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외국에는 유급이 진짜 있나요?

학력 조회수 : 1,502
작성일 : 2022-06-06 13:38:59
주위에서 교사나 교수님들이 코로나로 인해 초등부터 대학까지 애들이 학력이 많이 낮아졌다고 걱정하시는데요
분수나 구구단 못하는 애들 알파벳 모르고 올라가는 애들은 외국에서도 올려보내는지 궁금해요 우리나라는 유급시키면 학부모가 드러눕니다고실제로 못한다고 교육 관계자가 그러더군요
IP : 221.165.xxx.25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히
    '22.6.6 1:42 PM (58.143.xxx.27) - 삭제된댓글

    네. 있어요. 그래서 학교를 안 왔으면 안 왔지 퍼자지 못해요.
    공격적이고 정신적 문제 있는 아이 유치원 퇴학도 있어요.
    학교 보안관이 외부 경비도 서지만 말썽꾸러기도 끌고 가요.

  • 2. 당연히
    '22.6.6 1:43 PM (58.143.xxx.27) - 삭제된댓글

    네. 있어요. 그래서 학교를 안 왔으면 안 왔지 퍼자지 못해요.
    대신 월반도 있어요.
    공격적이고 정신적 문제 있는 아이 유치원 퇴학도 있어요.
    학교 보안관이 외부 경비도 서지만 말썽꾸러기도 끌고 가요.
    교장실에 끌려가면 심각한 사안이에요.

  • 3. ㅇㅇ
    '22.6.6 1:46 PM (221.149.xxx.124)

    네 저 미국에서 하이스쿨 다닐 때 졸업 못하고 몇년 째 계속 남아있는 학생들 여럿 봤네요 ㅋ

  • 4. 학력
    '22.6.6 1:50 PM (221.165.xxx.250)

    미국 유급은 무시무시하네요

  • 5. ca
    '22.6.6 1:57 PM (211.177.xxx.17)

    독일도 학점 안나오면 유급 칼같이 해요.
    저 옛날옛날에 김나지움 다녔는데, 9학년 때 우리반 15명 중 5명이나 유급당해서 10학년 진급 못했어요. 담임샘이 좀 유별나서 밀어붙였느네, 학부형 대부분 항의하지 않고 수긍하더라고요.
    요즘도 그런 분위기 인걸로 알고 있어요. 대학 입학 앞두고 구멍이 너무 많다 싶으면 13학년 한번 더 다니는걸로…

  • 6. 옵션
    '22.6.6 2:04 PM (115.64.xxx.8)

    못따라 가면 부모가 대안학교 라던지 홈스쿨 또는 보조교사가 붙어서 좀더 옵션은 많은 것 같아요
    조카가 중2부터 좀 그래서 학교 옮기고 옮기고 하다 그냥 몇 년 집에 있다가 미용 배운다나 했네요

  • 7. 학력
    '22.6.6 2:05 PM (221.165.xxx.250)

    유급도 잘쓰면좋겠네요 교실에서 자는애들많고하니까요

  • 8. ㄴㄴ
    '22.6.6 2:54 PM (58.121.xxx.222) - 삭제된댓글

    자는 얘들은 양반이에요.
    남 공부 못할 정도로 시끄럽게 떠드는데..
    우리 나라도 학생인권도 좋지만
    수업방해하는 아이들 제재 좀 하면 좋겠어요.
    귀 따가와서 선생님 목소리 안들릴 정도로 교실 개판이에요. 무려 고등이요.

  • 9. 한국도
    '22.6.6 3:42 PM (23.240.xxx.63)

    대학에 있쟎아요.

  • 10. ㄹㄹ
    '22.6.6 10:33 PM (106.102.xxx.84)

    독일 유급제도 무서워요
    김영희작가 아들이 유급되서 우울해했다고 했던거 본 거 같은데 예민한 사춘기에 정신적으로 충격 크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5859 80대 노인) 백신 4차 맞는 게 나은가요 12 백신 2022/06/08 2,100
1345858 엔화 꼴 안 나려면 불가피한 빅스텝..... ******.. 2022/06/08 1,137
1345857 커피 종이필터 구입할때 11 ㅡㅡ 2022/06/08 1,350
1345856 슈주 신동이요. 15 ㅇㅇ 2022/06/08 4,668
1345855 해방) 김지원 가방 5 ㅇㅇ 2022/06/08 4,661
1345854 "외환보유액 감소 속도 너무 빠르다"…7개월새.. 36 ... 2022/06/08 3,289
1345853 쌈채소?중에 단풍잎처럼 생긴 한약냄새나는 21 ㅇㅇ 2022/06/08 8,417
1345852 미레나 하신 분들 이야기 듣고 싶어요 14 궁금합니다 2022/06/08 2,772
1345851 어느정도면 부자라고 생각하세요? 30 2022/06/08 5,593
1345850 뚜껑식딤채 버릴까요? 13 김냉 2022/06/08 3,104
1345849 옷 오늘 어찌입으시나요? 3 고민요 2022/06/08 3,789
1345848 나의 해방일지를 떠나 보내며..... 17 해방 2022/06/08 4,125
1345847 인체의 신비일까요 여행가서 식탐(식욕)이 사라지는 경.. 11 다이어트 2022/06/08 4,446
1345846 올봄, 역대 가장 더웠다..5월 강수량 평년 6% 불과 13 ㅇㅇ 2022/06/08 2,055
1345845 천재는 군대에서 못버틴다 15 ... 2022/06/08 5,686
1345844 나 자신이 한심해 죽겠어요. 6 --= 2022/06/08 3,639
1345843 냉장고가 고장난 거 같은데 안에 음식 괜찮을까요 ㅠ 2 ㅇㅇ 2022/06/08 1,154
1345842 해방일지 개인적 감상후기 7 2022/06/08 3,481
1345841 회사일이 좀 심하게 너무 많은데요 11 ........ 2022/06/08 3,668
1345840 색다른 한식(외식)메뉴 뭐 있을까요 11 망고 2022/06/08 2,678
1345839 요즘 모임들 하는 분위기인가요 9 봄비 2022/06/08 2,633
1345838 제정신인거 맞죠? 딸 낳자고 6째 갖자고 하는거. 22 임창정. 2022/06/08 14,619
1345837 우이혼 2화보는데 지연수 29 ㅇㅇ 2022/06/08 6,799
1345836 미국서부 3주 15 영영 2022/06/08 2,641
1345835 뉴키즈 온더블럭 최근 영상 보고, 혼돈의 카오스에 빠졌어요. 11 Nkotb 2022/06/08 4,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