 5. 누구냐
    '22.6.7 12:07 PM (210.94.xxx.89)

    관심 줄여달라고 정중하고 단호하게 이야기하세요.

  • 6. ...
    '22.6.7 12:12 PM (14.35.xxx.21) - 삭제된댓글

    이 글을 보내주세요.
    https://www.inc.com/rhett-power/workplace-compliments-harassment-what-you-shou...

    보다 직설적으로는
    https://www.rachaelhartleynutrition.com/blog/things-to-compliment-someone-on-o...

  • 7. ...
    '22.6.7 12:14 PM (14.35.xxx.21) - 삭제된댓글

    읽어보니 외모 말고도 부하직원에 대해 칭찬할 거리 많고도 많구만...
    님이 먼저 이런 칭찬을 예의 갖춰 하면 그 분도 님 보고 배우실지

    20 Things To Compliment Someone On Other Than Appearance:
    1. You're a strong person. I admire your resiliency in the face of everything you've been through.
    2. You are so artistic. I love your creativity and ability to create such beautiful things.
    3. You're one of those people with an energy that draws other people in. I'm always happy when I'm around you!
    4. You have the best sense of humor. I'm always laughing when you're around!
    5. You're such a good friend. I appreciate you always being there for me.
    6. I love how passionate you are about the things you care about. You're going to make the world a better place.
    7. You are so smart. I've learned so much by being friends with you.
    8. You are such a great leader. I appreciate how you bring everyone together in a project, tap into their individual strengths and keep everyone motivated.
    9. You're such a good listener. Thanks for always being there when I need someone to talk to.
    10. You are so organized! Collaborating with you I'm always on track.
    11. I love how optimistic you are. When I'm feeling down, I know I can turn to you.
    12. I admire your independence. You're not afraid to pave your own path and speak your mind.
    13. The world would be a better place if everyone had an ounce of your compassion.
    14. You're such an easy person to talk to. I always feel at ease in your presence.
    15. I admire and appreciate how open-minded you are.
    16. You are such a generous person, and always so thoughtful with your gifts.
    17. You are so talented at what you do. I know you may not get the praise you deserve, but I see your talent.
    18. You are such a genuine person. I always appreciate your honesty.
    19. You are empowering. Whenever I'm around you, I feel like I can conquer the world.
    20. I love how down to earth you are. I always feel like I can be myself around you.

  • 8. 웬 병신미
    '22.6.7 12:18 PM (121.162.xxx.174)

    성희롱에 대해 이렇게 관대할 수가 없어요
    좋아보이든 노숙자로 보이든
    저 자체가 성희롱이에요
    참 ㅜㅜ 내 나이 오십대중반
    아직도 저런 자들이
    그것도 배울만큼 배운 대졸자들이 목 위에 얹은 건 생선 대가리인지.

  • 9. 위에...
    '22.6.7 2:35 PM (180.70.xxx.31)

    14.35.xxx님
    지금 뭐하는거예요?
    나 잘났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4457 챔피온이나 파타고니아 티셔츠 질이 어떤가요? 6 -- 2022/06/07 1,497
1344456 화장하면 다 지워지는데 6 화장 2022/06/07 1,932
1344455 이런 글 동탄맘카페에 올리면 즉각 삭제 당하니 여기.. 2 애ㅋㄴ 2022/06/07 2,928
1344454 대통령도 원래 외부에서 밥 사먹는거에요? 19 궁금 2022/06/07 4,320
1344453 학생이 한말이 기억이 남는게 5 ㅇㅇ 2022/06/07 2,457
1344452 제가 너무한 거겠죠? 14 너무하다 2022/06/07 4,345
1344451 세계가 부러워하는 우리 대한민국. 18 ******.. 2022/06/07 3,503
1344450 반지 사이즈 늘리고싶은데 동네에 금은방이 안보여요 3 민트 2022/06/07 1,943
1344449 중2 수업시간 당일취소 하는데요 7 ㅇㅇ 2022/06/07 1,429
1344448 이웃 언니의 이런 반응은 뭘까요? 25 이웃의 심리.. 2022/06/07 5,446
1344447 화장할 때 쿠션 바르고 그 다음에 뭐 바르시나요? 6 쿠션 2022/06/07 3,856
1344446 자식 키우면서 후회되는 건 뭘까요? 10 unicor.. 2022/06/07 4,405
1344445 아이들 다 키우신님들 방학기간에 무슨학원을 보내면~ 3 초6남자아이.. 2022/06/07 1,623
1344444 이재명 집안 이야기 나쁘게 반복하시는 분들요… 75 유년 2022/06/07 2,525
1344443 염색샴푸 비교 및 후기 (ft. 내돈내산) 10 볼빨간라푼젤.. 2022/06/07 4,821
1344442 자폐는 유전일까요? 32 .. 2022/06/07 9,124
1344441 날씨가 완전 가을 같아요 9 ... 2022/06/07 2,357
1344440 82쿡 관리자가 댓글을 지맘대로 삭제하네요? 19 2022/06/07 1,343
1344439 검은콩 두유 중 착한성분, 착한 맛 추천 해 주세요/ 3 gb 2022/06/07 1,638
1344438 부모님 두분 다 암이라 생각하니 아무생각이 없어져요 3 aa 2022/06/07 4,192
1344437 아파트 손잘이 닦는 걸레를.. 더러움 2022/06/07 869
1344436 구씨 주요 출연작 6개라는데요. 9 .. 2022/06/07 3,004
1344435 차 에어컨 부품 교체 어찌해야 싸게하나요? 9 올리버 2022/06/07 866
1344434 시골빈집/ 기름보일러 동파 예방 어찌 하셨나요? 6 시골집 2022/06/07 1,933
1344433 윤석열 정부, '집무실 옆 미군 기지' 이전 협상..타결 땐 수.. 11 ** 2022/06/07 2,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