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어제 소창행주글로 인해...

.. 조회수 : 3,324
작성일 : 2022-06-06 10:28:34
소창행주 만들고 있어요.ㅋㅋㅋㅋ

한묶음 구입해서... 정성들여 만들어서 엄마, 엄마친구, 지인등 여러분 나눠드리고 몇년간 까먹고 있었어요.

근데 2년전부터 올해까지 산 칼들이 너무 잘 드는 바람에 행주가 너덜너덜해져서...다시 만들어야하는데..하는데만... 생각하다가 소창행주글이 올라오길래 오랜만에 만드는데 수도놓고 한땀한땀 손으로 만드니 재밌네요.

처음 글 올려주신분...줄리아나님 감사합니다^^
IP : 211.110.xxx.6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취인생
    '22.6.6 10:33 AM (39.7.xxx.96)

    행주를 만든다는 뜻이 뭔가요?
    천을 떼와서 잘라서 만든다는 뜻인가요?
    소창은 천 이름인가요?

    파는 행주도 있는데
    만드시는 이유가 있나요?

    잘드는 칼 추천좀 해주실수 있나요?
    다이소 칼 쓰는데
    진짜 안드네요.
    ㅠㅠ

  • 2. ..
    '22.6.6 10:42 AM (211.110.xxx.60) - 삭제된댓글

    1. 네
    2. 네(일명 기저귀천)
    3. 네
    4. 내맘에 드는 행주 이쁘게 만들려고요.소창행주는 쓰면 쓸수록 먼지도 적고 물흡수가 잘 돼요.그리고 시간이 걸려그렇지.. 엄청 쉬워서..

    5. 제가 쓰는 칼은 하이엔드브랜드라...ㅠ (더 알고싶으면 댓글 남겨주세요)
    3만원대정도사려면 도루코 그위 8~10만원대면 각마 우스토프...칼은 그리고 연마를 해야해요.ㅠ 계속 잘 들 순 없습니다.

  • 3. ..
    '22.6.6 10:45 AM (211.110.xxx.60)

    1. 손바느질로 행주를 만든다는말입니다.
    2. 네(일명 기저귀천)
    3. 네
    4. 내맘에 드는 행주 이쁘게 만들려고요.소창행주는 쓰면 쓸수록 먼지도 적고 물흡수가 잘 돼요.그리고 시간이 걸려그렇지.. 엄청 쉬워서..

    5. 제가 쓰는 칼은 하이엔드브랜드라...ㅠ (더 알고싶으면 댓글 남겨주세요)
    3만원대정도사려면 도루코 그위 8~10만원대면 각마 우스토프...칼은 그리고 연마를 해야해요.ㅠ 계속 잘 들 순 없습니다.

  • 4. 칼말인데요
    '22.6.6 10:53 AM (180.70.xxx.42)

    자취하시는 분이라면 도루코 강추합니다ㅎ
    저 유명 브랜드칼만 쓰다가 생선 비늘 벗기고 칼집 내기용 조그만 칼 하나 사자싶어 마트갔더니 마침 도루코 칼들 40프로 세일하더라구요.
    3천 얼마주고 접었다펼수있는 과도 크기로 하나 샀는데 이야 얼마나 잘 드는지..칼날이 얇고 진짜 너무 잘들어요.

  • 5.
    '22.6.6 10:59 A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예전에 직접 만든 소창 행주를 선물받고 얼마나 좋았는지 이번에 한번 만들어서 선물하려고 했는데 글이 사라졌네요ㅠ
    그런글에도 악플 다는 쓰레기들은 어쩜 좋아요 흐미...

  • 6. 121님
    '22.6.6 11:03 AM (211.110.xxx.60)

    그러게요. 저도 솜씨 좋은 줄리아나님 행주보고 업글하려고했더니...악플러땜에 좋은기회 놓쳤네요

  • 7.
    '22.6.6 11:20 AM (39.7.xxx.96)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칼 추천도 감사합니다^^

  • 8. ....
    '22.6.6 11:25 AM (39.7.xxx.137)

    유튜브. 블로그, 핀터레스트도 참고해보세요

  • 9. ㅇㅇ
    '22.6.6 11:37 AM (210.179.xxx.177)

    원글님
    주방용칼 뭐쓰세요?
    하이엔드 브랜드 이름 알고싶습니다~~

  • 10. 저는
    '22.6.6 11:46 AM (116.125.xxx.12)

    그냥 주문했어요

  • 11. ...
    '22.6.6 11:50 AM (211.110.xxx.60)

    쉐프나이프 말씀하시는거죠?

