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년전에 자궁경부암검사 세포변화

걱정 조회수 : 3,145
작성일 : 2022-06-05 23:57:12
나왔는데 이증세 있으면 암까지 얼마나 걸려요?

요즘 다리저림증상도 계속있고 출혈이 계속 비쳐서

상태가 심상치않아요 1년만에 암으로 가기도하나요?
IP : 118.235.xxx.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얼른
    '22.6.6 12:00 AM (14.39.xxx.125)

    병원가서 검사받으세요

  • 2. 아뇨
    '22.6.6 12:01 AM (210.100.xxx.239)

    일년만에 그렇게되지는 않아요
    일년간 검진 전혀 안하셨어요?
    저런 경우는 6개월마다 추적하던데요.
    얼른 병원 가보세요.

  • 3. 제가
    '22.6.6 12:02 AM (210.100.xxx.239)

    아는분은 바이러스 나오고
    이형성증 거쳐서
    암까지 15년 걸렸다고.
    보통은 10년이라고 들었어요.

  • 4. ㅡㅡ
    '22.6.6 12:18 AM (39.124.xxx.217)

    이형성증 도 재검사필요한가요?

  • 5. 원글
    '22.6.6 12:18 AM (118.235.xxx.2)

    갑자기 3일전부터 복통이 심하고 팬티에 부정출현도 계속 비치고 작년 자궁경부세포검사결과 음성반응성세포변화 나왔어요 특별한증상이 동반되지않은경우 정기검진받으라고해서 안갔거든요 복통에 출헐이 동반되니 너무 겁나요

  • 6. ....
    '22.6.6 12:23 AM (113.131.xxx.169) - 삭제된댓글

    불안하고 겁나는 맘이시더라도
    병원 가셔서 꼭 검사 받으시고, 검사 결과에 따라
    의사쌤 믿고 치료 받으심 되요.
    저도 겁났지만 살려고 병원 열심히 다녔어요.

  • 7. 39.124
    '22.6.6 12:28 AM (210.100.xxx.239)

    이형성증은 자궁암 전단계예요
    이형성증도 1.2.3기가 있었던걸로 기억하고
    원추절제하는 경우도 많아요.
    추적검사 당연히 해야죠.

  • 8. ..
    '22.6.6 12:30 AM (58.77.xxx.81)

    반응성세포변화나오다가 작년에 정상나왔는데…
    질염정도였던거같아요

  • 9.
    '22.6.6 12:50 AM (112.144.xxx.206)

    피가 보인다는게 결코 좋은 상태가 아닌데 왜 이러고 계시나요
    저 이형성증3기쯤일때 원추절제술 받았는데 그때 서울대학병원 의사가 수술후 말해주길 그대로 뒀다면 일년정도 후면 암이었을거라했어요
    이헝성증 3기 진단받았을 당시에도 그 일년전에 검사할땐 별 문제없었고요
    병원 빨리 가보세요

  • 10.
    '22.6.6 2:35 AM (203.243.xxx.56) - 삭제된댓글

    반응성세포변화는 암과는 상관없고 정상으로 돌아왔는지 6개월~1년 후에 검사받으면 된다고 하네요.
    그래도 피가 나오고 다른 증상이 있으니 병원 가보세요.

  • 11.
    '22.6.6 5:08 AM (61.80.xxx.232)

    병원가서 검사받아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5674 윤여정씨보면 신기해요 11 2022/06/06 9,347
1345673 아내 전화번호 저장을 이름으로만 해놓은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49 질문 2022/06/06 8,685
1345672 시래기국밥에 들은게 무청시래기였어요? 4 시래기 2022/06/06 1,877
1345671 가짜 민주당 지지자들 다 티나지 않나요~~~? 26 .... 2022/06/06 1,492
1345670 워드 프로세서 너무 너무 어렵네요. 6 워드 2022/06/06 2,438
1345669 황제 다이어트 괜찮네요. 2 확찐자 2022/06/06 2,037
1345668 엠버허드 생중계 본 소감 ㅡ 둘다. 쌍방 같아요 17 ㅇ ㅇㅇ 2022/06/06 5,833
1345667 3학년 아이가 우리집에 1억원 정도는 있냐고 묻네요. 4 ... 2022/06/06 4,569
1345666 윤여정은 운이 좋아서 72 파시라 2022/06/06 21,517
1345665 담 화요일부터 화물차파업으로 택배배송이 좀 늦어질 수있다하네요 2 화물차노조 2022/06/06 1,800
1345664 70원 ....... 클릭 21 ㅇㅇ 2022/06/06 3,286
1345663 미정인 구씨한테 첫눈에 반한건가요? 13 ㅡㅡ 2022/06/06 5,251
1345662 윤여정과 고두심 7 일요일 감동.. 2022/06/06 5,674
1345661 아....싸! 10 .... 2022/06/06 2,767
1345660 취직 이후의 인생 진도를 하나도 못 나가고 있어요. 16 krx 2022/06/06 4,318
1345659 우이혼2... 31 ... 2022/06/06 6,628
1345658 김혜자, 고두심 이 두 분은 눈이 하나도 안처졌네요 13 ㅇㅇ 2022/06/06 7,510
1345657 역사를 공부할수록 인간이 싫어짐 13 2022/06/06 4,199
1345656 테니스 나달 좋아하는 분 4 ... 2022/06/06 1,631
1345655 집나간 아빠한테 아들이 문자를 보냈는데 19 니눈에피눈물.. 2022/06/06 8,787
1345654 대선 지선 다 질 수 밖에 없었네요 41 진실 2022/06/06 5,855
1345653 왜 같이 살고 싶어할까요 7 시어머니 2022/06/06 4,350
1345652 쥬라기월드 봤어요--지극히 개인적인 감상평 6 .. 2022/06/06 2,909
1345651 이거 따라 불러보세요. ㅋㅋㅋ 14 ㄴㄷ 2022/06/06 5,142
1345650 옷을.. 1 2022/06/06 1,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