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지금 행복해요 ㅎㅎ
그걸 얼음으로 얼려서
아이스라떼를 만들었어요
이게 녹을때마다
진한 커피색이 확 퍼지면서
그 실오라기같은 진한 갈색이
휘 도는 데 아름다워요
1. ^^
'22.6.6 11:29 AM (1.236.xxx.119)저도 라디오에서 좋아하는 곡이 나와 행복해요
우리 소소한 행복을 즐기며 살아요~2. dork3
'22.6.6 11:30 AM (49.169.xxx.52)상황이 그려져요:)
행복 가득한 하루 되셔요~3. 맛있죠
'22.6.6 11:31 AM (220.75.xxx.191)저도 여름엔 항상 커피로 얼음 만들어놓고
아이스커피에 넣어요
얼음에 커피맛 희석돼가는게 싫어서요^^
우유도 얼려놓고 빙수만들때 쓰구요4. ㅅ
'22.6.6 11:33 AM (175.223.xxx.153)저도 리코타샐러드랑 올리브에 와인 마셔요
지금은 세상 무엇 하나 부러운것 없이 행복해요ㅎ5. 커피
'22.6.6 11:35 AM (112.173.xxx.131)사러갑니다~
6. 오 좋은~
'22.6.6 11:55 AM (183.97.xxx.171)커피 얼려서 라떼 만든다는 아이디어 좋네요.
곧 따라해볼게요.^^
비오고 난 뒤 맑아지는 날씨와 하늘의 청명함이 정말 좋아요. 원글님외 모두들 행복하자요~^^7. 저도햄뽁
'22.6.6 12:07 PM (106.101.xxx.145)집앞식당에서 아점으로황태국 황태구이먹고 날씨좋아 강아지산책시키고있어요 집에가서 얼음가득넣어 아이스라떼한잔하려구요
8. ....
'22.6.6 12:17 PM (221.160.xxx.22)비가 너무 반갑게 오고 있네요.
고수넣고 월남쌈해서 딸이랑 먹고 쉬고있는데
지금 제가 좋아하는 마젝오빠 earth song 거꾸로 듣는 유튭보다 기절할뻔했어요ㅠㅠ 그는 천국에 있는것 같아요ㅠㅠ
다 내가 중요한 인생, 하루중에 살고 있지만 가장 중요하고 변치않는 진실은 반드시 있는것 같아요. 변덕스런 무늬만 신자. 마젝오빠 외침땜에 회개하며 정신차리고 살려구요.
일상글에 뭥미? 하시는분들도 계시겠지만 여러분들도 God bless you. 커피마시러 갑니다.9. 저도
'22.6.6 12:19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동네 언니가 열무 뽑아다 주셔서 다듬어 절여
아까 열무김치 끝냈어요
빨간 청양고추 작년에 설탕에 절여 놓았던것
갈아서 무쳤더니 맛있네요.
아들아이는 재즈음악 틀어놓고 집안 물걸레청소기 돌리고 있고 평화로운 휴일.
비 그친 창밖에선 새 지저귀고요.10. ㄷㅁㅈ
'22.6.6 12:27 PM (14.39.xxx.149)저도 중등 아들래미가 생일선물로 사준 테라로사 커피콩으로 남편이 커피 내려줘서 마시는데 행복하네요
장기하랑 장범준 노래 듣고 있어요11. ㅇㅇ
'22.6.6 12:30 PM (124.53.xxx.166)오~~커피얼음 좋네요
12. ㅡㅡ
'22.6.6 12:35 PM (118.47.xxx.9)소소함 속에서 행복이 느껴지는게
마음을 풍요롭게 해주는 것 같아요.13. 쓸개코
'22.6.6 12:35 PM (218.148.xxx.146)어느 카페에 갔더니 에스프레소 진한 커피를 나뭇잎 모양으로 얼려 우유에 담아 라떼로 만들어주더라고요.
이거 진짜 맛있었어요.14. 쓸개코님!
'22.6.6 12:54 PM (106.102.xxx.3)제가 아주 종종 글을 쓰는데
쓸개코님 댓글 많아용
닉네임이 쪼끔 넘나 낯설어서 그렇지
내용은 늘 친구같아용15. 냉커피
'22.6.6 1:08 P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오 그런방법이~~~~
저 커피좋아해서 요즘 얼음동동띄워마시는데 마시다보면 얼음이 녹으면서 물맛이 되서 밍밍해지고하는데 카페라떼도 괜찮겠쬬? 해봐야겠어요16. 쓸개코
'22.6.6 2:43 PM (218.148.xxx.146) - 삭제된댓글원글님 !! 제가 워낙 댓글도배를 하고 다녀서 말이에요 ㅋㅋ
제가 죽순이 아닙니까 ㅎ
엊그제부터 무릎이 아파서 아무것도 못하고 82만 보고 있어요.
그데 오늘 날씨가 좋다니 이따가 나가봐야겠어요.
연휴 편하게 마무리 하시길^^17. 쓸개코
'22.6.6 2:43 PM (218.148.xxx.146)원글님 !! 제가 워낙 댓글도배를 하고 다녀서 말이에요 ㅋㅋ
댓글 많이 단것은 아마도 제가 원글님과 코드가 맞았던 모양이에요 ㅎ
제가 죽순이 아닙니까 ㅎ
엊그제부터 무릎이 아파서 아무것도 못하고 82만 보고 있어요.
그데 오늘 날씨가 좋다니 이따가 나가봐야겠어요.
연휴 편하게 마무리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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