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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장가현 네는..

... 조회수 : 5,417
작성일 : 2022-06-07 09:26:15
우이혼에 안나왔음하네요
그남자가 능력이없고 가난한걸알면 그냥 결혼을하지를말지..
본인이 가난한거 다알고 결혼하고 돈없어서 시어머니와같이살고 시어머니가 애까지 키워줬던데..
능력없는남자 본인이선택해놓구서는...
IP : 180.230.xxx.69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능력없어도
    '22.6.7 9:27 AM (223.38.xxx.220) - 삭제된댓글

    서로서로 도와가며 잘 살수 있지요.
    저는 여자가 안되었던데요.ㅡ.ㅡ

  • 2. 남자의
    '22.6.7 9:33 AM (180.70.xxx.241)

    말 한 마디만 기억에 남더군요

    ‘우리엄마가 누워있는걸 좋아하는 스타일이셨으니까’

  • 3. ㅡㅡㅡ
    '22.6.7 9:34 AM (220.95.xxx.85)

    단순히 능력없어서 이혼한 게 아닌 느낌이던데요. 그와중에 집착과 의처증 증세도 있어 보이던데 ..

  • 4. 00
    '22.6.7 9:36 AM (182.215.xxx.73)

    이혼하고 시어머니는 요양원으로 갔다는게 정말인가요?

  • 5. londo
    '22.6.7 9:40 AM (110.15.xxx.108)

    여자가 20년동안 애도 낳아 돈도 벌어 효도도 대신해줘 살림도 살아줘
    그러니 남자가 이혼해도 현실인정이 안되는 모양이에요.

  • 6. ...
    '22.6.7 9:40 AM (180.230.xxx.69)

    180.70 누워있는걸 좋아할수도있죠
    누가 내집에.. 돈때문에 얹혀사는데 누워있지도못하나요

  • 7. 영통
    '22.6.7 9:45 AM (106.101.xxx.33)

    시어머니가 그닥 안 도와준 것 같은데..
    그런데 시모 입장도 이해되죠.
    자기집 팔아 아들내외 합친건데 일하기 싫었던 듯.
    돈이 비극이에요.

  • 8. ...
    '22.6.7 9:50 AM (180.230.xxx.69)

    보니까 여자도 돈없고 남자도 돈이없었던거같은데..
    돈없는게 죄는 아니지만 그게 그렇게 싫었으면 결혼선택하지말지 왜저렇게 방송나와서 울부짖는지...

  • 9. …….
    '22.6.7 9:51 AM (210.223.xxx.229)

    방송이 악질..이슈화해서 이용만하려고 하고 ..
    그 집 아이들이 안됐어요 뭐 나이질 방향이 있긴한가요? 상처만들쑤셔놓고
    그만나왔으면 좋겠어요

  • 10. ㅡㅡ
    '22.6.7 9:58 AM (1.236.xxx.4) - 삭제된댓글

    돈없다기엔 개포통 전세금 얘기하던대요
    그와중에 여자 일하는것도 싫다
    그래도 돈벌러 일했던대요
    15년을 시모가 병으로 누워있었다는데요
    이혼후엔 그럼 아들이 모시냐
    결국엔 요양원
    김포에 요양원에 계신다고 얘기했어요
    남편 ㄷㅅ같아요
    입술 손으로 계속 쥐뜯으면서
    내가 뭘 잘못한건지 진짜 모르겠다
    울던데 벽보고 얘기하는 느낌
    보는 나도 답답해서
    팔짝 뛰겠던데요
    여자 24살부터 시어머니와 20년
    그걸 우리가 합의했다는 남편
    여자는 지금 솔가분해보여요
    남자만 찌질 궁상 징징
    저렇게 키운 시어머니 잘못인지
    그게 잘못된걸 끝내 모르는 남자가 모지린지

  • 11. 전혀
    '22.6.7 10:01 AM (125.176.xxx.131)