    제가 주로 쓰는 브랜드는 네녹스 ,스케나리( zdp189:강재)입니다.

    그외도 많지만...

  • 12. 116님
    '22.6.6 11:51 AM (211.110.xxx.60)

    잘하셨어요^^

    저는 갖고있는 소창이 있어서...

  • 13. 저는
    '22.6.6 12:04 PM (112.164.xxx.48) - 삭제된댓글

    가게를 하는데
    그 글을보고 소창두팩 구입했어요
    만들어서 가게에 팔려고
    그렇지 않아도 플리마켓 돌면서 만들어진거 보고 오면서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그 글보고 만들어야겠다 했어요
    요즘엔 플리마켓가면 ㅡ기본으로 있더라고요
    소창행주에 삼베 수세미;까지

  • 14. 112님은
    '22.6.6 12:20 PM (211.110.xxx.60)

    미싱하실줄 아는 장인이신가보네요.

    저는 수 놓고 나름 이쁘게 만들려고 천천히 만들고 있어요.ㅋ 사이즈도 원하는걸로...

  • 15. ㅇㅇ
    '22.6.6 12:34 PM (106.102.xxx.199)

    원글님것도 구경시켜 주세요
    천천히 다 만드시면~~
    인스타 구경하니 재봉틀로 수놓아 박음질하고 너무 예뻐요
    그 화려하고 단정한 가운데 손바느질과 작은 꽃 수가
    왜 그리 사랑스러운지요
    색색깔 살짝은 삐뚤한 실선이 이상하게제 감성을 팍 자극 하더라구요

  • 16. 106님
    '22.6.6 12:44 PM (211.110.xxx.60)

    제눈에만 이쁜거라서 부끄러워요 ㅋㅋㅋㅋ

    그리고 서툰손으로한거라서요.

    색색깔 살짝은 삐뚤한 실선이 이상하게제 감성을 팍 자극 하더라구요=>이 글 공감하네요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7565 뮨파가 이렇게 생겼군요 (사진주의) 44 ㅋㅋㅋㅋ 2022/06/06 3,632
1347564 이낙연은 역시 기자랑 친하네요. 손도 잡고 다니고... 45 ㅇㅇ 2022/06/06 2,783
1347563 전현무 양세찬 이찬원 배려 일절 없네요 54 .. 2022/06/06 22,371
1347562 그대는 조국 보고 왔어요 14 동네인데 5.. 2022/06/06 1,892
1347561 민주당 갈라치기 마세요 서민 위한 법안 만들라고 격려 해야죠 18 어느 2022/06/06 874
1347560 손석구씨 때문에 미치겠어요 36 2022/06/06 8,066
1347559 영어유치원강사 아시는 분 계세요? 2 ... 2022/06/06 1,729
1347558 키친오브인디아 커리 무슨 맛이 제일 맛있나요. 4 ..... 2022/06/06 982
1347557 어디 사는지에 따라 가려 만나나요? 27 ㅇㅇ 2022/06/06 4,615
1347556 제주 한달살기 말고 1년살기 10 ... 2022/06/06 6,160
1347555 나 자신을 위한게 뭐가 있을까요? 10 염미정 2022/06/06 3,127
1347554 사주에 언제죽는지도 나와요? 11 .. 2022/06/06 6,963
1347553 김수민이라는 아나운서는 5 2022/06/06 4,247
1347552 친구들이 다 얌전하고 조용한 스타일이에요 8 친구 2022/06/06 3,822
1347551 보도블록 부실 공사로 다쳤어요 2 ... 2022/06/06 1,527
1347550 며칠전 당근에서 감사한 일 8 ... 2022/06/06 3,206
1347549 냥집사 4 투민맘 2022/06/06 954
1347548 전 김치가 정말 맛있어요 17 배뽈똑 2022/06/06 4,789
1347547 비행기를 장시간 타야하는데 수면제 먹어도 될까요? 14 수면 고민 2022/06/06 10,726
1347546 육아가 전쟁같아요 23 ... 2022/06/06 3,958
1347545 음식이 안짜고 안맵고 안달면서 맛내기가 3 ㅇㅇ 2022/06/06 1,415
1347544 손석구보다 김우빈이 백배 멋지지않나요? 44 휴일끝 2022/06/06 6,245
1347543 길냥이 배웅을 받았어요. 18 에이구 2022/06/06 2,743
1347542 대기업 월급 700만원 육박..경제 '악순환' 경고등 켜졌다 김.. 14 ... 2022/06/06 7,078
1347541 90년대에 대학을 다닌 사람인데요 28 . . . 2022/06/06 5,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