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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50 넘으니 마음이 급해져요

조회수 : 5,070
작성일 : 2022-06-05 21:58:38
9월에 새로운 직장으로 이직하는데
더도 말고 5년만 젊었으면 하네요
좋은직장으로 이직하고 복지좋고 월급 50이상 더 받지만
업무강도가 쎌거예요
요즘 체력단력도 하고, 자격증도 더 따려고 노력중이고
할일이 너무 많네요~
40대분들~ 나랑 상관없다 생각마시고
도움될거같은 자격증 따놓으세요^^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게되네요~
연휴지만 어제 오늘 일도하고 운동도하고, 집안일도 하고~
내일은 비온다니까 푹쉬려고요^^
IP : 14.58.xxx.20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츄럴
    '22.6.5 10:10 PM (218.235.xxx.24)

    도움될만한 오십이어도 취직가능한 자격증은 무엇인가요
    저도 따고 싶습니다

  • 2. ...
    '22.6.5 11:18 PM (180.69.xxx.74)

    간호조무사. 사회복지사 .산후도우미

  • 3. 40중반
    '22.6.5 11:43 PM (1.224.xxx.182) - 삭제된댓글

    저 40중반인데
    코로나로 자식놈도 않듣고
    저는 확 늙고 몸도 마음도 지치는 와중에
    계속 이렇게 살다 어느날 홧병으로 끽 죽고말겠구나싶어서
    혼자 공부하고 자격증 따고 프리지만 일 시작했어요.
    제가 갖고있던 쌈지돈으로 작지만 사무실 투자까지 해놓으니(설령 쫄딱 망해도 감당되는 작은 일. 하지만 나는 안망하고 잘되기 위해 진짜 열심히 할거임)

    일단 내 돈이 좀 들어갔다는 부담이 되는 가운데
    아침에 벌떡 일어나게 되더라고요.
    얼마전부터 날이 넘 더워서 차량 에어컨 틀다가 감기에 걸렸는데
    예전같음 그냥 시체처럼 누워있었텐데
    일을 해야하니 약도 챙겨먹고 코로나간이검사도 해보고
    암튼 좀 활력이 생긴건 맞아요.

  • 4. 40중반
    '22.6.5 11:43 PM (1.224.xxx.182) - 삭제된댓글

    저 40중반인데
    코로나로 자식들도 말도 안듣고
    저는 확 늙고 몸도 마음도 지치는 와중에
    계속 이렇게 살다 어느날 홧병으로 끽 죽고말겠구나싶어서
    혼자 공부하고 자격증 따고 프리지만 일 시작했어요.
    제가 갖고있던 쌈지돈으로 작지만 사무실 투자까지 해놓으니(설령 쫄딱 망해도 감당되는 작은 일. 하지만 나는 안망하고 잘되기 위해 진짜 열심히 할거임)

    일단 내 돈이 좀 들어갔다는 부담이 되는 가운데
    아침에 벌떡 일어나게 되더라고요.
    얼마전부터 날이 넘 더워서 차량 에어컨 틀다가 감기에 걸렸는데
    예전같음 그냥 시체처럼 누워있었텐데
    일을 해야하니 약도 챙겨먹고 코로나간이검사도 해보고
    암튼 좀 활력이 생긴건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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