    돈없으면 결혼하지 말아야 하는건 남자도 마찬가지...
    여자가 거의 벌어먹여 살린듯
    살림하고, 손가락 하나 까닥않는 시모 모시면서
    아이낳고, 드라마 찍고..
    몸이 열개라도...부족..
    남자는 매력도 전혀없이....
    장가현이 많이 참고 산듯 하네요

  • 12. 며느리
    '22.6.7 10:04 AM (218.38.xxx.220)

    시어머니랑 합가 자체도 힘든데.. 돈가지 없었으면 며느리가 엄청 힘들죠..
    그런데 남편은 공감 능력도 없고 그러니 눈치도 없고..
    서로 맞지않은 상대였던것 같아요.

  • 13. ..
    '22.6.7 10:06 AM (125.186.xxx.181)

    아내가 나가는 건 싫으면서도 돈 벌어 오라고 한 모양이예요. 돈이 없으니까,
    안 오시겠다는 어머니와 합가한 게 어머니 돈 때문이고 그게 곧 자신의 능력으로 착각한 듯 해요.
    그래서 장가현은 어머니 보다 남편의 태도에 힘들었던 것 같아요. 힘들겠다는 인정이 없고 그렇다고 일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없이 비아냥 거리고 한 게 문제인 게 아닌가 싶네요.

  • 14. ㅇㅇ
    '22.6.7 10:06 AM (223.33.xxx.185) - 삭제된댓글

    부부싸움들 보면
    대체적으로

    남자들이 답답하게 원인제공 하고
    여자는 대처를 못하고 참거나, 숨막히게 다다닫다 하거나
    해서 사이가 틀어지게 되더라구요

    장가현도 본인이 일하고 애키우고 살림하고 거기에 아픈 시모보고 누가봐도 개고생 하며 산거 맞는데
    그걸 20년동안 (어머니가 첫째 업어키웠다는 이유로)
    입꾹 하다 나너 싫어 더이상 못살아 하고 이혼 통보하고 헤어지면 받아들일 사람 잘 없을듯 합니다ㅜㅜ
    게다가 어쨌든 시모돈을 전세보증금에 보탯고요
    이런거 시집 식구들은 당연히
    니가 울엄마돈 썼으니 모셔야지 이렇게 생각하죠ㅜㅜㅜ
    다 자기엄마가 아깝고 안쓰러운 법이에요

    진즉 결판을 내지 애들 땜에 참고 산듯 한데

    남편한테 소리소리 지르며
    당신 아들딸 키우느라 얘기하는거 보니
    여러모로 쌓인게 많더라구요 공황장애도 겪은듯 하고요

    쨌든 그보다 더한 부부도 나오지만 너무 감정적으로 난리를 쳐서 제가 봐도 괜히 나왔다 싶었어요

  • 15. ㅡㅡ
    '22.6.7 10:09 AM (39.117.xxx.200)

    우리가 생각하는 전형적인 합가 아니던데요
    보통은 며느리가 맞벌이하면
    살림이나 육아는 시어머니가 한다면

    거기는 애낳고 아이 갓난 아기 때는 친정엄마가 육아하고
    장가현은 나가서 돈 벌고
    집에 들어와서는 살림도 다 하고

    시어머니는 그냥 누워 계시고...
    그 와중에 남편은 나가서 일하는 거
    하나하나 다 알려고 하고 통제하려고 하고...

    여자가 진짜 보살이었지
    보통 사람이었으면 진작 파토냈죠

  • 16. 남자
    '22.6.7 10:24 AM (106.102.xxx.47) - 삭제된댓글

    외모, 내면 그냥 발암 그 자체
    진짜 안 본 눈 사고 싶다

  • 17. 그게
    '22.6.7 10:31 AM (182.172.xxx.136) - 삭제된댓글

    그 시모가 여기에 글 올렸다면 절대 합가하지 말라 했겠죠.
    돈은 돈대로 아들네에 뺏기고 며느리 대신 육아랑 살림
    떠앉게 된다고. 어쩔 수 없이 합가하더라도 암것도 하지
    말라고. 하다보면 고마운지 모르고 계속 집안 일 시킨다고.
    내 돈 내고 식모살이 당첨이라고.

    이래서 각자의 사정이 있는것 같아요. 남편 무능도 문제고
    여자도 그럼 아이를 하나만 낳던가 개포동을 뜨던가.
    20년전 8천만원이면 그래도 큰 돈 아닌가요. 시엄니가
    가져오셨다는...

  • 18. 가을
    '22.6.7 10:42 AM (122.36.xxx.75)

    돈이 비극 맞죠
    근데 장가현 왜 모든게 사랑과전쟁 찍는거 같이 보이죠?

  • 19. ....
    '22.6.7 10:54 AM (180.230.xxx.69)

    근데 82에서도 부모재산받으면 받은자식이 모셔야한다고 하지않나요??
    아니... 글보면 시어머니도 반대했다던데.. 장가현도 별뽀죡한수 없으니... 방도가없으니 합가한거같더만..

  • 20.
    '22.6.7 11:12 AM (58.77.xxx.183)

    아닌데 누가 봐도 남편 또라이

    의처증에 경제적 능력 제로
    여자가 촬영하다 러브신 같은 거 찍는 날에는 신음 소리를 냈냐 안 냈냐 집착하고
    여자가 일평생 남편이랑 자식 먹여 살리고 그 와중에 시어머니랑 20년 합가

    여기에 시모 돈 받은 게 뭐?뭔 재벌이라도 되는 줄ㅋㅋ
    그깟 전세금 저 여자가 그동안 먹여살린 거러도 다 갚았을 듯


    남자는 천하의 효자 노릇 하다가
    이혼하니 지 엄마 요양원으로 보내버림ㅋㅋㅋㅋㅋ

    근데 원글은 장가현 탓만 하네?이게 양비론 따질 일임?

  • 21. ???
    '22.6.7 11:23 AM (114.204.xxx.70)

    20년간 같이 산건 대단해도 만능키는 아니죠~
    카톡사건해명도 제대로 안하고
    결국은 자기가 고생한거 끌어내서 울고불고해서 끝남
    합가얘기도 돈 때문에 합가 얘기 나오는 또 급발진
    4실까지 시어머니가 키워 줬다 하니 흐지부지 넘어가며
    친정엄마 얘기 꺼내옴 뭐 사람은 다 자기유리한대로 생각하고
    그런건 이해하는데
    본인은 하나 잘못없고 완벽한피해자이며
    남편을 매장시킬려고 나온것 같음
    그 정도로 미웠나???

  • 22. ㅁㅇㅇ
    '22.6.7 11:35 AM (125.178.xxx.53)

    남자는 돈을 못벌었어요?백수?

  • 23. ...
    '22.6.7 12:02 PM (118.235.xxx.88)

    남자가 훨 무능력하고 쪼잔하고..

    진짜 별로...

  • 24. 솔직히
    '22.6.7 12:53 PM (175.117.xxx.202)

    남자 찌질하고 말안통하고 속좁고 무능한거 인정하는데
    장가현이 바람핀건 팩트일듯.
    카톡봤다니까 둘이 만나는거 봤냐며.
    갑자기 울고불고.

  • 25. ㅋㅋㅋ
    '22.6.7 1:01 PM (85.203.xxx.119) - 삭제된댓글

    시엄마가 뭔 애를 봐줘요 봐주길.
    남자가 자기엄마 쉴드칠 때, 겨우 쥐어짜내서 한 말이 자기 엄마가 손녀 업어주지 않았냐, 였는데. 정말 꼴랑 가아끔 '업어준 게 전부'였을 듯. ㅋㅋㅋㅋ

    그리고 여자 말하는 뉘앙스상, 어머니 누워있었다,는 표현이 환자여서 정말 피치못해서 거동이 불가능했던 게 아니라
    걍 며느리 수발받으며 손 하나 까딱 안한 느낌. ㅋㅋㅋ
    남자가 '울엄마 누워있는 거 좋아한다'라고 답했으니 어무 뻔하죠. 그게 어디 아픈 사람을 묘사하는 말인가. ㅋㅋㅋㅋ
    아픈사람이었으면 엄만 환자여서 어쩔 수 없었다고 쉴드쳤겠죠.
    배우 프로필 나이랑 애기 태어난 년도 대충 계산해보면 여자 나이 30 안팎일 때 합가했단 결론인데, 그렇다며 시모가 50중 후반, 60초 였을 확률 높고... (빠르면 50초중반이었을 수도)그 나이부터 일하는라 동동대는 며느리 수발 받고 선 하나 까딱 안한 느낌.

  • 26. ㅋㅋㅋㅋ
    '22.6.7 1:03 PM (85.203.xxx.119) - 삭제된댓글

    시엄마가 뭔 애를 봐줘요 봐주길.
    남자가 자기엄마 쉴드칠 때, 겨우 쥐어짜내서 한 말이 자기 엄마가 손녀 업어주지 않았냐, 였는데. 정말 꼴랑 가아끔 '업어준 게 전부'였을 듯. ㅋㅋㅋㅋ

    그리고 여자 말하는 뉘앙스상, 어머니 누워있었다,는 표현이 환자여서 정말 피치못해서 거동이 불가능했던 게 아니라
    걍 며느리 수발받으며 손 하나 까딱 안한 느낌. ㅋㅋㅋ
    남자가 '울엄마 누워있는 거 좋아한다'라고 답했으니 너무 뻔하죠. 그게 어디 아픈 사람을 묘사하는 말인가. ㅋㅋㅋㅋ
    아픈사람이었으면 엄만 환자여서 어쩔 수 없었다고 쉴드쳤겠죠.
    배우 프로필 나이랑 애기 태어난 년도 대충 계산해보면 여자 나이 30 안팎일 때 합가했단 결론인데, 그렇다며 시모가 50중 후반, 60초 였을 확률 높고... (빠르면 50초중반이었을 수도)그 나이부터 일하는라 동동대는 며느리 수발 받고 손 하나 까딱 안한 느낌.
    그냥 노예처럼 살다 탈출한 느낌.

  • 27. ㅋㅋㅋㅋ
    '22.6.7 1:04 PM (85.203.xxx.119)

    시엄마가 뭔 애를 봐줘요 봐주길.
    남자가 자기엄마 쉴드칠 때, 겨우 쥐어짜내서 한 말이 자기 엄마가 손녀 업어주지 않았냐, 였는데. 정말 꼴랑 가아끔 '업어준 게 전부'였을 듯. ㅋㅋㅋㅋ

    그리고 여자 말하는 뉘앙스상, 어머니 누워있었다,는 표현이 환자여서 정말 피치못해서 거동이 불가능했던 게 아니라
    걍 며느리 수발받으며 손 하나 까딱 안한 느낌. ㅋㅋㅋ
    남자가 '울엄마 누워있는 거 좋아한다'라고 답했으니 너무 뻔하죠. 그게 어디 아픈 사람을 묘사하는 말인가. ㅋㅋㅋㅋ
    아픈사람이었으면 엄만 환자여서 어쩔 수 없었다고 쉴드쳤겠죠.
    배우 프로필 나이랑 애기 태어난 년도 대충 계산해보면 여자 나이 30 안팎일 때 합가했단 결론인데, 그렇다며 시모가 50중 후반, 60초 였을 확률 높고... (빠르면 50초중반이었을 수도)그 나이부터 일하는라 동동대는 며느리 수발 받고 손 하나 까딱 안한 느낌.

  • 28. ???
    '22.6.7 2:04 PM (220.80.xxx.96)

    전세금 9천 빌려줬다던데요??
    장가현은 둘째낳자마자 돈벌어야해서 너무 힘들어 울면서 일했다고 하던데.
    결혼할 때 누가 내 남편 평생 능력 없을 줄 알고 하나요??
    진작 참지말지

  • 29. ㅇㅇ
    '22.6.7 2:55 PM (112.161.xxx.183)

    지금 보는데 기가 차네요 진작 이혼하지 왜ㅜㅜ 얼마나 억울함 저러겠나싶구요 저남자 옹졸하고 치사하네요

  • 30. ..
    '22.6.7 4:04 PM (180.230.xxx.69)

    우이혼에 왜나오는지 전혀모르겠네요..

  • 31. ..
    '22.6.7 4:05 PM (223.38.xxx.20) - 삭제된댓글

    첫째는 봐줬다고 했어요
    봐준게 미안해 더 이상 말 안꺼내려 했는데 어머님 돈 이야기를 꺼내냐고

  • 32. 22
    '22.6.7 4:26 PM (112.219.xxx.74)

    우리가 생각하는 전형적인 합가 아니던데요
    보통은 며느리가 맞벌이하면
    살림이나 육아는 시어머니가 한다면

    거기는 애낳고 아이 갓난 아기 때는 친정엄마가 육아하고
    장가현은 나가서 돈 벌고
    집에 들어와서는 살림도 다 하고

    시어머니는 그냥 누워 계시고...
    그 와중에 남편은 나가서 일하는 거
    하나하나 다 알려고 하고 통제하려고 하고...

    여자가 진짜 보살이었지
    보통 사람이었으면 진작 파토냈죠 22

  • 33. ..
    '22.6.7 4:39 PM (223.38.xxx.129)

    첫째는 시어머니가 봐줬다고 했고 그게 고마워 싫은소리 방송에서 안하려고 했는데 전세자금 이냐기 꺼내 하게 만드냐고 했고
    이사하는 날 시어머니는 아이만 업고 계셨고 친정엄마가 밥해서 갖다 받쳤다고 하며 울고불고
    친정엄마가 애 봐준 이야기는 이사하는 날
    너무 시끄러워 내용 파악도 안되는데 제대로 들은 건지

  • 34. ....
    '22.6.7 6:16 PM (110.14.xxx.101)

    그런데 밥하는 것 보다 애보는게 더 힘들지 않나요 ?

  • 35. 남자가
    '22.6.7 10:49 PM (221.142.xxx.166)

    뭐하고. 여자들만 동동거리고 밥하고 애보고…
    그냥 시켜먹지..

  • 36. 근데
    '22.6.7 11:35 PM (118.221.xxx.212)

    남자가 넘 별루인건 맞지만..
    그래도 내 아이들 아빠인데 공개적으로
    완전히 조성민을 매장?시키려고 나온것 같아요
    아무리 남자한체 정이 떨어졌어도
    넘 심하게 전국적으로 애들아빠를 망신시킨것 같아서 장가현도 별로...애들이 보면 넘 큰 싱처받을것
    같아요..그래도 우리 아빠가 저렇게 나온걸 보면

  • 37. 저런
    '22.6.7 11:40 PM (61.254.xxx.115)

    집착 쩔고 의처증에 합가하며 20년산 여자가 대단하죠 오죽하면 공황장애가 왔겠나요 처가집을 가도 장가현 일기다이어리.몰래 다 읽어보고 전남친들 검색하고 뒷조사하고 여자친구인척 문자로 뭐 캐낼려고 했고 남의 sns를 오랫동안 염탐한것도 소름끼쳐요 맘에 안들면 이혼할때 남자만나는거 아니냐고 따져 묻기라도 하던가 찌질하게 염탐만 하다가 공중파 방송에서 이 터트리는거임? 뭘 잘했다고~

  • 38. 무능하고
    '22.6.8 1:02 PM (211.244.xxx.144)

    찌질한 저런 남자랑 사는동안 바람안피운게 용한거지..
    게다가 집 들어가기 싫게 시모까졍...
    애둘땸에 참고살은듯..여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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